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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택배작가 김도형의 지식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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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액자사진 소개
풍경택배작가 김도형의 풍경사진을 판매합니다. 8*10인치 피그먼트 인화한 사진을 세계적 풍경작가 마이클케나 한국전시 때와 동일한 액자에 표구해 드립니다.
2018-08-09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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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먼트 (지식창고)
풍경사진 갤러리 (지식창고) (2119)
▣ 다큐먼트 (저작물)

▣ 작성 페이지 (조회순)
16. 용유도의 가을 풍경사진 갤러리 (82) 작품 2018.08.21. 19. 무의도의 밤 풍경사진 갤러리 (78) 작품 2018.08.29. 17. 교동도 외진 바 풍경사진 갤러리 (72) 작품 2018.08.26. 21. 창후항의 저녁 풍경사진 갤러리 (66) 작품 2018.09.06. 15. 석모도 어류정항 풍경사진 갤러리 (61) 작품 2018.08.21. 11. 인제 원대리 자 작나무 풍경사진 갤러리 (61) 작품 2018.08.09. 18. 비상 (飛上) 풍경사진 갤러리 (59) 작품 2018.08.29. 24. 예단포 등대 풍경사진 갤러리 (58) 작품 2018.09.13. 34. 서천의 아침바다 풍경사진 갤러리 (57) 작품 2018.10.06. 20. 강화의 아침 호 풍경사진 갤러리 (56) 작품 2018.09.06. 14. 경주 삼릉의 아 풍경사진 갤러리 (56) 작품 2018.08.16. 37. 갈매기 풍경사진 갤러리 (52) 작품 2018.10.17. 26. 밧줄 풍경사진 갤러리 (52) 작품 2018.09.18. 23. 운여해변 풍경사진 갤러리 (51) 작품 2018.09.11. 22. 솔숲 풍경사진 갤러리 (50) 작품 2018.09.11. 12. 영종도 예단포항 풍경사진 갤러리 (45) 작품 2018.08.14. 08. 예단포 앞바다 풍경사진 갤러리 (44) 작품 2018.08.08. 13. 강화의 안개 풍경사진 갤러리 (42) 작품 2018.08.15. 02. 월정사 숲길 풍경사진 갤러리 (42) 작품 2018.08.01. 33. 일몰 후 안면도 풍경사진 갤러리 (41) 작품 2018.10.06.
▣ 작성 페이지 (최근등록순)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1.16
(46) 옅은 안개가드리워진 철원 대마리 들판의 아침이었다. 조회수 11
옅은 안개가 드리워진 철원 대마리 들판의 아침이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1.16
(45) 인제 원대리의 자작은 기나 긴 겨울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었다. 조회수 8
인제 원대리의 자작은 기나 긴 겨울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1.09
44. 용유도 마시안 해변에서 명상에 잠기다 조회수 17
용유도 마시안 해변에서 명상에 잠기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1.09
43. 용유도 선녀바위 앞바다의 저녁이었다. 조회수 11
용유도 선녀바위 앞바다의 저녁이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31
42. 구름이 산에 걸린 서해 예단포의 저녁 풍경이었다 조회수 34
구름이 산에 걸린 서해 예단포의 저녁 풍경이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31
41. 두개의 부표가 바람에 일렁이던 용유 바다였다 조회수 20
두개의 부표가 바람에 일렁이던 용유 바다였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23
40. 갯바위와 섬들이 있는 남해의 바다였다. 조회수 40
갯바위와 섬들이 있는 남해의 바다였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23
39. 멀리서 밀려온 동해바다의 파도는 바위틈에서 맴을돌았다. 조회수 23
멀리서 밀려온 동해바다의 파도는 바위틈에서 맴을돌았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23
38. 바람이 심한 동해의 바다였다. 조회수 25
바람이 심한 동해의 바다였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17
37. 갈매기 조회수 52
해변에 몇 마리의 갈매기가 있는 태안 운여해변의 저녁이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17
36. 등대 조회수 32
서산 막량포구의 등대는 아침이 되어도 아직 불을 밝히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17
35. 풀바다 조회수 26
멀리 섬이 있는 서산 홍원항 앞바다였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06
34. 서천의 아침바다 조회수 57
집수정에 두 마리의 갈매기가 있는 충남 서천의 아침바다였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06
33. 일몰 후 안면도 조회수 41
일몰 후 태안 안면도의 바다는 적막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10.06
32. 운여해변의 저녁 조회수 34
소나무의 실루엣이 수면에 반영된 태안 운여해변의 저녁이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26
31. 동해 5 (공현진항) 조회수 41
파도가 거친 동해 공현진항의 한낮이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26
30. 동해 4 (공현진항) 조회수 30
동해 공현진항의 아침이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26
29. 동해 3 (공현진항) 조회수 32
저녁무렵 동해 공현진항의 구름은 서쪽으로 몰려갔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26
28. 동해 2 (공현진항) 조회수 31
어둠이 내리자 동해 공현진항의 등대가 불을 밝혔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26
27. 동해 1 (공현진항) 조회수 35
동해 공현진항의 갯바위에 부딪힌 거대한 파도의 포말이 마치 비오듯 쏟아져 내렸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18
26. 밧줄 조회수 52
종일 붐비던 예단포구에 저녁이 찾아왔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18
25. 부표 조회수 40
세 개의 부표가 있는 용유도의 저녁바다였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13
24. 예단포 등대 조회수 58
날이 저물자 서해 예단포 앞바다의 등대가 불을 밝혔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11
23. 운여해변 조회수 51
운여해변에 저녁이 되자 바람이 잦아들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11
22. 솔숲 조회수 50
운여해변의 솔숲에 저녁이 내리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06
21. 창후항의 저녁 조회수 66
강화 창후항에 저녁이 내리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9.06
20. 강화의 아침 호수 조회수 56
한 마리의 물새도 없는 고요한 강화의 아침 호수였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29
19. 무의도의 밤 조회수 78
무의도에 밤이 오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29
18. 비상 (飛上) 조회수 59
강화 아침새의 날개짓은 힘찼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26
17. 교동도 외진 바다 조회수 72
서해 교동도 외진 바다에 존재하던 사유의 바다였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21
16. 용유도의 가을 조회수 82
용유도의 바다에는 이미 가을물이 들어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21
15. 석모도 어류정항 조회수 61
석모도 어류정항에 한 마리 갈매기가 날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16
14. 경주 삼릉의 아침 조회수 56
경주 삼릉의 아침에 천 년의 빛이 내리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15
13. 강화의 안개 조회수 42
밤에 몰려온 강화의 안개는 아침이 되어도 물러가지 않았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14
12. 영종도 예단포항 조회수 45
한 척의 배가 있는 낭만의 저녁바다 였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9
11.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조회수 61
잎새를 떨군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들은 겨울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9
10. 대관령 언덕의 나무들 조회수 41
대관령 언덕의 나무들은 밤새 폭설에 시달렸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9
09. 빨간꽃을 피운 나무 조회수 38
북한산 기슭에 빨간꽃을 피운 나무가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8
08. 예단포 앞바다 조회수 44
오늘의 해는 용유도 예단포 앞바다에서 지고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7
07. 통영, 고기잡는 한 척의 고갯배 조회수 40
통영 산양면 연명리 앞 바다에 늦도록 고기잡는 한 척의 고갯배가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7
06. 평창 진부에 내린 3월의 눈 조회수 38
평창 진부에 내린 3월의 눈, 봄 눈이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3
05. 월정사 숲길 조회수 41
월정사 숲길을 걸으며 활력을 충전하고 희망의 전조등을 켜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2
04. 대관령 옛길 조회수 35
전날 밤 폭설이 내린 대관령 옛길에 강풍이 불어 눈가루가 날리고 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1
03. 대관령 산상 조회수 35
대관령에 산짐승들을 위한 산상 피아노 독주회가 있었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8.01
02. 월정사 숲길 조회수 42
월정사 숲길에 하얀 희망의 빛이 내리다.
풍경사진 갤러리 풍경택배작가 작업일자 : 2018.07.29
01. 미시령 언덕의 나무 조회수 36
밤새 눈보라에 시달린 미시령 언덕의 나무가 아침을 맞았다.
▣ 활동 지역
종로구(鍾路區)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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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