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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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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 연당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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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복(申潤福) 회화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우수한 작품이다. 뒤뜰에 활짝 핀 연꽃 너머로 무료해 보이는 여인이 앉아 장죽을 물었다 생황을 불었다 상념에 잠겨 있는 모습을 담았다. | 2 장. 전모를 쓴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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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속도첩에 나오는 그림 중 하나이다. 마치 걸어가고 있는 듯 생동감이 넘친다. 얼굴은 어려보이는데, 치마를 올려 속바지가 다 보이게 입고 있다. | 3 장. 장옷 입은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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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복의 여속도첩 중 1첩. 장옷을 쓰고 외출하는 여인과, 이를 바라보는 아이를 업은 여인을 한 화면에 그린 것이다. | 4 장. 거문고 줄 고르는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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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속도첩(女俗圖帖) 중의 한 폭으로, 기방에서 거문고를 연습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큰머리를 하고 한쪽에 장죽(長竹)을 든 채 악기를 만지는 모습은 여염집 아낙의 모습은 아니다. | 5 장. 저잣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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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얹은머리 위에 생선 함지박을 이고 채소가 든 망태기를 옆구리에 낀 채 이야기하고 있는 여인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장면은 신윤복의 풍속화에서는 보기 드문 서민의 생활상이라 할 수 있다. | 6 장. 처네 쓴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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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旃蒙赤奮若孟秋[乙丑년(1805) 맹추(7월)에 혜원이 그리다]'라고 쓰여진 관지(款識 작가의 이름과 함께 그린 장소나 일시, 누구를 위하여 그렸는지 등을 기록한 것)와 그의 字인 '입부(笠父)'가 새겨진 도장이 찍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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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 연당의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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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복(申潤福) 회화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우수한 작품이다. 뒤뜰에 활짝 핀 연꽃 너머로 무료해 보이는 여인이 앉아 장죽을 물었다 생황을 불었다 상념에 잠겨 있는 모습을 담았다. | 2 장. 전모를 쓴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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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속도첩에 나오는 그림 중 하나이다. 마치 걸어가고 있는 듯 생동감이 넘친다. 얼굴은 어려보이는데, 치마를 올려 속바지가 다 보이게 입고 있다. | 3 장. 장옷 입은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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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복의 여속도첩 중 1첩. 장옷을 쓰고 외출하는 여인과, 이를 바라보는 아이를 업은 여인을 한 화면에 그린 것이다. | 4 장. 거문고 줄 고르는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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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속도첩(女俗圖帖) 중의 한 폭으로, 기방에서 거문고를 연습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큰머리를 하고 한쪽에 장죽(長竹)을 든 채 악기를 만지는 모습은 여염집 아낙의 모습은 아니다. | 5 장. 저잣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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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얹은머리 위에 생선 함지박을 이고 채소가 든 망태기를 옆구리에 낀 채 이야기하고 있는 여인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장면은 신윤복의 풍속화에서는 보기 드문 서민의 생활상이라 할 수 있다. | 6 장. 처네 쓴 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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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旃蒙赤奮若孟秋[乙丑년(1805) 맹추(7월)에 혜원이 그리다]'라고 쓰여진 관지(款識 작가의 이름과 함께 그린 장소나 일시, 누구를 위하여 그렸는지 등을 기록한 것)와 그의 字인 '입부(笠父)'가 새겨진 도장이 찍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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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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