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20년
2020년 1월
2020년 1월 30일
사기강의 제259회 보충설명
사기강의 제258회 보충설명
사기강의 제257회 보충설명
사기강의 제256회 보충설명
사기강의 제255회 보충설명
사기강의 제254회 보충설명
about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20.11.25. 18:24 (2020.11.25. 18:23)

【학습】사기강의 제254회 보충설명

김영환 교수(남서울대 중국학과)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54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내용입니다.
*《論語》〈學而〉
11.子曰:父在,觀其志;父没,觀其行;三年無改於父之道,可謂孝矣。
 
1) 其 - 아버지 ; 최근에는 아들 자신을 가리킨다는 주장도 있슴
2) 行 - 行動擧止
3) 三年 - 3년 ; 꼭 3년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가리킴
4) 道 - 부친이 행한 합리적 내용
 
**인재를 아끼는 지도자의 자세
《史記》〈魯周公世家〉「一沐三握髮, 一飯三吐哺,起以待士,猶恐失天下之賢人」; 曹操, 〈短歌行〉「山不厭高, 海不厭深, 周公吐哺, 天下歸心」 ; 康有爲《大同書》〈戊部〉第一章「握髮吐哺以求才」
 

 
1. 大 - 갑골문, 원래는 두 팔 두발을 벌리고 서있는 모습 ;《說文解字》「大,天大,地大,人亦大。故大象人形」 ; 큰,《孟子》〈盡心上〉「公孫丑曰:道則高矣,美矣,宜若登天然,似不可及也;何不使彼爲可幾及而日孶孶也?孟子曰:大匠不爲拙工改廢繩墨,羿不爲拙射變其彀率。君子引而不發,躍如也。中道而立,能者從之」;《論語》〈雍也〉「仲弓問子桑伯子。子曰:可也,簡。仲弓曰:居敬而行簡,以臨其民,不亦可乎?居簡而行簡,無乃大簡乎?子曰:雍之言然」;《史記》〈魏公子列傳〉「魏有隱士曰侯嬴,年七十,家貧,爲大梁夷門監者。公子聞之,往請,欲厚遺之。不肯受,曰:臣修身潔行數十年,終不以監門困故而受公子財。公子於是乃置酒,大會賓客。坐定,公子從車騎,虛左,自迎夷門侯生。侯生攝敝衣冠,直上載公子上坐,不讓,欲以觀公子。公子執轡愈恭。侯生又謂公子曰:臣有客在市屠中,原枉車騎過之。公子引車入市,侯生下,見其客朱亥,俾倪,故久立與其客語,微察公子,公子顔色愈和」
전체 의견 0
【학습】사기강의 제254회 보충설명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1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학습 (보통)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