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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2월
  2월 22일 (금)
국민권익위원회가 아니라 ‘정권’권익위원회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잘 되면 제 탓, 못되면 교육 탓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보훈처의 청와대 사칭인가, 청와대의 거짓말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치는 관계장관회의, 문제는 소득주도성장 고집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또 다른 블랙리스트까지...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가 답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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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잘 되면 제 탓, 못되면 교육 탓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설훈 민주당 최고위원이 20대 남성층의 지지가 여성보다 낮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뜬금없이 교육 탓을 하고 나섰다.
설훈 민주당 최고위원이 20대 남성층의 지지가 여성보다 낮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뜬금없이 교육 탓을 하고 나섰다.
 
각종 국정문란과 경제 정책 실패에 더해, 특히 최악의 고용 참사와 갈등 지향적인 성 정책으로 젊은 층의 외면을 받고 있는 것을 정말 모른단 말인가.
 
국민을 계몽과 훈계의 대상으로 보는 또 하나의 국가주의적 발상일 뿐이다.
 
설훈 위원 논리대로라면 현 정권 초기에는 지지율이 높았으니 교육을 탓하려면 전 정부가 아니라 현 정부의 대학과 기업에서 이뤄진 교육을 탓해야 하는 것 아닌가.
 
세상만사 좋은 것은 나 때문이요, 나쁜 것은 전 정부 탓으로 돌리려다 보니 초등학교 교육만 받아도 못 할 말을 주장하는 데 대해 실소를 금치 못한다.
 
그러면서 설훈 위원 자신은 유신 이전에 학교 교육을 받아 민주주의 교육을 잘 받았다고 했다니, 본의 아니게 박정희 정권의 교육이 민주주의적이라는 칭찬까지 해 준 것은 고맙지만, 당 내에서 비판이나 받지 않을지 걱정된다.
 
지금의 교육현장이 전교조로 대변되는 이념과 정치에 물들어 스승은 없어지고 교육 노동자만 남았다는 것과, 이를 통해 정치적 이익을 봐온 곳이 민주당 등 이라는 것은 온 국민이 알고 있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설훈 최고위원이 교육 부족을 걱정하는 바로 그 청년들이 설훈 최고위원보다 훨씬 수준 높고 건전한 상식을 갖추었기에, 이 땅에 훨씬 민주주의적이고 합리적이며 수준 높은 정치 세력을 형성할 테니 쓸데없는 훈계나 하지 말고 응원하시기 바란다.
 
2019. 2. 2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설훈 민주당 최고위원, 경제정책, 국정문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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