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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8월
  8월 29일 (목)
조국 후보자 구하겠다고 국회 난장판 만드는 민주당, 이성 잃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사태로 드러난 유시민의 위선과 교만, 국민은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조국 일가의 범죄를 비호하기 위한 검찰 겁박을 당장 중단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 뜻 무시하고 조국 후보자 편이나 드는 공영방송 KBS는 언론 자격 없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헌법정신과 국회법도 무시한 선거법 날치기, 민주당의 폭거를 강력 규탄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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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9.04. 09:23 (2019.09.04. 09:23)

【정치】국민 뜻 무시하고 조국 후보자 편이나 드는 공영방송 KBS는 언론 자격 없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언론의 기본 사명은 권력을 감시하는 것이며, 이에 따라 현 정권 최고 실세이자 대통령 최측근인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각 언론사들은 국민의 상식과 어긋나는 조 후보자 일가의 행태를 엄중하게 보도하고 있다.
언론의 기본 사명은 권력을 감시하는 것이며, 이에 따라 현 정권 최고 실세이자 대통령 최측근인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각 언론사들은 국민의 상식과 어긋나는 조 후보자 일가의 행태를 엄중하게 보도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공영방송이란 KBS는 최소한의 보도에 그치는 것도 모자라 조 후보자의 입장만을 그대로 담은 제목을 선정하는 등 노골적인 조 후보 감싸기로 정권의 비위를 맞추는 굴욕적인 행태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지난 한 주(8.19~8.25)간 KBS 뉴스9의 조 후보자 의혹 관련 보도는 지상파 3사와 종편 언론사 등 7개 방송사 메인 뉴스의 평균 보도 회수인 38회에 크게 못 미치는 22회로 최소에 그쳤다.
 
이는 국민의 혈세가 지원되는 등 가장 공정한 보도를 할 의무가 있는 공영방송이 국민을 배신하고 권력에 유착해 스스로 언론의 역할을 포기한 있을 수 없는 일로, 현 정권에서 이 같은 일이 반복되다 보니 국민은 KBS를 외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영방송의 존재 이유 자체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방송인 KBS를 친 정권 나팔수로 전락시킨 현 정권의 행태를 강력 규탄하며, 더 이상 KBS를 운영할 자격조차 없는 것으로 드러난 현 경영진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한다.
 
국민은 공정한 공영방송을 가질 권리가 있다.
 
2019. 8. 29.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KBS, 조국, 유착, 나팔수,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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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