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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18.07.17. 10:28 (2018.07.17. 10:27)

사기 강의 제201회 보충

 
김영환 교수(남서울대 중국학과)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01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내용입니다.
* 최고통치자의 자리는?
 
《莊子》〈讓王〉
 
堯以天下讓許由,許由不受。又讓於子州支父(姓-子,名-州,字-支父),子州支父曰:「以我爲天子,猶之可也。雖然,我適有幽憂之病(신경과민),方且(將)治之,未暇治天下也。」 夫天下至重(職高權重)也,而(그러나)不以害其生,又況他物乎!唯無以天下爲者,可以托天下也。
 
舜讓天下於子州支伯。子州支伯曰:「予適有幽憂之病,方且治之,未暇治天下也。」 故天下大器也,而不以易(換)生,此有道者之所以異乎俗者也。
 
舜以天下讓善卷,善卷曰:「余立於宇宙之中,冬日衣皮毛,夏日衣葛 치;春耕種,形足以勞動;秋收斂,身足以休食;日出而作,日入而息,逍遙於天地之間而心意自得。吾何以天下爲哉! 悲夫,子之不知余也!」 遂不受。於是去而入深山,莫知其處。
 
舜以天下讓其友石戶之農(高士),石戶之農曰:「卷卷乎(另見)后之爲人,葆力之士也!」 以舜之德爲未至也,於是夫負妻戴,携子以入於海,終身不反也。
 
 
* 公天下 - 신석기 후기, 巫(추장, 부락연맹장, big man) - 禪讓(推薦,讓職)과 放伐
 
* 私(家) 天下 - 청동기 시대, 王(天地人의 권력 장악) - 세습 - 父子와 兄弟
 

 
1. 恐 - 갑골문, 원래는 도끼를 들고 전쟁에 나가는 ; 《說文解字》「恐,懼也。從心,巩聲。古文恐。」;《荀子》〈天倫〉「星隊木鳴,國人皆恐」;《史記》〈高祖本紀〉「李斯因說秦王,請先取韓以恐他國」;《出師表》「恐托付不效」;《戰國策》〈趙策〉「而恐太后玉体之有所郄也」;《韓非子》〈有度〉「伺其危險之陂,以恐其主」
 
2. 諸 - 갑골문, 원래는 고대 부락에서 불을 피워놓고 음식을 만들며 모여 이야기 하는 것 ;《說文解字》「諸,辯也」; 발음 zhu(쭈), 제 ; 여러,《史記》〈陳涉世家〉「諸郡縣苦秦吏」;《史記》〈楚世家〉「無效齊慶封弑其君而弱其孤,以盟諸大夫」; 諸姑伯叔 ; 그(之),《論語》〈學而〉「告諸往而知來者」;~에(於),《莊子》〈逍遙遊〉「宋人資章甫適諸越」; 之於의 合音-《論語》〈衛靈公〉 「君子求諸己」; 《左傳》僖公三十三年「穆公訪諸蹇叔」: 之乎의 合音-《論語》〈顔淵〉「雖有粟,吾得而食諸」;《孟子》〈梁惠王上〉「王嘗語莊子以好樂, 有諸?」; 저(菹)와 통용할 때는 저-桃諸, 梅諸는 저(菹, 채소절임, 김치), 말린 과일,《釋名》「桃諸,藏桃也。諸,儲也。藏以爲儲,待給冬月用之也」; 만약 ~한다면, 맏이 이외의 자식들(之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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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