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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018년 4월
2018년 4월 27일
4월 27일 : 토론토의 미술 전공하려는 고등학생이 23개의 미대로부터 받은 장학금 액수가 $2 million을 넘어 화제
4월 27일 : 온타리오주의 Ryerson과 Sheridan 대학이 공동으로 Brampton에 분교를 세우는 프로젝트 추진
4월 27일 : BC주의 대학들이 유학생 학비를 인상 중
4월 27일 : 3월에 페이스북 탈퇴한 사람들 중 캐나다인이 2월 대비 가장 높은 탈퇴율을 보임
4월 27일 : 북미 자동차 인기종에 크로스오버 차량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음
4월 27일 : 장관들의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재협상이 5월 7일에 재개
4월 27일 : RBC와 TD은행이 고정금리율을 인상
4월 27일 : 월요일 토론토에서 벌어진 참사 사망자 신원이 전부 밝혀짐. 희생자를 위한 #TorontoStrong 모금운동이 진행되고 있음.
2018년 4월 20일
4월 20일 : 한국의 팥빙수 체인점 ‘설빙’이 밴쿠버에 진출
4월 20일 : 옐로나이프의 Aurora Village에 삼양라면 입점
4월 20일 : 밴쿠버 시의회, 영주권자에게도 지역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 중
4월 20일 : Saskatchewan주 아이스 하키팀 비극을 위한 온라인 모금에 $15 million 모음
4월 20일 : Trans Mountain 송유관 문제가 BC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격돌로 확산 조짐
4월 20일 : Bank of Canada가 기준금리를 1.25%에 유지 결정
4월 20일 : David Cronenberg 캐나다 감독이 베니스 영화제에서 평생공로상 수상
2018년 4월 14일
4월 14일 : 구글과 토론토시가 합작하여 스마트시티를 2020년에 착공시작 예정, 일부 기술 테스트를 이번 여름에 Quayside에서 시작
4월 14일 : 토론토 지하철 역의 특이한 활자체
4월 14일 : 퀘벡주 가톨릭 성당 감소 추세
4월 14일 : 송유관 확장공사 Trans Mountain Pipeline 프로젝트 중단 선언
4월 14일 : 삼성물산이 풍력 및 태양광 발전단지 공사를 캐나다에서 완료
2018년 4월 6일
4월 6일 : 토론토의 많은 콘도 투자자들이 적자운용을 하면서 콘도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남
4월 6일 : Leger사의 브랜드 평판 설문조사에서 Tim Hortons가 작년 4위에서 올해 50위로 평판 급하락
4월 6일 : 중국정부가 캐나다의 대형 건설업체 Aecon을 인수안을 두고 미국과 갈등 심화
4월 6일 : NAFTA 재협상에 외교부 장관이 회의 중, 다음주까지 재협상 초안이 기대됨
4월 6일 : 오타와의 국립미술관에서 마르크 샤갈의 『La Tour Eiffel』 작품을 판매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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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이 마음대로 정하는 Canadian News Summary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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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KiWook Kim의 지식창고 2018.05.30. 11:22 (2018.05.30. 11:22)

4월 27일 : BC주의 대학들이 유학생 학비를 인상 중

BC주의 대학들이 줄줄이 유학생(international students) 학비를 크게 인상하고 있는 추세로 알려졌습니다. Surrey, Richmond, Cloverdale, Langley 등에 캠퍼스를 가지고 있는 Kwantlen Polytechnic University는 유학생 학비를 올해 가을부터 15% 증가한다고 합니다. 이미 Kwantlan 대학에 다니고 있는 유학생들은 9월에 7.5% 학비 증가를, 그리고 내년 9월에 또 추가로 학비가 6.98% 증가된다고 합니다.
 
 
이번 9월부터 Kwantlan 대학의 유학생은 $9,870 학비를 학기당 내야하며, 이는 기존의 $8,583에 비해 많이 인상된 수치입니다. 참고로 캐나다인 대학생은 학기당 약 $2,000 정도만 냅니다. Kwantlan 대학측에서는 지난해에 갑자기 유학생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Kwantlan 대학의 유학생인 Gurpreet Sabharwal은 과도한 학비인상이 중산층 출신의 유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학은 모든 유학생이 유복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이미 우리의 학비는 캐나다인의 학비에 비해 많이 비쌉니다. 또 우리는 20시간만 일하는 것이 허용되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생활비를 치루기도 벅찹니다. BC주의 생활비는 비싸고 특히 밴쿠버 지역은 어마어마합니다.”
 
 
Kwantlan 대학과 비슷하게 빅토리아 대학(University of Victoria)도 이번 가을부터 새로운 유학생에게 학비를 20% 더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또 다른 15% 인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빅토리아 대학에 다니고 있는 유학생들에게는 4% 인상만 요구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빅토리아 대학의 새로운 유학생은 $1,800이 추가된 $10,837을 학기당 내게 됩니다. 빅토리아 대학의 재무담당 부총장인 Gayle Gorrill은 교육비를 유지하는 것에 유학생 학비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설명합니다. 그녀는 빅토리아 대학의 유학생 학비가 다른 대학에 비해 비싼 편이 아니라고 말하며 지난 몇 년동안 학비증가를 다른 대학처럼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에는 온타리오주의 토론토 대학의 유학비 인상은 매년 9% 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요크(York) 대학도 매년 약 10% 인상을 하고 있습니다.
 
 
밴쿠버 인근의 Simon Fraser University (SFU)는 작년에 유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유학생 학비가 그들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 5년 안에 2배로 증가하지 못하게 하는 학교 정책을 수용했습니다.
 
 
참고로 BC 주정부는 국내 학생비 인상을 매년 2% 이상 넘지 못하게 규제하고 있으며 온타리오 주정부는 3% 선을 정해놓았습니다.
 

 
• 출처:
【작성】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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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