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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2.19. 16:37 (2019.12.19. 16:37)

【행정】경남통일관 재단장으로 ‘한반도 통일의 봄’ 꿈꾼다

 
【자치행정과  - 박은우  (055-211-3634 )】
 
 
 
 
 
 
 
 
 
 
 
 
경남통일관 재단장으로 ‘한반도 통일의 봄’ 꿈꾼다

 
 
지난 1998년 4월 개관한 ‘경남북한관’이 ‘경남통일관’으로 재단장했다.
 
경상남도는 12월 18일 오후, 경상남도자유회관 2층 대강당에서 이를 기념하는 ‘경남통일관 재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철 통일부장관,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김지수 도의회의장, 진정무 경남지방경찰청장, 방효철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통일관’은 통일부에서 콘텐츠를 제공(국비 4억 원 정도)하고, 경남도는 시설비(도비 5억 원)를 확보해 분단의 역사와 북한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통일한반도의 미래를 상상해보는 미래지향적인 평화통일관으로 새단장했다.
 
재개관한 ‘경남통일관’은 경남의 지리, 문화, 역사적 특성을 반영해 <통일, 다시 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층 ‘분단돌아보기’ ▲세미층 ‘북한마주하기’ ▲2층 ‘통일 다시보기’ ▲3층 ‘한반도의 봄 바라보기’의 4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통일, 다시 봄>은 추운 겨울이 지난 후에 따스한 봄을 기다리듯, 민족의 통일을 염원하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전시환경을 조성하고 통일콘텐츠 연출의 다양화로 모든 연령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간, 그리고 청소년들의 통일체험 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며, 한반도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직관적 체험설계가 도입됐다.
 
한편, 경남통일관 각 층은 통일스탬프 체험이 가능하도록 꾸며졌다. 체험용지에는 통일을 염원하는 ▲‘희망의 씨앗’ ▲‘평화의 새싹’ ▲‘통일의 열매’ ▲‘봄, 일상이 되다’의 그림이 단계적으로 완성되며, 완성된 그림은 3층에서 바코드 인식기로 투사시켜 옴니버스식 애니메이션 영상을 체험할 수 있다. 3층 전시실 좌측에는 평양의 실제 모습을 조망하는 가상현실(VR)망원경 체험도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방 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김 지사는 “새롭게 개관한 통일관이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와 민주주의, 평화와 통일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니라 한몸이라는 걸 알려주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주의 없이 자유를 지킬 수 없었을 것이고, 자유를 지키기 위한 희생과 헌신이 없었으면 지금과 같은 민주주의가 불가능했을 것”이라면서 “평화와 통일도 마찬가지, 통일에 대한 열망이 있어야 평화도 지킬 수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일딸기사업과 남북교류협력연구센터 등 경남 차원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소개한 김 지사는 “농업과 제조업을 중심으로 교류가 활성화될 때를 대비해 잘 준비하고 추진해가겠다”며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한편, 경남통일관 관람요금은 무료이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남통일관(☎055-282-2332~3,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179번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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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