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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시경)》 『小雅(소아)』 桑扈之什 (상호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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隰桑有阿, 其葉有難. (습상유아, 기섭유난)
3
진펄의 뽕나무 아름답고, 그 잎새들 무성하도다
4
既見君子, 其樂如何. (기견군자, 기낙여하)
6
隰桑有阿, 其葉有沃. (습상유아, 기섭유옥)
7
진펄의 뽕나무 아름답구나, 그 잎새 윤택하구나
8
既見君子, 云何不樂. (기견군자, 운하부낙)
10
隰桑有阿, 其葉有幽. (습상유아, 기섭유유)
11
진펄의 뽕나무 아름답구나, 그 잎새들 무성하도다
12
既見君子, 德音孔膠. (기견군자, 덕음공교)
13
임을 만났으니, 그 말씀 굳고 아름답구나
14
心乎愛矣, 遐不謂矣. (심호애의, 하부위의)
15
속으로 사랑하는구나, 어이 고상하지 않다 하리오
16
中心藏之, 何日忘之. (중심장지, 하일망지)
17
마음 깊이 간직한 사랑, 어느날엔들 잊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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