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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2.01.15. 17:53
'이비총'을 아시나요? 최초등록 2022.01.15. 17:52
임진·정유 두 왜란 당시 왜군이 베어간 21만4천의 귀(코), 한국으로 돌아와야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2.01.12. 21:42
동학의 성지, 교룡산에 가다 최초등록 2022.01.12. 21:40
최제우가 ‘동학’이라 명명한 곳
문화재·역사·전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2.01.12. 21:39
호랑이 관련 이름이 너무 많다! 최초등록 2022.01.12. 21:35
호랑이해를 맞이해 한국을 상징하는 동물인 호랑이와 관련된 우리나라 지명이 389곳이 된답니다. 그중에 제일 잘 알려진 곳은 포항 호미곶이며 그 외에 많은 이름에 호랑이 관련 명칭이 붙어 있지만 오늘은 일부를 소개합니다.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2.01.12. 21:41
동편제 뿌리를 밝혀낸 것이 가장 큰 보람 최초등록 2022.01.12. 21:40
[인터뷰] 40년간 남원에 관한 향토사 21권 발간한 김용근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2.01.10. 19:36
1만이 묻힌 '만인의총' 앞에서 할 말을 잃다 최초등록 2022.01.10. 19:34
남원성 아닌 지리적 이점을 가진 교룡산성에서 싸웠더라면 쉽게 무너지지 않았을 것
문화재·역사·전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2.01.08. 09:09
호랑이 스토리에서 배울 것은? 최초등록 2022.01.08. 09:08
2022년은 검은 호랑이해 임인년(壬寅年)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이미 포스팅한 호랑이 그림에서 강한 기운을 받으시고, 오늘은 두려움과 숭배의 대상이자 영물(靈物)인 호랑이에 관련된 설화와 속담입니다. 호랑이는 효를 실천하거나 은혜를 갚는 동물, 인간과 사랑 이야기, 양반을 꾸짖기도 하며 때로는 어리석은 행동으로 곤경에 처하기도 하는 동물입니다. 호랑이 설화에서 삶의 지혜를 배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정보 수집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2.01.05. 17:58
사랑에 꺾인 애달픈 시심 최초등록 2022.01.05. 17:58
(출처 : 한겨레 21. 1997. 7. 17 / 박은봉/ 역사연구가 )
문화재·역사·전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2.01.05. 10:12
호랑이 그림을 찾아봤어요! 최초등록 2022.01.05. 10:07
2022년은 임인년(壬寅年)으로 호랑이 해입니다. 호랑이 기운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2.27. 15:20
죽기 전에 남기고 싶었던 일, 이렇게 해냈습니다 최초등록 2021.12.27. 15:10
16년 동안 오마이뉴스에 쓴 1300여 글 모아 4권의 책 '꿈꾼적 없던 길이' 출간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2.27. 15:17
동생 죽음과 자신의 암투병 같은 죽음의 처절함이 문학 스승 최초등록 2021.12.27. 15:10
[인터뷰] 자연사랑 문예창작 교실 운영하는 이민숙. 지난 21일 여수시립 환경도서관에서 자연사랑 문예창작 교실을 운영하는 이민숙씨를 만나 문예 창작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었다.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2.27. 15:12
전라좌수영성 복원사업 추진위원회 발기인 모임 열려 최초등록 2021.12.27. 15:10
강용명 상임대표 “여수 최대현안, 좌수영성 복원사업이 결실 이루도록 하겠다”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2.22. 15:40
안양 삼막사(三幕寺) 둘러보았어요! 최초등록 2021.12.13. 10:20
11월의 마지막 휴일에 몇 번 다녀온 안양의 삼성산(三聖山) 삼막사(三幕寺)에 또 다녀왔습니다. 갔었던 등산로를 이용하지 않고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걸어 삼막사에 가보았습니다. 허가된 차량만 다니는 도로라 자전거 라이딩하시는 분들이 보입니다. 자전거로 힘들게 올라가시는 분들과 씽씽 신나게 내려가시는 분들이 보여 걸을 때 주의가 필요했지요. 그렇지만 도로 옆에 좋은 글귀와 위치를 표시한 안내판이 중간중간에 있어 좋았습니다.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2.04. 12:11
옛날 배고픈 섬 주민들이 먹었다는 '미역귀탕'을 아시나요 최초등록 2021.12.04. 12:03
"음식 만들 때면 행복하다"는 집밥요리사 박경희가 소개하는 미역귀탕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24. 11:17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다리는 전북 가야 답사기 최초등록 2021.11.24. 11:13
고조선유적답사단원들과 전북 가야의 정치 중심부 장수군을 돌아보다
문화재·역사·전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23. 11:55
북관대첩의 북관(北關)은 어디지? 최초등록 2021.11.23. 11:50
경복궁 향원정과 건청궁을 둘러보고 나오다 고궁박물관 옆에 있는 복제된 북관대첩비(유명 조선국 함경도 임진 의병 대첩비. 有明 朝鮮國 咸鏡道 壬辰義兵大捷碑)를 보았고 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15. 12:52
서라벌(徐羅伐) - 5 최초등록 2021.11.15.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합부가 남방으로 떠난 뒤에, 합부의 하직 글월을 받은 해명 왕자는, 아까운 늙은이를 잃었구나 탄식하였다. 직하고 고지식하고 충성되고 용감하고 다만 너무 고지식하고 융퉁성이 없는 것이 탈이었다.
문화재·역사·전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15. 12:29
건청궁(乾淸宮) 알아보았어요! 최초등록 2021.11.15. 12:26
경복궁 후원의 기울어진 향원정(香遠亭)을 보수하고 연결 다리인 취향교(醉香橋)를 남쪽에서 북쪽에 목재로 아치 형태로 만들어 최근에 공개하였다. 향원정을 보고 2007년 복원한 건청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14. 20:33
서라벌(徐羅伐) - 4 최초등록 2021.11.08.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유리왕의 맏아느님 해명(海鳴)왕자는, 할아버님 주몽왕을 닮아서, 그 기상이며 역량이 비범한 소년이었다.
문화재·역사·전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14. 20:38
향원정 해체·보수하고 OPEN! 최초등록 2021.11.05. 11:05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하는 경복궁 북쪽 6각 정자인 "향원정(香遠亭)"이 4년간의 해체 및 보수 공사를 마치고 2021년 10월에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05. 10:53
서라벌(徐羅伐) - 3 최초등록 2021.11.04.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왕의 십사년에, 동방나라의 종국(宗國)으로 자타가 허하는 부여나라에서 사신이 고구려로 왔다.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2.22. 15:27
행주산성 둘레길을 걷다. 최초등록 2021.11.05. 11:03
지난 10월에 고양시 행주산성과 행주산성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임진왜란 3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은 행주산성에서 왜군 3만명을 권율 장군 지휘하에 2,300명이 물리친 전승지로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01. 16:23
서라벌(徐羅伐) - 2 최초등록 2021.11.01.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고구려 둘째 임금(주몽왕의 아드님)인 유리왕은 첫 번 맞았던 왕후를 잃고 계후(繼后)로서, 치히(雉姬)와 화희(禾姬)의 두 사람을 맞았다.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01. 15:56
행주산성 다시 둘러보았어요! 최초등록 2021.11.01. 15:56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다. 일본은 독도가 자기 나라 땅이라 우기고 있다. 역사적 자료로 보거나 한국이 실질 지배를 하고 있는데 말이다.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임진왜란 때 왜군을 크게 무찌른 행주대첩의 행주산성(幸州山城. 사적 56호. 무료입장. 월요일 휴관)과 한강을 낀 행주산성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0.05. 10:38
'군 사기 꺾지 않도록'... 78년전 곤론마루 사건 은폐 정황 최초등록 2021.10.05. 10:38
김문길 부산외대 명예교수 "조선총독부가 사건 은폐 지시한 새로운 문서 찾았다"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0.05. 10:37
한강 노들섬 한바퀴 최초등록 2021.10.05. 10:37
서울을 남북으로 갈라놓고 동서로 흐르는 한강에 놓인 한강 대교 가운데 노들섬이 음악 중심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2019년 9월 개장했다고 하여 한강 대교 남단의 용양봉저정 공원(전망대)을 둘러보고 한강 대교의 하류 쪽 인도를 통해 노들섬까지 걸어갔습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0.07. 09:41
서라벌(徐羅伐) - 1 최초등록 2021.08.24.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서라벌나라이 선 지 삼십팔 년 뒤, 즉 혁거세 거슬감(거슬감 혹은 거서간이란 것은 임금을 말함이다) 제삼십팔 년, 아직 백제나라이 생기기 이년 전 이었다.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0.05. 10:37
용산 전쟁 기념관의 형제상 최초등록 2021.10.05. 10:37
6.25 전쟁(1950.6.25~1953.7.27) 때 서울을 수복하고 국군이 38선을 돌파해 북한으로 진격하는 날을 기념해 만든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미리 서울 용산의 옛 육군본부 자리에 세워진 전쟁 기념관 (The War Memorial Of Korea)에 다녀와 포스팅합니다.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9.24. 11:10
한강, 노들섬이 잘 보이는 전망대 최초등록 2021.09.24. 11:10
며칠 전 한강과 북한산, 인왕산, 남산, 노들섬 그리고 한강대교, 한강철교, 원효대교, 서강대교, 성산대교 등이 아주 잘 보이는 용양봉저정(龍驤鳳䎝亭) 공원 전망대에 다녀와 포스팅합니다. 공원 이름이 특이한 것은 정조 임금이 부친인 사도세자 묘(융릉)를 수원 화성에 모셨고 그곳으로 오갈 때 한강 다리에 배다리(주교, 舟橋)를 놓아 한강 남단(동작구 본동)에서 쉬던 장소를 용양봉저정이라 지었답니다.
문화재·역사·전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11.14. 20:41
칠궁(七宫)은 궁(宮)이 아니고 사당(廟) 최초등록 2021.09.24. 11:16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은 가봤는데 칠궁은 궁금했지만 관람하기 어려워 못갔습니다. 왜냐면 청와대와 붙어 있으므로 관람인원과 관람 횟수 등 제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올해 9월 관람객은 거의 없을 정도로 방문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9.11. 08:45
전망 좋은 서울 백련산 숲길 최초등록 2021.09.11. 08:45
서울 서대문구 백련사를 둘러보고 백련산 정상과 둘레길인 초록 숲길을 걸어보았다. 편안한 숲길에서 만나는 3곳의 전망대에서는 북한산(삼각산), 인왕산, 남산 타워, 안산, 관악산과 멀리 인천 계양산까지 보입니다.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9.11. 09:15
"해외학자들이 '최고' 외쳤다"... '전북 가야' 답사기 최초등록 2021.09.11. 09:15
4일 봉화 왕국 전북 가야 유적답사... 곽장근 교수 "잠자고 있던 가야 깨워야”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9.11. 09:15
희망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꽃이 피길 바라는 시인 최초등록 2021.09.11. 09:15
[서평] 고종환 교사가 쓴 '너도 처음부터 꽃이었구나'를 읽고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9.11. 08:45
서울 백련사(白蓮寺)를 둘러보았어요! 최초등록 2021.09.11. 08:45
서울 서대문구 백련산(228m) 기슭의 백련사(白蓮寺)에 다녀와 포스팅합니다.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오문수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9.11. 09:15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원인은 3.1운동-사회주의자 트라우마" 최초등록 2021.09.11. 09:15
'육군진재자료' 발굴·공개한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 "역사 수정돼야"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30. 09:35
조선(朝鮮) 최초등록 2021.08.24.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대체 ‘조선’이란 것은, 지역의 이름이요 나라의 이름이요 겸하여 종족의 이름이요 또한 시대의 이름이다.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23. 11:27
하늘공원 내 숲길 연결하면 참 좋겠다. 최초등록 2021.08.23. 11:27
서울 마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펑동을 연결하는 서울 월드컵 대교가 올 9월에 개통된다고 하여 잘 보이는 곳을 찾다 억새로 유명한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21. 15:20
유리(類利) - 4 최초등록 2021.08.19.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이전 마한시절에는 너는 너요 나는 나로 지내 왔었는데, 백제는 그렇지 않아, 나라와 백성이 합하여 ‘우리’가 되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19. 18:34
유리(類利) - 3 최초등록 2021.08.19.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마한왕은, 이 망명한 진인들이 내 나라에 잡거하여, 못된 지혜 가르치고, 귀찮게 구는 것이 시끄러워서, 땅을 좀 떼어 주어서 진인은 거기 모여서 살게 하였다.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17. 10:49
월드컵 대교 짓는데 12년 8개월. 최초등록 2021.08.17. 10:49
2002년 한일 월드컵은 신나고 즐거워 한마음으로 응원했습니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가까운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이어주는 월드컵 대교 공사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17. 10:42
유리(類利) - 2 최초등록 2021.08.17.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나라를 맡은 유리 신왕은 능란하게 모든 정무를 치렀다. 뒷대궐에서 고요히 이를 관찰하고 있는 주몽왕은 이만했으면 마음 놓인다고 안심하였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17. 09:55
유리(類利) - 1 최초등록 2021.08.15.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그것은 고구려 건국 제십구 년 ― 왕의 즉위 제십구 년 여름이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13. 10:41
형제(兄弟) 최초등록 2021.08.13.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골령(鶻嶺)은 졸본 서울 근방에서 경개 좋기로 이름나고, 때때로 황룡이 와서 춤춘다고 길한 곳으로 이름난 곳이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12. 10:41
중원(中原) 최초등록 2021.08.11.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천자(天子)의 종자가 따로이 있으랴. 누구든 하늘의 뜻을 받고, 백성의 마음을 얻으면 천자가 될 수 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09. 13:44
북옥저(北沃沮) - 3 최초등록 2021.08.09.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고구려의 병졸들은 왁작하였다. 마리 장군의 혼을 위로하기 위해서라도, 옥저 큰서울을 도륙하겠다고 날뛰던 젊은이들이라, 싸움 없이 큰서울을 점령하고자 진군하자 할 때에 부르쥐었던 주먹힘 처치치 못하여 두선거렸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09. 12:06
북옥저(北沃沮) - 2 최초등록 2021.08.07.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지나인인지 옥저 토민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 현상은 적지 않게 마리 장군의 마음에 거슬리었다. 적개심(敵愾心)이 맹렬히 불붙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05. 16:12
북옥저(北沃沮) - 1 최초등록 2021.08.05.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주몽왕이 졸본(卒本)에 서울하고 고구려나라를 세워서, 나라이 팽창하고 백성이 은성하여, 동방의 대국의 기초를 쌓아 나가기 십 년, 그 십 년째 되는 해에 고구려나라는 한번 크게 움직였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04. 09:47
비류국(沸流國) - 2 최초등록 2021.08.03.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이리하여 고구려는 비류나라를 힘 안 들이고 집어삼키었다. 나라를 들어 바치기 때문에 송양은, 제 고장에 무사히 그냥 주저 앉아서, 고구려나라의 다물(多勿) 태수가 되었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01. 12:06
비류국(沸流國) - 1 최초등록 2021.08.01. 11: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고구려 나라는 이렇듯 주몽왕의 손으로 이룩하여졌다. 아직 동부여에 있을 때에 만난 세 동무, 오이 마리 합부는 새 나라의 터를 넓히는 데 가장 긴한 장수로 삼았다.
서라벌 필아저씨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7.30. 10:06
민족국가 최초등록 2021.07.30. 10:00
김동인의 역사소설. (1947년작) 주몽이 고구려 나라를 세울 때까지의 천하의 형세는 어떠하였는가.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최종변경 2021.08.01. 10:28
시흥 연꽃 테마파크 풍경 최초등록 2021.08.01. 10:28
휴일 경기 시흥 연꽃 테마파크에 다녀왔다. 가보니 넓은 곳을 연꽃들이 아직 만개하지 않았고 그늘이 필요한데 원두막은 코로나로 폐쇄되었고 전망대도 입구가 막혀 있다. 그렇지만 몇몇 분은 멋진 사진을 담으려고 망원렌즈에 양산도 준비하셨다. 이곳 연꽃 구경은 8월 초,중순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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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7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