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군 북쪽, 시흥군 남쪽에 자리잡은 시. 반월 신공업 도시 건설 계획에 따라 이룩된 시로, 기반 시설이 거의 완벽하며, 공단 배후 도시라는 특징과 함께 쾌적한 전원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화성군 반월면과 시흥군 군자면, 수암면의 일부를 합쳐 1979년 반월 지구 출장소의 관할 지역으로 되어 오다가 1986년에 시로 승격되었다. 그 뒤 1995년 3월에 경기도 옹진군 대부면을 편입하였다.
이 고장은 고려 때부터 안산현(군)으로 불려오던 데서 안산시로 이름붙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