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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5년 4월 5일 (토) (음 3월 8일, 甲辰) 집계기준 : 2025년 3월 31일
김소월 (金素月)
[1902 ~ 1934] 시인. 소월은 호이고, 이름은 정식(廷湜)이다.
김소월 (金素月) [1902 ~ 1934] 시인. 소월은 호이고, 이름은 정식(廷湜)이다. 평북 곽산 출생. 정주 오산 학교에 다닐 때 김억의 지도와 영향을 받아 시를 쓰기 시작했다. 이후 민요적인 서정시에 천재적인 시재(詩才)를 드러내었다. 1920년에 《창조》지에 「그리워」 등 5편을 실어 문단에 나온 이래, 「진달래꽃」 「산유화」 「초혼」 등 주옥 같은 시 그 수가 154편이나 된다. 그의 시는 오늘날도 널리 애송되고 있다.
◈ 지식지도 관계
김소월 (金素月) 1902 시인 (詩人) 현대문학 동인지 (同人誌) 문학 (文學) (詩) 한국 문학 (韓國文學) 1919년 1925년 1896 김억 (金億) 1818 이반 투르게네프 1821 샤를 보들레르 1894 전영택 (田榮澤) 1900 김동인 (金東仁) 1900 주요한 (朱耀翰) 친일 문학인 42인 명단 1917 김순남 (金順男) 1919 창조 (創造) 1920 폐허 (廢墟) 시집 진달래꽃 1925 산유화 (山有花) 1925 진달래꽃 1925 초혼 (招魂) 1921 오뇌의 무도
▣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총 141 작품) [모두보기]
진달래꽃 근/현대 시 김소월 (151) 초혼 招魂 근/현대 시 김소월 (145) 산유화 山有花 근/현대 시 김소월 (78) 가는 길 근/현대 시 김소월 (70) 진달래꽃 (시집) 근/현대 시 김소월 (42) 먼 후일 근/현대 시 김소월 (38) 접동새 근/현대 시 김소월 (35) 차안서선생삼수갑산운 次岸曙先生三水甲山韻 근/현대 시 김소월 (33) 근/현대 시 김소월 (26) 자주 구름 근/현대 시 김소월 (18) 엄마야 누나야 근/현대 시 김소월 (10) 님과 벗 근/현대 시 김소월 (7)
◈ 참조 원문/전문
자아의 형벌 근/현대 수필 오장환 (12) 조선시에 있어서의 상징 근/현대 수필 오장환 (8) 한국문단 측면사 韓國文壇側面史 근/현대 수필 계용묵 (8) 내가 본 시인 - 김소월 군을 논함 근/현대 수필 김동인 (2) 소월시의 특성 - 시집 진달래꽃 의 연구 근/현대 수필 오장환 (1) 적막한 예원 김동인 (0) 소월 시 해설 고석규 (0)
 
◈ 최근등록순
2024.09.02
54. 정주 심원사를 찾아서
【문화】 이제 나는 정주(定州)로 가려고 선천역(宣川驛) 앞에 섰다. 처서(處暑)가 지난 요즈음은 제법 산들바람이 아침저녁으로 일어나 풀숲에서 사는 벌레들에게 가을 소식을 전한다. 아침 일찍 정주(定州)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서쪽에서 바닷바람이 불어 스치면 이따금 비린내가 섞인 더운 바람이 차창으로 덮친다.
2023.11.10
【문화】 김소월 (金素月 · 1902∼1934) 의 초기 시세계를 보여주는 시 3편과 그의 청년시절 초상화가 70여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3.11.10
【문화】 시인 김소월이 18세로 등단한 이듬해 학생교양지 ‘학생계’에 발표한 초기시 3편이 발굴됐다. 또 소월의 젊은시절과 생가 모습 등이 담긴 사진자료도 발굴됐다.
 
©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