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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대변인)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9.12. 10:52 (2019.09.12. 10:52)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정권 순회 규탄(인천)’ 주요내용[보도자료]

 
9월 11일 부평 문화의 거리 입구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정권 순회 규탄’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9월 11일 부평 문화의 거리 입구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정권 순회 규탄’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황교안 당대표>
 
여러분들을 정말 기쁘고, 웃으면서 추석명절 앞두고 인사도 드리고 싶었다. 그런데 이 나라가 너무나 어렵지 않은가. 제가 웃을 수가 없다. 정말 이 무도한 정부 밑에서 그 잘 사던 대한민국, 불과 2년 만에 폭망해 버리지 않았는가. 이 땅의 국민들에게 웃음을 앗아간 정권, 문재인 정권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신주호 학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청년들을 생각하게 된다. 이 정부 들어서 청년들의 일자리가 사라져가고 있다. 청년실업률 역대 최고를 계속 경신해나가고 있다. 좋은 것을 경신해야 박수를 받을 텐데 나쁜 것을 경신해가고 있다. 지금 청년 4명 중의 1명은 실업이다. 우리나라가 그런 나라가 되어서 되겠는가. 일자리 찾기 위해서 여기 저기 헤매는 우리의 아들, 딸들 안타깝지 않은가.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아까 신주호 학생 이야기 들어보니까 아르바이트 자리도 없다고 한다. 아르바이트 자리도 없는 나라, 우리나라가 그런 나라가 되었다. 이것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자리도 없는 나라, 이것 우리가 정말 우리가 꿈꾸던 나라인가.
 
그래놓고 이 정부는 경제도 잘했다고 하고 있다. 어느 나라에서 사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우리 청년들의 고통, 정말 우리가 가슴이 찢어지고 무너진다. 그런데 어떤 자의 딸은 시험도 보지 않고 외고 들어갔다. 시험도 보지 않고 명문대학을 갔다. 시험도 보지 않고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에 들어갔다. 이게 말이 되는가. 이게 공정하게 된 것인가. 정말 이게 정의인가. 누구 딸인가. 겉으로는 공정과 자유를 외쳤고, 그동안 정의를 외쳤던 그 조국의 민낯이 지난 한 달 동안에 청문회를 통해서 낱낱이 드러났다. 자기 자식은 황제처럼 교육을 시키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려움과 고통과 다른 청년들에게는 눈물을 안겼다. 그의 딸, 낙제했는데도 6번이나 장학금을 받았다. 이게 과연 공정한 것인가. 이게 과연 우리가 바라던 정의로운 사회인가.
 
그런 사람이 지금 장관이 되었다. 이게 말이 되는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라도 조국, 심판해야 한다. 그런 사람을 우리가 장관이라고 바라볼 수가 있겠는가. 조국은 범법자이다. 지난 청문회 과정을 통해서만해도 조국에게는 정말 수많은 범죄들이 쌓였다. 드러났다. ‘가족 펀드’를 통해서 불법으로 정말 엄청난 돈을 벌었다. 이게 정의로운가. 딸은 입학비리를 통해서 여러 가지 적폐와 불법과 탈법을 통해서 남들 가기 힘든 그런 대학에 갔다. 이런 것들이 과연 우리가 꿈꾸던 그런 나라인가. 불법이 쌓이고도 쌓인 조국, 어떻게 법무부장관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인정할 수 있는가.
 
조국의 범죄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의 범죄만 해도 가당치않다. 조국 부인 기소됐다. 범죄 했다는 것 아니겠는가. 검찰이 기소했다. 조사도 안 해보고 기소했다. 증거가 차고 넘친다는 말 아니겠는가. 그 조카는 지금 외국에 도피해있다. 왜 도피했겠는가. 엄청난 범죄가 드러날 까봐 도망가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래서 시중에서는 ‘이것 가족사기단 아닌가’ 이런 말까지 다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법무부장관, 이게 말이 되는가. 이게 과연 나라인가. 이게 과연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인사권 행사인가.
 
그런 조국이 취임사에서 한 말이 ‘검찰의 인사권을 살펴보겠다’는 것이다. 그 인사권을 이야기를 왜 했는가. 지금 자기를 향해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아내가 기소되지 않았는가. 자기를 향한 검찰의 수사를 무력화하려고 문재인 대통령이 조기 임명한 것 아니겠는가. 앞으로 검찰의 수사를 보겠다. 과연 수사가 공정하게 되는지, 정의롭게 되는지, 평등하게 되는지, 여러분의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봐주시기를 바란다.
 
이 문재인 정권, 불과 2년 사이에 대한민국을 다 무너뜨리고 있다. 경제를 다 무너뜨렸다. 인천은 살만한가. 경제가 다 무너졌다. 민생이 무너졌다. 누가 이렇게 한 것인가. 여기서 조금 더 북쪽으로 가면 북한이 나온다. 지금 우리 안보는 튼튼한가. 바로 어제도 미사일을 쐈다. 이것 도대체 우리가 전에 경험해본 나라인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 대통령, 과연 이런 것을 꿈꿨던 것인가. 다 무너졌다. 그리고 정의와 공정도 무너져버리고 말았다. 이제 젊은이들에게 공정과 정의를 이야기할 그런 용기가 없다. 이 정권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청년들이 얼마나 좌절하겠는가. 이들이 지키려고 했던 서민들의 삶, 다 무너지고 있다. 가장 힘든 사람이 더 힘든 삶으로 떨어지고 있다. 격차를 없애겠다고 하더니 오히려 잘 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격차가 어떻게 되고 있는가. 더 벌어지고 있다.
 
이 사람들이 생각한 말과는 완전히 다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이다. 거꾸로 정권,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저와 자유한국당은 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내겠다. 이 정권과의 투쟁과 싸움, 멈추지 않겠다. 우리 모두 함께 하겠다.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 저희가 앞장서겠다. 애국시민 여러분, 인천시민 여러분, 저희와 함께 싸워주시겠는가. 반드시 끝장내자.
 
2019. 9. 11.
자유한국당 공보실
 
 
키워드 : 부평, 추석, 청년, 실업, 조국,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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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