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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관제언론이 험악한 막말과 고성으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25분간이나 불법적으로 방해한 민주당과 우리 자유한국당을 비교하는 것에 다시한번 유감을 표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손혜원·서영교 의원 지키기 꼼수를 중단하고,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운영 정상화에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해괴한 ‘여권 단일화’로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 심판을 원하는 민심을 피할 수 있을 거란 민주당과 정의당의 계산은, 도를 넘는 착각이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는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환경부 블랙리스트 윗선은 누구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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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민주당은 손혜원·서영교 의원 지키기 꼼수를 중단하고,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운영 정상화에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윤리특위는 지난 7일, ‘5.18 발언’ 관련 이종명·김진태·김순례 의원과 권력형 비리 의혹 등의 손혜원 의원, 재판개입 의혹의 서영교 의원 등 18건의 징계 건을 윤리심사자문위로 넘겨, 4월 9일까지 의견을 구하기로 결정한 바가 있다.
국회윤리특위는 지난 7일, ‘5.18 발언’ 관련 이종명·김진태·김순례 의원과 권력형 비리 의혹 등의 손혜원 의원, 재판개입 의혹의 서영교 의원 등 18건의 징계 건을 윤리심사자문위로 넘겨, 4월 9일까지 의견을 구하기로 결정한 바가 있다.
 
민주당은 자유한국당 추천 인사가 윤리심사자문위원장이 되는 것부터 ‘꼼수’로 막아섰다.
 
민주당이 이달 초에 기존 윤리심사자문위원들 보다 나이가 많은 장훈열 변호사를 윤리심사자문위원으로 임명한 것이다. 장 변호사가 아니면 자유한국당 추천 인사가 최연장자로 윤리심사위원장이 될 차례였다.
 
특히 장 변호사는 5.18 유공자로 밝혀졌다. 장 변호사가 ‘5.18 발언’ 의원들에 대한 징계 건 심사를 자문하는 것은 공정성을 기대할 수 없어 당연히 제척사유에 해당한다.
 
민주당은 꼼수로 임명된 장훈열 변호사를 사퇴시키고, 예정대로 자유한국당 추천 인사가 윤리심사자문위원장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당초 국회윤리특위는 징계안 18건에 대한 중요도를 따로 구분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자문위원회로 넘겼다.
 
징계 사유 발생과 징계 요구 시점에서 보더라도 당연히 서영교, 손혜원 의원 징계 심사 논의가 우선되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민주당은 타당한 근거 없이 ‘5.18 발언’ 3인 의원 징계를 우선해야 한다고 억지 고집을 부리며, 손혜원·서영교 의원 지키기에 혈안이다.
 
특히 민주당이 무소속인 손혜원 의원을 갖은 무리수를 써가며 지키는 이유는, 손 의원이 영부인과 50년 절친이라는 점 말고는 달리 찾을 수 없다.
 
민주당에게 영부인의 50년 절친인 손혜원 의원이 무서운 것인지, 영부인이 무서운 것인지 알 도리가 없다.
 
민주당은 손혜원·서영교 의원 지키기 꼼수를 중단하고,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운영 정상화에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
 
2019. 3. 23.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키워드 :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손혜원, 서영교, 민주당, 꼼수,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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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