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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8년 05월

5월 22일: 토론토의 Royal Ontario Museum에 한국 민화 4점이 한국에서의 복원을 마치고 돌아옴

5월 22일: 삼성전자, Natural Resources Canada에서 선정한 2018년 에너지 스타상 2개 수상

5월 22일: BC주의 5월 홍수 피해 극심

5월 22일: 퀘벡 주정부, 연방정부에게 통합된 소득세 보고 시스템을 계속 제의

5월 22일 “왜 퀘벡주의 문학 문화는 캐나다 전체보다 더 재미있는가?” 사설 투고. 문학도 영화나 패션처럼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주장.

5월 10일: 퀘벡주의 La Presse 프랑스어 온라인 신문이 자선단체로 구조 변혁을 할 계획

5월 10일: Canadian Tire, 노르웨이 스포츠용품 업체인 Helly Hansen을 인수

5월 10일: 오타와의 국립미술관에 Michael Audain이 크게 후원하여 샤갈 작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함

5월 10일: BC주, 고양이 발톱제거하는 declawing을 법적으로 금지

5월 10일: 전세계 럭셔리 부동산 가격 상승에서 토론토의 밴쿠버는 전 분기대비 순위 하락, 서울은 1위를 함

5월 10일: 캐나다의 이민자 개방지수, 140개국 중에 4위를 함

5월 10일: 2020년에 술 판매보다 마리화나 판매율이 더 높을 것이라는 CIBC의 분석

5월 10일: 점점 더 많은 캐나다인이 집 구매 대신에 렌트와 다른 투자로 대안을 찾고 있다는 소식

5월4일: New Brunswick주에 홍수로 인한 피해 악화

5월4일: 밴쿠버 다운타운에 3000명을 신규고용하는 아마존 지점 확장, 2022년 개점 예정

5월4일: 캐나다 국경을 넘는 망명 신청자 수가 급증

5월4일: 캐나다 이공계 졸업생 인력유출 심화

about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워니의 지식창고 2018.05.08. 04:45 (2018.05.08. 04:45)

5월4일: 캐나다 이공계 졸업생 인력유출 심화

캐나다의 과학기술 인재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20년 전에 캐나다인 의사가 미국으로 유출이 되는 현상보다 인재유출이 더 심각해지는 중으로 보입니다.
출처: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캐나다의 과학기술 인재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20년 전에 캐나다인 의사가 미국으로 유출이 되는 현상보다 인재유출이 더 심각해지는 중으로 보입니다.
 
 
토론토 대학의 뭉크 국제학과(Munk School of Global Affairs)의 혁신 정책 연구소 Innovation Policy Lab에서 조사한 연구에 의하면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 과학기술 출신의 25%가 대학 졸업후 캐나다 밖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연구의 대학교 졸업생은 토론토 대학, 워터루 대학, 그리고 UBC입니다. 연구진은 2015년-2016년의 세 대학의 STEM 과학기술 졸업생 중에서 3,162명을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세 대학의 과학기술 졸업생 중 외국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 미국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컴퓨터 사이언스가 30%, 엔지니어링 과학이 27%, 그리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졸업생 순으로 인재유출 비율이 높았습니다.
 
 
또한 보고서는 토론토의 과학기술 근로자들이 평균 $73,000 USD 정도를 버는데 비해 샌프란시스코/씨애틀 등은 토론토의 기술자보다 무려 두 배를 버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물가와 생활비 등을 고려하더라도 미국에서의 연봉은 토론토보다 13%~44% 더 높은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물가와 생활비를 고려하면 토론토에서의 연봉은 $126,000 정도이지만, LA나 Seattle에서는 $182,000 정도 된다고 합니다. STEM 졸업생들은 높은 연봉 뿐만 아니라 다국적 기업의 명성도 크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워터루 대학의 엔지니어링 학과장인 Pearl Sullivan은 엔지니어링 졸업생 중에 85%가 연락처 주소로 캐나다 거주지를 기입한 것을 예를 들면서 미국으로의 인재유출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워터루 대학에 의하면 해외에서 일하는 비율은 2000년 이후로 크게 하락했으며 지금은 10% 정도 유지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토론토 대학 뭉크 국제학과 보고서를 이끈 Zachary Spicer는 다음과 같이 말하며 워터루 대학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최근 졸업한 동창들의 거주지는 가족 주소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설문조사 대상의 최근 장소와 최근 직장을 반영하는 자료 모으는 방식을 선택한 것입니다. 졸업생들은 대학 동창 매거진을 받는 거주지 주소를 설정하는 것보다 링크드인(LinkedIn) 프로필을 더 업데이트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연구진의 설문조사를 수행한 Delvinia Interactive 회사의 CEO인 Adam Froman은 다음과 같이 평했습니다. “캐나다의 기술회사가 사람을 고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저는 우리가 이 추세에서 완전히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당신이 24살이고 실리콘밸리에 10만불 받으며 일하는 것은 신나는 일이죠. 하지만 인재 유출수의 30% 정도라도 회수할 수 있다면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인재유출 보고서를 읽어보세요 (3.7Mb):
https://brocku.ca/social-sciences/political-science/wp-content/uploads/sites/153/Reversing-the-Brain-Drain.pdf
 
기사출처: https://www.theglobeandmail.com/canada/toronto/article-toronto-van-attack-what-we-know-s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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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