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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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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05. 12:47 (2019.06.05. 12:47)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주의

경상남도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이 지난 5월 2일 올해 처음 충남지역에서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착용하고 외출이후에는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보건행정과 - 송세종 (055-211-4925)】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주의
- 풀밭, 숲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
- 야외활동으로 이유 없는 발열, 소화기증상 발생 시 병원 방문 당부

경상남도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이 지난 5월 2일 올해 처음 충남지역에서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착용하고 외출이후에는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처음 충남에서 발생한 환자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 텃밭을 가꾸는 등 야외활동을 했고, 4월 28일, 발열․홍반 등의 증상으로 의료기관 입원치료 중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38~40℃),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나타내는 바이러스 감염병(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야외활동 2주 이내에 위와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특히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연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의료인들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시기인 4~11월 사이에 고열(38~40℃), 소화기증상 등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에게는 야외활동 여부를 확인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진단에 유의해줄 것과 진료 과정에서의 2차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2016년 15명(2명 사망), 2017년 16명(2명 사망), 2018년 28명(5명 사망)이 발생한 바 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매개감염병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의 진단체계 및 의료기관을 통한 환자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며, 진드기매개감염병의 증가추세에 따라 시군 보건소를 통한 지역 주민 대상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첨부 : 참고자료(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개요 및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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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