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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마저 전유물로 삼으려는 5년 정권의 오만[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영부인의 50년 친구인 손혜원 의원 지키기를 단념하고, 국회 정상화에 협조해 국민과 민생을 지켜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설훈 최고위원과 홍익표 수석대변인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만한 수준의 징계조치를 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부는 경제와 환경을 자해(自害)하는 비이성적인 탈원전 정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시대착오적인 민주당의 저열한 국민 모욕[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이 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4대강 보 해체 결정’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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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시대착오적인 민주당의 저열한 국민 모욕[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나를 지지하는 게 당연하고 지지하지 않는 건 교육을 못 받은 탓이다.”
“나를 지지하는 게 당연하고 지지하지 않는 건 교육을 못 받은 탓이다.”
 
지금까지 이 정도로 국민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발언은 없었다.
 
더욱 충격적인 건 이런 발언이 개인의 돌출발언이 아니라 민주당 최고위원, 수석대변인등 당 지도부가 해명 과정에서까지 뜻을 꺾지 않은 확고한 인식이자 단호한 신념이라는 것이다.
 
아이돌 복장도 규제하려는 현 정권의 밑바탕에 개인의 자유와 존엄은 사라지고 국민을 계몽하고 훈계해야 하는 미개한 존재로 보는 수구적 인식이 가득한 것을 드러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국민이 정권에 대한 지지를 거둔다면 당연히 정권의 행태가 잘못된 것이지 국민에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다.
 
협치와 국민 통합을 약속하고도 블랙리스트 작성, 정치보복, 캠코더 인사로 나라를 갈라놓았고, 수많은 국민과 전문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득주도성장, 탈원전, 북한 우선주의를 고집해 나라를 위기로 몰고 있는 게 바로 이 정권이다.
 
최악의 고용 참사와 분열적인 성 정책으로 20대의 분노를 불러오고도 반성은커녕 “교육 잘못 받은 네 탓”이라니 ‘꼰대’도 이런 ‘꼰대’가 없으며, 20대는 당연히 자신들을 지지해야 한다는, 오만을 넘어선 시대착오적 청년 비하에 불과하다.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을 저지른 북한은 제쳐두고, 반공 교육이 문제라는 이들이 국가의 안보를 맡을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이미 귀태 발언으로 대변인 직을 사퇴했던 홍익표 의원은 물론, 20만 달러 수수설로 피선거권까지 박탈되고도 교묘한 말장난으로 대통령 연애설, 노인 폄하, 천안함 북한 소행 부인 등 고의적이고 반복적으로 국민을 모독해온 설훈 의원에 대해서도 몇 마디 사과와 당직 사퇴로 넘어가선 안 된다.
 
이처럼 시대착오적 인식에 갇혀 고의적이고 상습적으로 국민을 모욕하는 구시대 정치인을 감싸 수구세력을 자처한다면, 민주당이야말로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할 것이다.
 
민주당은 의원직 사퇴를 비롯한 최고 수위의 징계로 국민에게 사과하기 바란다.
 
2019. 2. 25.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민주당, 돌출발언, 규제, 협치, 소득주도성장, 정책,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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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