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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이순임 前 노조위원장에 대한 송사를 중단하고, 이념편향에서 벗어나 건전하고 ‘문화’적인 방송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이야말로 저열한 정치공세 중단하고 진정한 진상 규명에 나서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부는 한미동맹을 복원할 모든 수단을 강구해야 하며, 남북간 9.19 군사합의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권이 국민 혈세를 더 쓰려는 구실로 ‘미세먼지’까지 이용하려는 한심한 행태를 개탄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경질하고, 인사권자로서 서해를 지키다 숨진 호국영령과 그 유가족에게 사죄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무지(無知)인가, 미지(未知)인가, 억지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BS가 공영 ‘교육방송’이라면, 적어도 ‘교육적인’ 이사장이 필요하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황운하 전 울산청장 파면과 특검을 통한 실체적 진실 규명 필요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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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황운하 전 울산청장 파면과 특검을 통한 실체적 진실 규명 필요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이 현직 지방경찰청장 신분으로, 서슴없이 방송 인터뷰와 자신의 SNS를 통해 일방적인 ‘정치적’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이 현직 지방경찰청장 신분으로, 서슴없이 방송 인터뷰와 자신의 SNS를 통해 일방적인 ‘정치적’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바야흐로 ‘정치’경찰의 전성시대가 열린 듯하다.
 
황 전 울산청장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해 울산시장) 선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엄정중립을 지켜가며 수사상황에 대한 언론노출을 자제해왔다”며 “당시 후보자(김기현 전 시장)에 대한 직접조사나 정치자금법 등 위반혐의에 대한 입건을 유보하는 방법으로 절제된 수사를 진행해 왔다”고 변명에 급급했다.
 
또한 황 전 울산청장은 어제(21일) 한 방송과 인터뷰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선거 개입의 윗선이 누구인지, 누가 지시했는지 배후를 밝혀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소설 같은 말씀에 제가 대응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이 궁금하시면 특검을 발의해서 특검을 통해서 규명하시면 좋겠습니다”라는 무책임한 적반하장식 발언까지 했다.
 
검찰은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 측근 사건의 불기소 결정문에서 “증거가 부족해 무죄 선고가 뻔한 이 사건에 관해 아니면 말고 식의 신중하지 못한 기소 의견 (사건) 송치는 수사기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울산경찰청은 울산시장 후보 공천 발표 당일인 지난해 3월16일 울산시청을 압수수색함으로써 지방선거에 줄곧 영향을 미쳤고, 여론조사에서 상당한 격차로 선두를 달리던 김 전 시장은 결국 여당 후보에 패배했다.
 
경찰이 하라는 ‘수사’는 안하고 이렇듯 ‘정치’에만 몰두한다면, 검경 수사권 조정은 ‘정치경찰’로 가는 고속도로만 내주는 꼴이 될 것이다.
 
황운하 전 울산청장은 지난해 지방 선거에 개입해 무리한 조작수사를 감행한 것이 명백해진 만큼 파면되어야 마땅하다.
 
아울러 특검을 통해, 황 전 울산청장의 편파적인 기획수사를 이용한 피의사실 공표, 직권남용, 선거개입 혐의에 대한 실체적 진실이 규명되어야 한다.
 
2019. 3. 2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키워드 :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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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