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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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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교수의 사마천 사기 강의     김영환교수의 지식창고 2020.11.25. 18:35 (2020.11.25. 18:35)

【학습】사기강의 제257회 보충설명

김영환 교수(남서울대 중국학과)의 동양고전아카데미 제257회 고전(사마천의 사기) 무료강좌 내용입니다.
**《論語》〈學而〉
 
13. 有子曰:信近於義,言可復也;恭近於禮,遠耻辱也;因不失其親,亦可宗也。
 
1) 近 - 접근, 부합
2) 義 - 禮에 부합하는 사상과 행위
3) 復 - 실천 ; 朱熹《論語集注》「復,踐言也」
4) 遠 - 멀리하다 ; 피하다
5) 因 - 의거, 의지하다
6) 宗 - 중심 ; 믿을 만 하다
 

 
* 李白, 〈行路難〉
 
金樽淸酒斗十千,玉盤珍羞(饈)直(値)萬錢。停杯投箸不能食,拔劍四顧心茫然。
欲渡黃河冰塞川,將登太行雪滿山。
 
(춘향전)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餚萬姓膏, 燭淚落時人淚落, 歌聲高處怨聲高
 

 
1. 命 - 갑골문, 원래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내림 ; 口+令=命 ;《說文解字》「命,使也」;《文選》「凡尊者之言曰命 ; 大曰命,小曰令」 ;《禮記》〈中庸〉「天命之謂性;率性之謂道;修道之謂敎。道也者, 不可須臾離也, 可離非道也. 是故君子戒慎乎其所不睹, 恐懼乎其所不聞. 莫見乎遠, 莫顯乎微. 故君子慎其獨也」; 蔡邕《獨斷》「出君下臣名曰命,施于竹帛名曰令,奉而行之名曰政。夫命失,則令不行;令不行,則政不正;政不正,則道不通;道不通,則邪臣勝;邪臣勝,則主威傷。」; 명령하다,《孟子》〈離樓上〉「天下有道,小德役大德,小賢役大賢;天下爲道,小役大,弱役强。斯二者,天也。順天者存,逆天者亡。齊景公曰:旣不能令,又不受命。是絶物也,涕出而女於吳」;《三國志》〈諸葛亮傳〉「將軍旣帝室之胄,信義著於四海,總攬英雄,思賢如渴,若跨有荊、益,保其岩阻,西和諸戎,南撫夷越,外結好孫權,內修政理 ; 天下有變,則命一上將將荆州之軍以向宛、洛,將軍身率益州之衆出於秦川,百姓孰敢不簞食壺漿以迎將軍者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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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