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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2월
  2월 22일 (금)
국민권익위원회가 아니라 ‘정권’권익위원회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잘 되면 제 탓, 못되면 교육 탓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보훈처의 청와대 사칭인가, 청와대의 거짓말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치는 관계장관회의, 문제는 소득주도성장 고집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또 다른 블랙리스트까지...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가 답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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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갈수록 실체가 뚜렷해지는 블랙리스트를 비롯해 각종 국정 문란과 경제 실정을 덮는 것이 절박해진 민주당이 실체도 없는 극우 프레임으로 제1야당에 대한 왜곡을 계속하고 있다.
갈수록 실체가 뚜렷해지는 블랙리스트를 비롯해 각종 국정 문란과 경제 실정을 덮는 것이 절박해진 민주당이 실체도 없는 극우 프레임으로 제1야당에 대한 왜곡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극단으로 치달으며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현 정권과 민주당이다.
 
자유한국당 극소수 의원 및 전당대회 출마자들의 돌출 발언은 개인 의사일 뿐 아니라 일부 사안은 이미 당 지도부와 발언자의 사과에 더해 징계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이 극우 정당이라면, 성추행 의혹으로 사퇴를 약속한 의원을 징계하기는커녕 슬그머니 복귀시켜 정무위원장까지 맡기고, 부동산 투기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의원을 감싸기에 급급한 민주당은 성추행, 투기 방조 정당인가.
 
대통령께선 국민통합과 포용국가를 강조했지만, 특정 정치성향의 국민과 단절하라는 말도 서슴지 않고, 대선 댓글 조작에서 보듯 목적을 위해선 범죄도 불사하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위협하는 민주당이야말로 극단적이며 급진적이다.
 
문제는 이런 현 정권과 민주당의 급진과 국가주의가 빅브라더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공무원에 대한 불법적 핸드폰 압수가 빈번하고, 통신사가 수사기관에 제출한 통신자료 등은 작년 상반기에만 350만건에 달했으며, 검열이 우려되는 https 차단을 강행하는 것도 모자라 방송 출연자의 용모와 인터넷 방송의 내용까지 간섭하려는 것이 이 정권의 국가주의적 모습이다.
 
탈원전도, 4대강 보 해체도, 과학이나 경제가 아닌 정치와 이념에 따른 고집 섞인 산물일 뿐이라는 것을 온 국민이 알고 있다.
 
그러면서 국론분열 및 지역갈등과 혈세낭비가 뻔한 신공항은 이 정권에서만 수십조를 들여 세 개나 지을 판이다.
 
아무리 봐도 정상적인 국정 운영이라고 할 수가 없다.
 
민주당은 허위의 프레임 공세로 국정 문란과 경제 실정을 덮으려는 정략적 시도나 할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자신들이 가고 있는 종착지가 어디인지 깊이 성찰해야 할 것이다.
 
2019. 2. 2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블랙리스트, 댓글조작, 4대강, 탈원전, https 차단, 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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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