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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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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4일 (목)
연일 지적되는 현 정권의 북한 감싸기, 이래도 야당 입만 틀어막으면 되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가보훈처의 정권 비위 맞추기, 민주당은 이제 좌파 개념 알겠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 보안은 일식점에서...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과 국회를 조롱하는 민정수석, 즉각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 수치스럽게 하는 통일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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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청와대 보안은 일식점에서...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이미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이 생명인 법원과 검찰마저 좌지우지하고 있는 현 정권이기에 큰 기대를 갖긴 어려웠지만, 감사원의 청와대 업무추진비 집행실태 점검결과를 보면 부끄럽다 못해 참담한 심정이다.
이미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이 생명인 법원과 검찰마저 좌지우지하고 있는 현 정권이기에 큰 기대를 갖긴 어려웠지만, 감사원의 청와대 업무추진비 집행실태 점검결과를 보면 부끄럽다 못해 참담한 심정이다.
 
전 정권 인사에게는 업무추진비로 김밥 2,500원을 결제한 것도 사퇴 이유에 포함시키더니, 지금의 대통령비서실이 1인당 9만원이 넘는 고급 일식점에서 업무추진비 2,800만원을 쓴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게 이 정권의 도덕성이다.
 
그러면서 감사원은 대통령비서실 업무 특성상 보안 유지가 필요해 일식점을 업무 협의 장소로 주로 활용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하니, 권력 비위 맞추기를 넘어 감사원의 존재 이유를 부정한 최악의 견강부회가 아닐 수 없다.
 
기본적으로 식당에서 보안 유지 운운하는 것도 우습지만, 굳이 일식점에서 국가 최고 기밀을 다루는 청와대의 보안 유지가 가능하다는 감사원의 주장은 국민 얼굴을 화끈거리게 할 지경이다.
 
반일 감정을 부추기고 최악의 한일 관계를 방치하고 있는 현 정권이 청와대 보안을 일식점에서 지켰다니, 일본에 대한 화해의 손짓으로라도 봐줘야 하나.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사과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침략 당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도덕과 비난이 아니라 결국 국력을 길러야 한다.
 
하지만 이 정권은 친일 탓, 전 정권 탓이나 하며 과거와 싸우면서 정작 경제, 외교, 안보 등 미래를 지켜줄 국력을 키우는 데는 관심이 없고 오히려 어렵게 쌓아올린 경쟁력마저 스스로 갉아먹고 있다.
 
오직 정권의 안위가 목적이 아니라면 일식점에서 보안 유지 운운하는 청와대도, 그걸 고려해야 한다는 감사원도 국력을 깎고 국민을 무시하는 것에 불과하다.
 
자신을 임명한 정권을 위해 감사원을 정권 봐주기용 면죄부원으로 전락시킨 최재형 감사원장은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즉각 자리에서 물러나야 하고, 국민을 부끄럽게 한 청와대는 재감사 청구 후 일벌백계로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
 
2019. 3. 14.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감사원, 면죄부, 최재형 감사원장, 청와대, 청와대 업무추진비, 업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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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