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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대변인)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9.12. 10:52 (2019.09.12. 10:52)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정권 순회 규탄(수원)’ 주요내용[보도자료]

 
9월 11일 수원역 앞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정권 순회 규탄’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9월 11일 수원역 앞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정권 순회 규탄’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황교안 당대표>
 
지금 이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있다. 명절 분위기가 나는가. 지금 다 사람들이 ‘못 살겠다, 죽겠다, 갈아보자’ 그러고 있는 것 맞으신가. 시장에 가보면, 이 울부짖음이 지금 여러분들 말씀하신 것보다 3배, 4배가 더 간절하다. 정말 시장이 무너지고 있고, 소상공인, 자영업자도 무너지고 있다. 작은 기업들도 여기서 기업하기 어렵다고 해서 문 닫거나 아니면 외국으로 나가고 있다. 그렇게 세계가 다 부러워하던 경제 번영 국가, 우리 대한민국이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나.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나.
 
정말 저는 이런 경제상황을 겪어본 일이 없다. 저는 우리나라가 가장 어려울 때로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1957년생이다. 50년도에 우리 국민소득은 한 사람당 60불이었다. 1년에 6만원 가지고 살았다. 이제는 3만불 됐다. 60불이 3만불이 되는 동안 IMF도 있었고, 금융위기도 있었는데 다 우리가 극복했다. 금모으기 여러분 기억하시나. IMF, 가장 빨리 우리가 극복해 이겨냈다. 그랬던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이 이 정부 2년 만에 경제가 완전히 무너져버렸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심판해야 된다. 우리가 반드시 이 정부 심판하자.
 
어제 북한에서 미사일을 또 쐈다. 방사포 쐈다. 금년 들어서 10번째다. 이 방사포나 미사일에는 핵을 실을 수가 있다. 만약에 그 방사포나 미사일에 핵을 실어서 동해가 아니라 우리 남쪽으로 쐈으면 어떻게 될까. 지금 이 좁은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 생명이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이게 한두 번이 아니고 금년 들어와서 벌써 10번째다. 이 한번, 한번의 변화는 그냥 9번에서 10번이 아니다. 이 미사일 발사는 한 단계, 한 단계 핵 고도화되는 과정들이다. 그런 필요 없는 발사를 할 일이 없다. 가난한 나라, 북한이 왜 그렇게 하겠나. 한 발, 한 발을 쏠 때마다 우리 안전이, 안보가 현저하게 위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부 아무 생각이 없다. 대통령이 NSC 주최했나. 그거 안하니까, 비난받으니까 NSC 상임위원회 열어서 자기는 참여 안하고 ‘너희들이 하는 시늉만 해라’ 그래서 나온 결론이 뭐냐. ‘우려된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들의 생명을 가지고 걱정만 해서 되겠나. 지켜야 된다. 도대체 이 정부 나라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런 정부 우리가 그냥 놔둬도 되겠나. 심판해야 된다.
 
어렵고, 힘들고 지금 하루하루가 바쁜데 거기에 범법자, 위선자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다. 이거 인정할 수 있나. 받아들일 수 있나.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나. 끌어내려야 된다. 힘을 모아서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 자기는 잘난 척, 아주 바른 척, 정의로운 척, 공정한 척, 얼마나 ‘척’ 많이 했나. 커피 잔 하나 들고 폼 잡으면서 이 사건이 생길 때도 그 들고서 하더라. 정말 위선자, 위선 그 자체가 아닌가. 이런 자가 한 일은 돈 모았다. 조국 펀드 만들어서 여러 가지 수주를 했다. 자기의 권한을 남용해서 수주를 해서 많은 이익을 취하려고 했다. 이게 공직자의 자세로 되는 일인가. 그런 자를 어떻게 우리가 대한민국의 법무부장관으로 인정을 하겠나.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다. “끌어내리자, 끌어내리자” 반드시 끌어내려야 된다. 우리나라에서 목소리 제일 좋은 사람이 저였다. 지금 다 망가졌다. 제가 언젠가 광화문 광장에서 얘기했다. 저의 모든 것을 버리겠다. 그러면서 농담으로 그 좋다고 하는 목소리도 버리겠다고 했는데 벌써 목소리 다 버렸다.
 
왜 우리가 이렇게 정말 뙤약볕에 나와 앉아서 이런 규탄시위를 해야 하나. 우리 일하기 바쁘고, 나라 잘 살게 하기 위해서 바쁘고, 우리 자녀들 키우기 바쁜데 왜 여기 와서 이러고 있어야 하나. 저런 위선자, 범법자를 장관, 다른 것도 아니고 법무부장관으로 세운다고 하니 어떻게 이 정부를 믿겠나. 그래서 여기 나온 것 아닌가. 그래놓고서 자기 한 짓을 보시라. 공정과 정의가 자기의 가치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 애들 키운 것 보시라. 온갖 편법과 불법을 다 이용해서 학교 들여보내고, 학교도 남들 다 가기를 원하는 외고 들여보내고, 명문대학도 들여보내고, 이것저것 위조해서 가짜 졸업장 만들고, 가짜 표창장 만들고, 가짜 상장 만들고 이래서 의전원까지 보냈다. 이게 공정한 것인가. 불공정한 것이다. 아니 불공정한 것이 아니라 사기꾼이다. 범죄다. 이런 사람을 지금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고 지금 검찰이 수사하고 있지 않나. 왜 지금 이렇게 급하게 임용을 했겠나. 검찰의 칼이 자기를 향해 들어오지 않나.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빨리 막아내려고 장관 임명하고 장관 임명되고 취임사에서 한 말이 뭔가. 검찰에 인사권을 행사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나오는 말이 ‘윤 아무개 검찰총장 빼고 나머지로 팀을 만들어서 한다’ 그런 말 나오는 것 들으셨나. 정말 이게 나라인가. 제멋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정말 독재 정부, 우리가 규탄하고 막아내고 싸워서 이겨내자.
 
문재인 정권은 실패한 정권이다. 무능한 정권이다. 무도한 정권이다. 국민을 무시하는 제멋대로 정권이다. 정권은,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다. 아까 정미경 최고위원이 그랬다. 도대체 이 나라의 주인은 누구인가. 국민 아닌가. 국민들이 반대하는 조국을 왜 장관으로 임명했나. 국민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국민의 뜻을 저버리고 있다. 국민에게 이기는 정부는 없다. 우리가 이겨낼 수 있다. 반드시 이 정부 이겨내야 되겠다. 저희 자유한국당이 앞장서겠다. 제가 앞장서겠다. 모든 것을 걸고 반드시 이 정부와 싸워 이기겠다. 여러분 함께 하시겠나. 우리 자유한국당 정말 모든 것을 걸고 문 정부 반드시 막아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많이 부족하다. 부족해도 지금 우리 목표가 있고, 방향이 있고, 가는 부분이 있다. 부족하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힘을 보태주시라.
 
우리 자유한국당은 지금 변화된 정당이 아니다.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정당이 아직 아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는 변화해가고 있다. 이제 바뀌어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정당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우리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라. 힘을 보태주시라. 우리가 이 정부 반드시 막아내겠다. 제가 막아내려고 정치권에 들어왔다. 우리 합하면 이길 수가 있다.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여러분, 모든 것을 다 걸어주시겠나. 제가 그 선두에 서겠다. 정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제가 그래서 ‘죽기를 각오하고’ 하니까 그 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 정말 죽으면 어떻게 하냐고. 정말 그런 각오를 가지고 이 정부에 싸워 이기는 우리 자유우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 힘을 모아주시라.
 
2019. 9. 11.
자유한국당 공보실
 
키워드 : 추석, 소상공인, 자영업자, 경제상황, 북한, 미사일, 핵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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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