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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 소(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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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牛)
소과에 딸린 포유동물. 오랜 옛날부터 가축으로 길들여진 동물이다. 몸은 크고, 다리는 몸에 비해서 짧다. 뿔이 2개 있고, 꼬리는 가늘고 길다. 몸색깔은 갈색, 검은색, 흰색 등인데, 짧은 털이 빽빽이 나 있고, 발굽은 둘로 갈라져 있다. 초식성으로 풀을 먹고 살며, 위가 4개 있어 되새김질을 한다.
◈ 지식지도 관계
(牛) 가축 (家畜) 동물 (動物) 쇠고기 십간 십이지 소 내장 (牛內臟) 가금 (家禽) 동물계 (動物界) 돼지 (豚) 생물 분류 (生物分類) (龍) 1811 심프슨 들소 포유류 (哺乳類) (犬) 낙타 (駱駝) (鷄) 당나귀 라마 (llama) (馬) 무척추동물 물소 (蛇) 산양 (山羊) 순록 (馴鹿) 알파카 (alpaca) 야크 (yak) (羊) 원숭이 유라시아들소 (鼠) 척색동물 (脊索動物) 척추동물 (脊椎動物) 토끼 (兔) 호랑이 (虎) 아메리카 들소
▣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 참조 원문/전문
(총 12 작품) [모두보기]
신화·전설상의 우 근/현대 수필 최남선 (14) 황소와 도깨비 근/현대 소설 이상 (12) 암소를 팔아서 근/현대 소설 채만식 (6) 탐라 점철 초 耽羅點綴 抄 근/현대 수필 계용묵 (3) 어미소와 새끼소 근/현대 소설 고한승 (2) 우리소 근/현대 수필 이광수 (2) 김주신과 우육 근/현대 수필 김동인 (1) 근/현대 시 오장환 (1) 어미소 (미완고) 김상용 (0) 이명선 이야기 - 쇠눈갈 이명선 (0) 우송 牛頌 홍사용 (0) 문학인의 촉감(7) 종우와 거세마 근/현대 수필 채만식 (1)
에우로페와 황소
[회화] 에우로페와 황소
귀스타브 모로 (1869)
(2)
◈ 조회순
2024.10.23
【문화】 포천 일대에 ‘소 까닭’(혹은 '소 때문'이라고도 함)이라는 해학적인 희어(戱語)가 떠돌고 있는데, 그것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진다. 옛날 소흘면 송우리에는 쇠전(牛市場)이 크게 섰다. 어느 날이었다. 소를 팔러 온 두 사돈이 쇠전에서 만났다. 그들은 하도 반가워 소를 팔 생각은 하지 않고, 주막으로 들어가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2024.10.22
【문화】 옛날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임금님이 있었다. 하루는 임금님이 한 신하에게 시골에 가서 아무거나 보고 오라고 했다. 뭐든지 한 가지만 보고 오라는 임금님의 말에 그 신하는 시골로 내려가서 이곳 저곳을 둘러 보았다. 여기저기 다니다가 산골짜기로 가게 되었는데, 들에 노랗게 피어있는 지장을 만지자, 손에 지장의 씨알갱이가 붙었다. 신하는 농부가 힘들여 농사지은 것을 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씨알갱이를 입에다 넣었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2024.10.22
【문화】 추정1리 앞에 지금은 수도원이 있으나 옛날 그곳은 아주 커다란 절이 있는 곳이었다. 그 절에서 탑을 올리고 나서 큰 제를 올리겠다고 하며 마을에 소 여덟 마리를 팔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러겠다고 허락을 하였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2024.10.22
【문화】 옛날에 용산댁 할아버지라고 하는 분이 살았다. 하루는 오가리에 가서 콩을 심는데 먹을 것이 없는 궁색한 살림이라 그냥 날콩으로 점심을 먹고는 일을 계속했다. 하루는 콩을 심고 돌아오다가 날씨가 너무 더워서 끌고 오던 소를 나무에 매어 놓고는 목욕을 하였다. 그런데 목욕을 하다보니 소는 없고 소코뚜레만 남아 있었다. 할아버지는 깜짝 놀라 어쩔 줄을 모르고 서 있었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2023.12.27
인도인은 왜 소를 ‘신’으로 생각할까?
【문화】 소를 신으로 여길 만큼 귀하게 여기고 소고기를 먹지 않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소를 신처럼 애지중지 하는 이들은 소가 자기 자신보다 소중하다고 믿는다. 종교인들 중에는 인도 힌두교의 아리안족이 대부분 그렇다. 심지어 자동차 운전을 하다가 사람을 쳐서 다치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하면 합의가 가능하지만, 소를 죽게 하면 구속시키고 사형을 시킨 사례도 있다.
 
 
◈ 최근등록순
2024.10.23
【문화】 포천 일대에 ‘소 까닭’(혹은 '소 때문'이라고도 함)이라는 해학적인 희어(戱語)가 떠돌고 있는데, 그것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진다. 옛날 소흘면 송우리에는 쇠전(牛市場)이 크게 섰다. 어느 날이었다. 소를 팔러 온 두 사돈이 쇠전에서 만났다. 그들은 하도 반가워 소를 팔 생각은 하지 않고, 주막으로 들어가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2024.10.22
【문화】 옛날에 용산댁 할아버지라고 하는 분이 살았다. 하루는 오가리에 가서 콩을 심는데 먹을 것이 없는 궁색한 살림이라 그냥 날콩으로 점심을 먹고는 일을 계속했다. 하루는 콩을 심고 돌아오다가 날씨가 너무 더워서 끌고 오던 소를 나무에 매어 놓고는 목욕을 하였다. 그런데 목욕을 하다보니 소는 없고 소코뚜레만 남아 있었다. 할아버지는 깜짝 놀라 어쩔 줄을 모르고 서 있었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2024.10.22
【문화】 추정1리 앞에 지금은 수도원이 있으나 옛날 그곳은 아주 커다란 절이 있는 곳이었다. 그 절에서 탑을 올리고 나서 큰 제를 올리겠다고 하며 마을에 소 여덟 마리를 팔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그러겠다고 허락을 하였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2024.10.22
【문화】 옛날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임금님이 있었다. 하루는 임금님이 한 신하에게 시골에 가서 아무거나 보고 오라고 했다. 뭐든지 한 가지만 보고 오라는 임금님의 말에 그 신하는 시골로 내려가서 이곳 저곳을 둘러 보았다. 여기저기 다니다가 산골짜기로 가게 되었는데, 들에 노랗게 피어있는 지장을 만지자, 손에 지장의 씨알갱이가 붙었다. 신하는 농부가 힘들여 농사지은 것을 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씨알갱이를 입에다 넣었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2023.12.27
인도인은 왜 소를 ‘신’으로 생각할까?
【문화】 소를 신으로 여길 만큼 귀하게 여기고 소고기를 먹지 않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소를 신처럼 애지중지 하는 이들은 소가 자기 자신보다 소중하다고 믿는다. 종교인들 중에는 인도 힌두교의 아리안족이 대부분 그렇다. 심지어 자동차 운전을 하다가 사람을 쳐서 다치게 하거나 사망에 이르게 하면 합의가 가능하지만, 소를 죽게 하면 구속시키고 사형을 시킨 사례도 있다.
 
▣ 참조 카달로그
◈ 주요 언급 키워드
수필 (6) 백과 1937년 (3) 백과 (3) 백과 매일 신보 (3) 백과 (3) 백과 가금 (2) 백과 동물 (2) 백과 동화 (2) 백과 돼지 (2) 백과 (2) 백과 야담 (2) 백과 채만식 (2) 백과 토끼 (2) 백과
◈ 참조 키워드
설화 (4) 백과 포천시 (4) 백과 (3)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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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클레르 드 륀 펜션 제주시 애월읍, M 010-669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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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음이어
국악기의 하나. 죽부(竹部)에 속하는 아악기로 관악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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