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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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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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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원 보직 인사발령
함경도 지역 그린「관북여지도」첫 보물 지정 예고
「삼베짜기」국가무형문화재 신규종목 지정
문화재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 공포‧시행
문화재청 과장급 인사발령
2019년 12월 30일
어린이체험관‘바다야 놀자!’로 놀러 오세요
「서울 보화각」·「대한민국임시의정원인」등 6건 문화재 등록
(국영문 동시 배포)세계가 인정한 과학기기,「금영 측우기」국보 지정 예고
2019년 12월 27일
2020년도 세계유산 축전 첫 공모 사업 선정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천연기념물 되다
누정(樓亭) 문화재 10건‘보물’신규 지정
2019년 12월 24일
공주 공산성에서 백제 대규모 토목공사 흔적 확인
2019년 12월 23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씨름’다큐 28일 105개국에 동시 상영
2019년도 국가무형문화재 인정서 수여식 개최
2019년 12월 20일
예인의 손길로 신명과 흥을 더하고 곱하다
(국영문 동시 배포) 대형불화 정밀조사를 통해 보존·복원 기틀 마련
2019년 12월 19일
제6차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 개최
2019년 문화재안내판 개선사업 성과 공유 워크숍 개최
『동아시아 도성 경관의 상징, 백제왕도』발간
2019년 12월 18일
조선왕조 여섯 임금의 글씨체는 어땠을까
(국영문 동시 배포) 『실크로드 연구사전 동부 : 중국 신장』발간
신라와 고구려 교류를 밝힐 수 있는 금제귀걸이 출토
2019년 12월 17일
「경주 월성 기와 연구의 전망과 과제」학술대회 개최
20년 모은 제주도 동복신굿 기증자료, 7권 도서로 발간
2019년 12월 16일
문화재청 사이버보안망 책임질 사이버안전센터 개소
2019년 12월 13일
문화재보호법․매장문화재법 일부개정 공포‧시행
2019년 12월 12일
2020년 문화재청 예산 1조 911억 원 최종 확정
비무장지대 세계유산 남북공동 등재로 남북평화 더 가까이
따뜻한 겨울 잔치, 국립무형유산원 송년공연
사찰 목판 조사·연구의 성과와 향후 과제 학술대회 개최
문화재청장, 중학교 문화유산교육 일일교사 변신
문화재수리기능인, 장인(匠人)의 길로 초대합니다
2019년 12월 11일
「고대도성과 월성의 공간구조와 경관」학술대회 개최
우리 문화재 속 천연기념물 동물을 찾아라
2019년 12월 10일
세계유산 공주 공산성 성곽 경관조명 개선사업 완료
제3회 수중문화재 조사기관 연구사례 발표회
바닷속 침몰선, 미디어아트 영상으로 재해석하다
문화재 전문가의 손때 묻은 현장 기록물을 모으다
국립고궁박물관,「청 황실의 아침, 심양 고궁」특별전 개최
2019년 12월 9일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신청대상으로 「한국의 탈춤」 선정
탈놀이, 신명에 실어 시름을 날리다 展 개최
명인명장관‘한수’, 전주에서 전통공예 널리 알린다
『석조문화재 수리기술 연구(석탑)』발간
「목포 경동성당」ㆍ「전북대학교 구 본관」등 4건 문화재 등록
경산 소월리 유적에서 토지 관리 연관된 신라 목간 출토
2019년 12월 6일
중남미 유일의 한국문화전시실 새 단장 개관
『광개토대왕릉비 탁본』,『고구려 고고학 논문 해제집』발간
「상주 두곡리 뽕나무」 천연기념물로 승격 예고
2019년 12월 5일
2019년 하반기 천연기념물(식물) 아카데미 개최
2019년 우리 지역 대표 문화유산 우수사업 시상
2019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포상 시상식 개최
2019년 12월 4일
2019 문화재형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시상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공포
‘고려 시대 능묘의 조영과 문화’학술세미나 개최
2019년 12월 3일
창덕궁, 4일부터 『러시아어 신규해설』시범운영
사람 얼굴 모양 토기에 무슨 소원을 담았을까
2019년 문화재 돌봄사업 통합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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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예의 산실, 제44회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개최
공주 수촌리고분군에서 백제 금제 귀걸이 출토
2019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네스코 석좌 국제학술회의 개최
「예천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국보로 승격
about 문화재청 보도자료

▣ 문화재청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2.09. 14:06 (2019.12.09. 14:04)

【문화】중남미 유일의 한국문화전시실 새 단장 개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과 주멕시코한국대사관(대사 김상일)은 지난 5일(멕시코 현지 시간)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 내 한국실 확대 재개관 행사를 개최하였다.【전승지원과】
-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 한국실 확대 재개관 / 12.5. 오후 2시(현지 시간)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과 주멕시코한국대사관(대사 김상일)은 지난 5일(멕시코 현지 시간)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 내 한국실 확대 재개관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 개관 54주년 기념일에 맞추어 한국전통문화의 멕시코 내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김연수 원장과 김상일 대사를 비롯한 세르히오 마에르 멕시코 하원 문화위원장, 디에고 쁘리에토 멕시코 인류학‧역사 연구소장, 글로리아 아르띠스입니다.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장 등 멕시코 내 주요 문화계 인사와 일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김연수 원장과 김상일 대사는 인사말에서 이번 한국실 확대 재개관을 계기로 대한민국과 멕시코가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양국 간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에 대해 멕시코측은 감사와 함께 상호 문화 교류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은 중남미 유일의 동아시아문화 전시관을 운영 중이며, 한국실은 지난 2000년 설치된 이후 2009년 박물관 자체 상시점검을 위해 잠시 문을 닫았다가 관혼상제, 종교와 믿음, 전통과 관습, 과학기술과 예술이라는 4가지 주제로 전시실을 운영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박물관 내 중국실과 일본실에 비해 공간이 협소하고, 작품이 부족하여 주멕시코 대사관이 국립무형유산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공간을 더욱 확대하고(기존210m2→281m2 추가 확장) 전시품을 보완(기존 110여 점 외에 36종 49점 추가)하여 ‘한국 전통사회와 종교 생활’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문을 열게 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앞서 국립무형유산원장과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 조정관(후안 마뉴엘 가리바이)은 이번에 추가로 제공한 작품의 관리와 함께, 앞으로 국립무형유산원과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과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서명하고, 양기관간 긴밀한 문화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멕시코한국대사관, 주멕시코한국문화원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 등을 기획하여 한국전통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 현장 - 앞줄 맨 왼쪽 김연수 국립무형유산원장>
 
 
첨부 :
1206 중남미 유일의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 한국문화전시실 새 단장 개관.hwp
1206 중남미 유일의 멕시코 국립문화박물관 한국문화전시실 새 단장 개관(붙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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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