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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배경이 무엇이길래 대한민국 정체성까지 흔드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가물에 콩 나듯 해도 콩 풍년이라고 속이는 민주당의 오만[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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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가물에 콩 나듯 해도 콩 풍년이라고 속이는 민주당의 오만[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한국은행의 작년 민간소비 증가율 발표를 두고 민주당이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이 똑바로 가고 있다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다.
한국은행의 작년 민간소비 증가율 발표를 두고 민주당이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이 똑바로 가고 있다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다.
 
현 정권의 경제 정책이 워낙 낙제 수준이어서 관련 지표들이 최악을 기록하고 있는 마당에,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통계가 나오면 이를 침소봉대해 위안 거리로 삼고 싶은 여당의 조급함도 일견 이해는 간다.
 
그러나 위기를 경고하는 대다수 지표는 무시하고 조금 나아진 것으로 보이는 같은 통계 하나만 내세우며 당 대표부터 최고위원에 이르기까지 일제히 정부 정책이 바르다고 하는 것은, 추락하는 경제 상황에 고통 받는 국민을 통계 하나로 속일 수 있다는 오만함의 극치다.
 
실제 지난 14일 OECD가 발표한 우리나라의 경기선행지수는 현 정부 출범 1년 만에 100선이 무너지는 등 20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IMF 외환위기 이후 가장 심각한 경기 수축 신호를 보이고 있다.
 
최악의 취업난 속 민간소비 증가율 2.8%는 현 정부가 혈세 수십조를 써가며 소비를 이끌어도 지속 성장 등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데는 실패했음을 증명할 뿐이다.
 
경제가 나아지는 징조라면 해당 통계에 대해 국민이 먼저 반기지 않겠는가.
 
하지만 해당 통계를 낸 한국은행도 최근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6%로 하향 조정하면서 소비·투자·고용지표의 동반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한 바 있다.
 
현 정권이 경제를 위해 할 일은 통계수치 하나로 국민을 속이려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정책 기조를 바꾸는 것이라는 걸 청와대와 민주당 빼고 모두 알고 있다.
 
2019. 1. 29.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OECD, 경기선행지수, 민간소비 증가율, 통계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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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