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지식디렉토리 참조목록 포함    백과사전 포함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경상남도 보도자료  
경상남도 보도자료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9년
  2019년 4월
  4월 22일 (월)
제58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황리 막내려
경상남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경상남도, 친환경차 대중화 포럼 개최
기업과 함께하는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 전개
경남문화예술회관, 기획 전시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전’ 개최
경남대표도서관, 책이음서비스 확대 구축 사업 본격 추진
김경수 도지사, “통합행정으로 안전관리체계 수립”
2019년 에너지바우처 제도 설명회 개최
경상남도, 건축물 미술작품 정기조사 실시
경상남도, 2019년도 신규 어업인 후계자 합동교육 개최
경남농업기술원, 올해 한국작물학회 학술발표상 수상
소형 분화용 국화 ‘펄시리즈’ 150만 주 조기 보급
2019년 경상남도 버스운전자 양성사업 직무교육 실시
‘소’통과 혁‘신’있는 경상남도, 공직노하우 전수하다
경상남도, 우수 농식품으로 일본 시장 수출 확대
경상남도, 거제시 종합감사 실시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 10개사, 북미지역 수출길 뚫는다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 청소년유해사범 검찰송치
“봄 영농철 농기계 사고 주의하세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대학생봉사단 발대식 개최
about 경상남도 보도자료

▣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05. 12:44 (2019.06.05. 12:44)

김경수 도지사, “통합행정으로 안전관리체계 수립”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칸막이를 넘어 효율적인 통합행정으로 전체적인 안전관리체계를 신속히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보관 - 윤태경 (055-211-2077)】
 
 
 
 
 
 
 
 
 
 
김경수 도지사, “통합행정으로 안전관리체계 수립”
- 진주 방화사건 거듭 사과… 편집형 조현병 환자 맞춤형 대책 필요
- 스리랑카 테러 유감 “도민 안전, 국내든 해외든 경남도가 함께 책임”
- “경남 혁신 방향…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민간의 역동성 유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칸막이를 넘어 효율적인 통합행정으로 전체적인 안전관리체계를 신속히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2일(월)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진행된 ‘4월 혁신전략회의’에서 진주 가좌동 방화사건의 희생자와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거듭 사과의 뜻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남도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희생자와 유가족, 피해자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린다”며 “사고수습, 병원치료와 트라우마 심리치료 등 피해자와 유족 지원, 사후대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도정 복귀 첫날인 지난 18일 간부회의 모두발언과 진주 한일병원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자리에서 사과와 위로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재발 방지대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의견도 제시했다. “피해망상이나 폭력성을 가진 편집형 조현병 환자에 대한 촘촘한 맞춤형 관리가 필요하다”며 “장기적으로는 도시와 농촌의 마을공동체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의 문제”라고 전했다.

김 지사는 어제 발생한 스리랑카 테러 사건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해외에 체류 중인 도민의 안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직접 피해자 외에도 관광이나 비즈니스로 나가 있는 교민 중에 경남도민이 있을 수 있으니 외교부와 적극 협력해 달라”며 “도민의 안전은 국내에 계시든 해외에 계시든 경남도가 함께 책임진다는 자세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도정 복귀 후 첫 번째 혁신전략회의인 만큼 혁신의 방향을 다시 한 번 공유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사회는 그대로 두면 늘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는, 강자에게 유리한 구조”라며 “그런 우리 사회를 좀 더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로 만들 것인가가 행정의 중요한 책임”이라고 설명했다.

혁신의 기준으로 지속가능 또한 제시했다. “우리 아이들한테 이대로 물려줄 수 있는 사회인가, 청년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인가가 지속가능성의 핵심”이라며 “이것이 환경, 안전, 보건, 의료, 복지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혁신의 잣대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끊임없는 혁신 지향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와 혁신의 효율성을 위한 융합행정, 민·관 협치를 강조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재정규모 상 그렇기도 하고 행정이 모든 걸 다하겠다는 자세는 적절하지 않다”며 “행정은 민간과 시민의 동력과 역동성을 살려내는 촉매제, 도우미 역할”이라고 부연했다.

공직사회의 자발적인 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당근책도 밝혔다. “업무에 혁신을 시도하며 성과를 내는 직원들을 적극적으로 발탁승진, 특별승진 대상으로 하겠다”며 관련 부서에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만들 것을 지시했다.

이날 회의는 김 지사의 모두발언에 이어 사회혁신추진단과 도정혁신추진단의 <경상남도 협업·협치 활성화 방안> 공동 발제와 참석자들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 원문보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 소유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