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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대화, 이제 이미지 연출 아닌 실질적 변화에 집중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누가 대한민국을 통합이 아닌 분열로 몰고 있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당사자 해명만으로 문제없다니, 언제부터 그렇게 관대했는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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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누가 대한민국을 통합이 아닌 분열로 몰고 있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 한 분 한 분도 저의 국민이고, 우리의 국민으로 섬기겠습니다... 2017년 5월10일, 이날은 진정한 국민 통합이 시작되는 예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 한 분 한 분도 저의 국민이고, 우리의 국민으로 섬기겠습니다... 2017년 5월10일, 이날은 진정한 국민 통합이 시작되는 예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밝힌 국민 통합 약속인데, 후보 시절에는 이념, 진영을 가리지 않고 대탕평 내각을 만들겠다고도 강조했다.
 
그러나 대통령 취임 2주년이 한 달도 안 남은 지금, 대한민국은 통합이 아니라 분열과 갈등의 심화로 고통 받고 있고, 그 중심에 현 정권이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현 정권의 국민 통합 노력은 눈 씻고 찾아봐도 안 보이지만, 국민을 갈라 치며 분열과 갈등을 조장해 정치적 에너지로 삼으려는 행태는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이전 정부와 보수 진영, 대기업 등 정권에 비우호적이라고 보이는 국민은 끊임없이 괴롭히듯 하면서, 노조, 시민단체 등 현 정권과 가깝다고 생각되면 버젓이 불법을 저질러도 봐주기로 일관하는 차별적 법치주의가 횡행하고 있다.
 
친문인사만 아니어도 탕평인사라고 불릴 만큼 지독한 코드 인사가 반복되더니 급기야 북한 두둔에 바쁜 편협한 인물이 장관에 오르기에 이르렀다.
 
북한 정권 창출에 기여한 김원봉에겐 훈장을 주자며, 막상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에 대해선 흔적 지우기도 모자라 공영방송에서 괴뢰라고까지 하는 등 역사마저 편 가르기하고 있다.
 
여기에 경제정책 실패로 소득양극화조차 최악을 기록하며 국민 분열을 부추기고 있다.
 
이 와중에 국론 분열에도 아랑곳없이 대통령부터 앞장서 건국 100주년을 강조하더니, 막상 북한이 이를 반기지 않는 것이 확인되자 건국이란 말을 쏙 감춘 데 대해선 국론 분열은 용인해도 북한의 불편함은 안 된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앞으로 남은 3년간 이 같은 현 정권의 행태가 반복되면 여권의 득표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대한민국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분열되고 말 것이다.
 
현 정권은 정략적 목적의 이분법적 사고를 버리고 지금이라도 국민 통합을 위해 나설 것을 강력 촉구한다.
 
 
2019. 4. 14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통합,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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