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호 건양(建陽)˙태양력 사용(음력 1895.11.17).
이범진(李範晋)·
이완용(李完用) 등 고종 및 왕세자를 러시아 공사관으로 이어.
1896년 4월 1일 서울을 출발하여 상해(上海)-요코하마(橫濱)-밴쿠버-뉴욕-리버풀-런던-플러싱-베를린-바르샤바 등을 거쳐 56일 만에 대관식 6일 전인 5월 20일, 모스크바에 도착하였다.
모스크바-이르쿠츠크-바이칼호-울란우데-치타-블라고베시첸스크-하바로프스크 · 블라디보스토크 · 부산 · 인천의 경로를 거쳐 10월 21일 서울에 도착.
• 이란의 나세르딘 암살당하고 무자파르딘 즉위(~1907).
• 청일(淸日) 통상항해조약 체결.
• 인도에서 기근에 이어 페스트 대유행.
• 크레타섬에서 반란이 확대되어 그리스군이 출동, 진압에 나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