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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악양루 (登岳陽樓) ◈

해설본문  760년대
두보 (杜甫)
1
昔聞洞庭水, 예부터 들어온 동정호,
2
今上岳陽樓. 이제야 악양루에 올랐다.
 
3
吳楚東南坼, 오나라 초나라는 동남으로 갈라졌고,
4
乾坤日夜浮. 하늘과 땅은 밤낮으로 물 속에 떠 있구나.
 
5
親朋無一字, 친구에게서는 편지 한 장 없고,
6
老病有孤舟. 늙고 병든 나에게는 배 한 척 밖에 의지할 곳 없구나.
 
7
戎馬關山北, 관문 북쪽에서는 아직도 전쟁이 끊임없고,
8
憑軒涕泗流. 난간에 기대니 눈물만 줄줄 쏟아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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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04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