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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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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버스 파업 관련 노사정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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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濟州特別自治道)
(2019.05.15. 14:48) 
◈ [수시] 버스 파업 관련 노사정 간담회 개최
제주도, “도민 발인 버스 멈춰서는 일 절대 없어야”지속적 노사대화 추진, .

  【운송지원팀 (064-710-4331)】  2019-03-11 19:48:57
제주도, “도민 발인 버스 멈춰서는 일 절대 없어야”지속적 노사대화 추진
.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지역 버스 노조가 교섭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 11일 오후 6시 제주도청 본관 2층 백록홀에서는 도내 최대 현안인 버스 파업과 관련해 노사정 간담회가 개최됐다.
 
■ 이 자리에는 관련 부서인 현대성 교통항공국장과 허문정 대중교통과장이 참석했으며 노동조합 교섭대표와 버스조합 교섭대표가 함께했다.
 
○ 노측에서는 조경신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제주지역자동차노동조합 위원장과 김승필 제주버스연합노동조합 위원장이,
 
○ 사측에서는 강지윤 ㈜ 삼영교통 대표, 변민수 ㈜ 동진여객 대표가 나섰다.
 
■ 현대성 교통항공국장은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하면서 도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 대수를 300여대 늘리고, 운전원도 600여명에서 800여명을 더 채용해 1400여명이 됐다”며 “근무체계도 월 14일 근무, 격일제 체계로 바뀌었고 급여도 초임 연봉 4300만원 수준으로 개선돼 사실상 운전자 임금은 전국 최고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 이어 “이를 유지하기 위해 연간 천억 원에 가까운 도민 세금이 투입되고 있으나 준공영제 이후 처음 임금협상 과정에서 버스파업이 예고됐다”고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 현대성 국장은 “3월 13일 파업이 예고됨에 따라 도민들이 염려와 질책의 눈으로 주시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발인 버스가 절대로 멈춰서는 일은 없어야 하며 노사 양측도 각자 입장이 있지만 공식적으로 자리한 만큼 한단계 진전된 대화와 타협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날 참석자들은 최대 쟁점인 주당 연장근로 12시간 이내 근무형태와 임금협상을 놓고 서로간의 입장을 설명했으며 내일 중 더 구제적인 대화를 진행하는 선에서 간담회가 마무리됐다.
 
■ 제주도는 노사 양측과 협상이 타결될 때까지 계속해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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