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4월
  4월 6일 (토)
국제협력 포기 김연철 후보자, 반칙왕 박영선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손혜원 의원, 그쯤하고 특검 수사 받으시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김정은 환영은 방치하고 김정은과 정부 비판은 수사하는 문재인 정권의 민낯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사실 왜곡하며 재난마저 정쟁으로 삼는 민주당, 피해 복구에 동참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국제협력 포기 김연철 후보자, 반칙왕 박영선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지난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한 번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부적격 사유가 드러났다.
지난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한 번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부적격 사유가 드러났다.
 
청와대는 김연철 후보자가 북한 편향성을 갖고 있지 않다면서 말 한두 마디로 평가할 수 없다고 했지만, 이미 김연철 후보자는 일관되게 오직 북한 정권을 두둔하는 주장을 지속해왔다.
 
김 후보자 임명 강행은 김정은 정권에만 듣기 좋은 소식일 뿐, 한미 동맹은 물론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이 대북제재를 벗어나 북한 퍼주기를 본격화하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또한 청와대는 박영선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해 의혹 자체의 근거가 없어 보였다, 사전에 몰랐다며 봐주기 검증을 시인했다.
 
게다가 박영선 후보자의 임명은 정권과 여당, 그리고 후보자 본인의 정치적 이해타산이 맞아떨어져 이뤄지는 것으로 보여 어떤 전문성이나 정책적 성과도 기대할 수 없다.
 
지금이라도 잘못된 인사에 대해선 임명 강행이 아닌 지명 철회를 보여주고, 민정수석과 인사수석 경질로 국정 쇄신을 약속해 국민의 요구에 응해야 할 것이다.
 
선택은 다름 아닌 스스로에게 달려 있음을 청와대와 민주당은 명심해야 한다.
 
2019. 4. 6.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김연철, 박영선, 민정수석, 인사수석, 청와대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