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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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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아니라 ‘정권’권익위원회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잘 되면 제 탓, 못되면 교육 탓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보훈처의 청와대 사칭인가, 청와대의 거짓말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치는 관계장관회의, 문제는 소득주도성장 고집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또 다른 블랙리스트까지...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가 답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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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보훈처의 청와대 사칭인가, 청와대의 거짓말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환경부 블랙리스트의 실체가 드러나며 타 부처로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보훈처와 청와대간 진실 게임마저 벌어지며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환경부 블랙리스트의 실체가 드러나며 타 부처로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보훈처와 청와대간 진실 게임마저 벌어지며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인 윤주경 당시 독립기념관장은, 지난 2017년 7월경 국가보훈처 국장으로부터 청와대의 뜻이라며 사표를 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심지어 피우진 보훈처장에게 이유를 묻자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 다른 곳도 다 그렇게 한다"는 충격적인 답이 돌아왔다고 했다.
 
이에 대해 피우진 처장은 2017년 8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관련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 정도면 단순한 블랙리스트를 넘어 독립 유공자의 후손을 예우는 못할망정 말 한마디로 쫓아내려 한 모욕이자 현 정권의 역사 농단이다.
 
그러자 청와대에서 오히려 사퇴를 말린 것은 청와대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처장의 답변으로 봤을 때 보훈처가 청와대를 사칭했든지, 청와대가 거짓 해명을 하든지 둘 중 하나다.
 
상황이 이런데도 체크리스트니 합법적이니 하며 본질 흐리기에 나선 민주당이 안쓰럽다.
 
이미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국민은 이런 정권 내부의 갈등이 불안하기만 하다.
 
조속히 진실을 밝혀 국민과 공직사회의 동요를 막아야 한다.
 
2019. 2. 2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블랙리스트, 윤주경 독립기념관장, 국가보훈처,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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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