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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3월
  3월 14일 (목)
연일 지적되는 현 정권의 북한 감싸기, 이래도 야당 입만 틀어막으면 되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가보훈처의 정권 비위 맞추기, 민주당은 이제 좌파 개념 알겠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 보안은 일식점에서...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과 국회를 조롱하는 민정수석, 즉각 경질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한민국 수치스럽게 하는 통일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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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국가보훈처의 정권 비위 맞추기, 민주당은 이제 좌파 개념 알겠는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자유한국당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오래전 사라진 국가원수모독죄에 해당한다며 야당을 바라보는 독재적 시선을 스스로 증명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자유한국당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오래전 사라진 국가원수모독죄에 해당한다며 야당을 바라보는 독재적 시선을 스스로 증명했다.
 
그러면서 좌파란 개념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고 자기들이 싫으면 다 좌파라 생각하는 것 같다고 호도했는데 엉뚱하게도 국가보훈처가 답을 해준 셈이 되었다.
 
보훈처가 청와대에 서면 보고한 2019년 업무보고에 따르면, 보훈처는 기존 독립 유공 서훈자 1만5천여 명을 전수조사 해 친일 행위자 등은 서훈을 취소하겠다면서, 광복 후 좌익 활동 경력자 298명을 포함해 포상이 보류됐던 2만4천여 명은 재심사하겠다고 했다.
 
결국 대통령까지 나선 친일 프레임은 강화하면서 사회주의 경력자는 더 발굴하겠다는 말과 같다.
 
오늘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지적한 것도, 광복 70년도 더 지난 지금의 우리 사회가 광복 후 반민특위 활동이 필요했던 것처럼 친일 매국세력이 득세하고 있어서 이를 시급한 국정과제로 삼아야 하는 것인지 물은 것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이런 지적을 왜곡하여 ‘친일 반민족 세력의 대변인’ 운운하는 것은, 이 정권이 친일 청산을 계속 들먹이는 이유가 정략적 목적뿐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으로 국민과 자유한국당을 우롱한 데 대해 민주당은 즉시 사과해야 한다.
 
실제 친일 공세를 펴다 역풍을 맞았던 과거 열린우리당 사례처럼 현 정권 인사들에 대한 친일 논란이 거론되는 것에서 보듯, 미래와 통합보다 과거와 분열을 택한 데 대해 국민은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이러면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자고 하고, 자신들을 비판하는 목소리는 온갖 수단을 동원해 억압하려 드니 좌파독재 정권이란 원성이 쏟아지는 것이다.
 
그 와중에 민생이 파탄 나고 국제사회가 반대해도 금강산 관광, 개선공단 재개 같은 건 사활을 걸고 달려드니 정말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청와대와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민생파탄으로 고통 받으면서도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바란다.
 
2019. 3. 14.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국가보훈처, 좌파,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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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