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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논평 · 브리핑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9.12. 03:34 (2019.09.12. 03:34)

[이재정 대변인 브리핑] 문희상 의장을 탓하며 검찰조사마저 불응하겠다는 나경원 원내대표, 비겁하다 외 1건

 
검찰의 국회폭력사태 수사와 관련해 나경원 원내대표가 “제가 모든 것을 지휘 지시했다, 저 하나만 조사하면 된다”, “불법 사보임 관련된 문희상 의장을 먼저 소환조사해달라”며 사실상 불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문희상 의장을 탓하며 검찰조사마저 불응하겠다는 나경원 원내대표, 비겁하다
 
검찰의 국회폭력사태 수사와 관련해 나경원 원내대표가 “제가 모든 것을 지휘 지시했다, 저 하나만 조사하면 된다”, “불법 사보임 관련된 문희상 의장을 먼저 소환조사해달라”며 사실상 불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경찰 조사에 이어 검찰조사마저 꼼수와 남 탓으로 일관하며 법 위에 군림하겠다는 자유한국당에 맹성을 촉구한다.
 
이미 국회폭력사태 관련 경찰 수사가 한국당의 버티기로 성과 없이 마무리되었다. 검사와 법무부장관 출신 황교안 대표와 판사출신 나경원 원내대표가 오히려 앞장서 경찰 조사를 거부했고, 결국 한국당 의원 59명 전원이 경찰의 출석요구를 무시했다.
 
이런 자유한국당이 이제는 검찰수사마저 남 탓으로 일관하며 사실상 불응하겠다고 한다. 한국당의 무책임한 태도, 비난받아 마땅하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법과 원칙, 상식에 부합된 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어떠한 정치적 고려도 없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엄정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
 
국회선진화법은 자유한국당이 스스로 만든 법이다. 20대 국회의 마지막을 불법과 특권으로 마무리해선 안된다. 법 위에 군림하며 남 탓으로 일관하지 말고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나서라.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내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봄과 여름의 노력을 결실로 거두는 한가위, 가족 친지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며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기 기원한다.
 
모두가 풍요로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당정은 민생경제 챙기기에 주력하고 있다. 전국 전통시장 축제와 지역특산물 할인, 전통시장·지역사랑 상품권 판매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가 하면, 지난주 473만 저소득층 가구에 5조 원 규모의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지급 완료한 바 있다. 15개 핵심 성수용품의 물가관리로 명절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정부의 노력이 국민들의 넉넉함으로 이어질 수 있기 바란다.
 
이번 추석연휴는 기간이 길지 않은데다 폭우예보까지 있어 귀성·귀경길 혼잡이 예상된다. 고향을 오가는 국민들은 교통안전에 특히 유의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정부는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잘 운영해 국민들의 안전한 귀성·귀경을 도와주기 바란다.
 
태풍 링링의 피해복구 작업이 한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및 지자체와 함께 신속한 피해 복구 작업과 재해복구비 등의 지원을 통해 피해 국민들도 명절을 잘 맞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추석연휴 기간에도 묵묵히 애써주시는 정부 의료·돌봄 서비스 종사자 분들과 경찰·소방 공무원, 국군장병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추석연휴 동안 경청의 자세로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연휴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정기국회도 철저히 준비하겠다. 우리 국민 모두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
 
2019년 9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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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