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고재완의 지식창고]  
고재완의 지식창고
지식창고 소개
지식지도
작업내역
(A) 내 지식자료
지식창고 작업
(B) 내 구독자료
구독 내역
about 고재완의 지식창고

(지식창고) 지식 자료 구독

  
▣ 다큐먼트 (지식창고)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지식창고) (27048) 문화재·역사·전 (지식창고) (4861)
▣ 다큐먼트 (저작물)

▣ 전체 페이지 (모든 다큐먼트)
◈ 최근등록순
◈ 조회순
2021.01.25 스카이 패스 "개정(改定)"에 대한 생각
【여행】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을 인수하고자 공정위에 기업결합 심사 의견을 물었고 유상증자를 실시한단다. 코로나19로 아시아나 항공의 적자가 늘어 "HDC"가 인수 포기해 동업계인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의 인수 필요성과 정당성, 그리고 인수의 부정적 여론과 "스카이 패스(대한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명칭)" 제도 개정(변경)에 따른 고객 불만 등 기업 이미지 하락을 우려할 것이다.
2020.05.26 세검정(洗劍亭)과 차일암(遮日岩)
【여행】 세검정 삼거리의 석파랑(서예가 손재형 옛 가옥)에서 세검정로를 따라 올라가면 세검정(洗劍亭)이 나온다.
2020.11.30 한국의 아름다운 절 33 (CNN 선정)
【여행】 2019년 한국에는 968개의 전통 사찰(절, 가람, 승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사찰 수는 17,100 개로 추정합니다. 유명한 사찰들은 전망이 좋은 산자락이나 풍광 좋은 곳에 위치해 아름답습니다.
12 (+12) |
2020.03.26 안양천(오목교~한강)을 걸었어요!
【여행】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민들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 불안해하며 살고 있다. 답답해서 지난 일요일 오후 서울 양천구와 영등포구 사이로 흐르는 안양천 오목교(오목교역 4번 출구)에서 안양천이 한강과 만나는 합수지점까지 걸어서 다녀왔다. 산책하기엔 좀 멀었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다녀왔다.
2020.11.09 한강변의 아름다운 정자
【여행】 가을 하늘은 높고 파래서 좋고 정자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강은 더욱 멋있고 아름답다. 선조들은 멋진 한강을 잘 보려고 주변보다 높은 산이나 정자에서 관람하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아름다운 한강변에 있는 누정(樓亭, 누각과 정자)에 대해 알아봅니다.
2020.02.17 강화도 정족산성 설경(雪景)
【여행】 올겨울에 눈다운 눈(雪)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휴일 오후에 눈이 내린다는 기상 예보를 믿고 강화도 전등사를 에워싸고 있는 정족산성(삼랑성) 성곽길을 돌아보려고 갔다. 운 좋게 눈이 내리다 그치길 반복하면서 멋진 설경을 담을 수 있었다.
2020.11.04 에메랄드빛 남애항
【여행】 "초록빛 바닷물에 두 손을 담그면 파란 하늘빛 물이 들지요"라는 동요처럼 에메랄드빛 해변이 있는 남애항(南涯港)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에 있는 어항으로 강원도 3대 아름다운 항구중 하나다.
2020.02.24 강화도 전등사(傳燈寺)
【여행】 휴일 다녀온 강화도 전등사를 소개합니다. 전등사에 들어가려면 정족산성(鼎足山城, 삼랑성) 남문이나 동문 매표소로 입장(3,000원/성인) 해야 한다. 남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동문보다 거리가 짧고 경사도 완만하며 남문에만 성루가 있어 더 멋있다.
2020.10.30 두물머리(양수리)의 가을
【여행】 두물머리의 가을입니다. 두물머리는 두 강물이 합쳐지는 곳이라는 뜻이며 강원도 태백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과 금강산에서 흘러내리는 북한강이 합쳐지는 곳으로 한자로 양수리(兩水里)다.
2020.06.15 홍제천 변의 북한산 자락길을 걷다.
【여행】 서울 북한산(836 m) 국립공원은 우리나라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산으로 서울의 허파 역할을 한다. 삼각산으로 불리는 북한산은 북한산 둘레길(21구간으로 구성, 총 71.5km), 서울 둘레길 8 코스(구파발역~도봉산역), 그리고 북한산 자락길 코스(서대문구, 성북구)가 있다. 이름만 들어서는 구별이 잘 안된다.
2020.10.28 설악산 주전골의 가을
【여행】 설악산 국립공원 내 점봉산 기슭에 뻗은 주전골(鑄錢고을)은 외진 곳이라 조선시대 때 도적들이 위조 엽전을 주조하던 곳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한계령 넘어 내설악 산자락에 폭 파묻힌 주전골은 단풍 명소로 꼽힌다. 특히 주전골 탐방센터에서 용소폭포까지 이어지는 주전골 트래킹은 계곡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져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지요.
2020.06.01 절단 복원된 홍지문(弘智門)
【여행】 북한산 갈 때 세검정 근처에 있는 큰 대문이 보이는데 홍지문(弘智門, 漢北門)이다. 조선 숙종 때 지어진 홍지문은 탕춘대성(蕩春臺城)의 성문이다. 일제 강점기 홍수로 유실된 것을 1977년 복원할 때 인왕산 쪽이 잘려서 복원되었다.
2020.10.26 서울로 7017의 가을을 걷다.
【여행】 서울로 7017은 오래된 서울역 고가차로(高架車路)를 보행 전용도로로 만든 산책로에 식물을 심어 자연에 가깝도록 2017년에 600억원을 들여 준공한 구조물이다.
2020.06.23 북악 스카이 웨이(정릉~세검정) 걷다.
【여행】 성북구 정릉과 사직공원을 연결하는 드라이브 코스인 북악 스카이웨이는 자동차 전용 도로였다가 노무현 대통령 때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물론 군부대 지역이 있어 제한적이지만 정릉의 하늘 한마당에서 하늘 전망대를 거쳐 북악 팔각정을 지나 세검정쪽으로 내려왔다. 찻길 옆이지만 한번 걸어볼 만한 코스다.
2020.10.23 영흥도(靈興島) 십리포 해변길과 영흥대교
【여행】 서울에서 시화방조제, 대부도를 거쳐 영흥도에 갔습니다. 영흥도는 선재도(仙才島, 주위의 경관이 아름답고 수려하여 선녀가 내려와 춤을 추던 섬이란 뜻)와 연결된 영흥대교로 통해 편하게 접근했습니다.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해변길로 휴일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2020.07.14 코로나 피해(관광분야)
【관광】 "빚으로 버티는데 코로나 장기화?"
916 (+17) | 관광, 코로나19
2020.10.19 구봉도 낙조 전망대 참 좋네요!
【여행】 시화 방조제의 "달 전망대"와 "시화 나래 공원"을 지나 대부도로 진입해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대부 해솔길 1코스의 "구봉도 낙조 전망대(Sunset Observatory)"다. 1코스는 산행 구간과 해안 구간으로 이뤄졌으며, 주차장에서 "개미허리 아치교"까지 가는데 산행 구간보다 바다가 보이는 해안 길이 더 좋았다.
2020.05.13 인왕산 숲길(개미마을 → 세검정 삼거리)
【여행】 인왕산(仁王山)은 서울 서쪽에 있는 산으로 약 340m 높이의 산이다. 휴일이면 많은 분들이 찾는데 산행객이 많은 코스는 청운공원 코스(한양도성 성곽길), 사직공원 코스, 무악동 코스 등이지만 세검정 삼거리 코스도 있다. 산행객이 드문 세검정 산행 코스를 홍제 3동 개미마을에서 출발해 홍심 약수터를 거쳐 세검정 삼거리로 내려오는 산길(약 50분 소요)을 소개합니다. 주변에 석파랑, 홍지문, 세검정을 함께 볼 수 있으며 걷기에 부담이 적고 그늘진 숲길 코스라 추천합니다.
2020.10.12 시화 달 전망대에 가봤어요!
【여행】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烏耳島)와 안산시 대부도(大阜島)를 연결하는 11.2km의 시화 방조제(始華防潮堤)에 다녀와 정리합니다. 1994년 준공된 인공 호수인 시화호(1,329만 평)가 담수화(淡水化)로 썩어가므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문과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한 조력발전소를 만들었습니다.
2020.06.08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보도각 백불)
【여행】 서울 홍지문에서 멀지 않은 홍제천 변에 크고 하얀 불상이 보인다. 이름하여 보물 1820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玉泉庵 磨崖菩薩坐像)이다.
2020.08.24 용마산에 오르다.(용마산역 ↔용마봉)
【여행】 휴일 서울 중랑구 용마 폭포 공원에 가보니 코로나 사태로 폭포는 가동 중단이다. 채석장을 공원으로 바꾼 용마폭포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보고 중랑 둘레길을 통해 몇 번 갔던 용마산 용마봉에 오르니 코로나19에 밀접, 밀폐, 밀집된 곳을 피해 건강을 유지하고저 산에 오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2020.05.18 석파랑(石坡廊) 둘러보았어요!
【여행】 세검정(洗劍亭) 삼거리에 있는 석파랑(石坡廊, 서예가 손재형 옛 가옥)을 둘러봅니다. 봄의 정취를 느끼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한식당으로 운영 중이며 정원은 아름답게 꾸며져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 적습니다.
2020.08.18 용마 폭포는 코로나로 가동 중단.
【여행】 광복절과 말복이 지났다.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 찜통은 이제 시작인 것 같다. 광복절 연휴에 임시 공휴일을 추가해 소비를 살려 경제회복하려 했지만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 상황이 쉽게 마무리될 것 같지 않을 전망이다.
2020.02.27 강화도 전등사(대웅보전, 약사전)
【여행】 강화도 전등사(傳燈寺)에 다녀와 적고 있습니다. 정족산성(鼎足山城) 안에 위치한 전등사를 보려고 동문(東門)에서 병인양요때 프랑스 군에 승리한 양헌수 승전비(梁憲洙 勝戰碑)를 지나 흙길을 걸어 대조루(對潮樓)을 만났습니다. 대조루 위쪽의 나부상의 전설로 알려진 대웅보전(大雄寶殿)은 기와 교체 공사중이지만 법당 내부는 공개하고 있어요. 요즘 코로나19로 불안하고 걱정이 많을 때 중생의 질병을 구제한다는 약사여래(藥師如來)가 생각납니다. 오늘은 대웅보전과 함께 약사여래를 모신 약사전에 대해 알아봅니다.
2020.07.14 코로나 피해(관광분야)
【관광】 "빚으로 버티는데 코로나 장기화?"
17 (+17) | 관광, 코로나19
2020.07.07 백사실 계곡의 현통사(玄通寺) 둘러보기
【여행】 경정릉에서 북악 하늘 전망대를 거치고 북악팔각정을 지나 백사실 계곡의 추사 김정희 별서(별장) 터에 대하여 이미 포스팅하였다. 백사실 계곡의 오솔길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는 길은 걷기 편한 흙길이다.
2020.07.07 백사실 계곡의 현통사(玄通寺) 둘러보기
【여행】 경정릉에서 북악 하늘 전망대를 거치고 북악팔각정을 지나 백사실 계곡의 추사 김정희 별서(별장) 터에 대하여 이미 포스팅하였다. 백사실 계곡의 오솔길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는 길은 걷기 편한 흙길이다.
2020.03.06 전등사 마무리
【여행】 코로나19로 국민들의 불안과 공포가 지속되고 있다. 마스크는 부족하고 백신 개발은 언제쯤 될지 몰라 답답하다. 그래서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면역력을 강화하라고 합니다.
2020.07.01 백사실 계곡의 추사 김정희 별장 터
【여행】 걸어다닐 수 있는 북악 스카이웨이 중간에 북악 팔각정 있고, 팔각정 전망대에서 본 북한산 방향의 경관은 멋있습니다.
2020.05.05 인왕산(仁王山)에 오르다(개미마을 ↔정상)
【여행】 흐린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5/3) 날씨가 좋을 것 같아 오랜만에 인왕산(338m)으로 향했다. 이번에 잘 알려지지 않고 정상에 빠르고 가까운 홍제동 개미 마을(홍제역 1번 출구에서 7번 마을버스 타고 종점)에서 출발해 기차바위를 지나 인왕산 정상(약 800m)에 올랐다가 한양성곽길 따라 내려가다 우측으로 빠져 무악재역 1번 출구 방향의 서부수도 사업소 옆으로 내려왔다. 정상까지 슬렁슬렁 걸어도 1시간도 안 걸리는 짧은 코스에 산행객이 거의 없는 숲속 길은 더워도 걷기에 편한 것 같아 추천한다.
2020.06.23 북악 스카이 웨이(정릉~세검정) 걷다.
【여행】 성북구 정릉과 사직공원을 연결하는 드라이브 코스인 북악 스카이웨이는 자동차 전용 도로였다가 노무현 대통령 때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물론 군부대 지역이 있어 제한적이지만 정릉의 하늘 한마당에서 하늘 전망대를 거쳐 북악 팔각정을 지나 세검정쪽으로 내려왔다. 찻길 옆이지만 한번 걸어볼 만한 코스다.
2020.01.31 충남 예학의 으뜸, 논산 돈암서원(論山 遯巖書院)
【여행】 돈암서원은 1634년(인조 12)에 창건되었으며, 사계 김장생(金長生,1548~1631)과 그의 아들 김집(金集,1574~1656)의 문하에서 동춘당 송준길(宋浚吉,1606~1672), 우암 송시열(宋時烈,1607~1689)을 비롯하여 이유태, 유계, 윤원거, 윤문거, 윤선거 등 수많은 명유(名儒)들을 배출하였다. 이들의 활동으로 돈암서원은 호서지역의 사림과 예학의 산실이자 본거지로서 17세기 동안 충청도 서인계의 으뜸 서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남았다.
2020.06.15 홍제천 변의 북한산 자락길을 걷다.
【여행】 서울 북한산(836 m) 국립공원은 우리나라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산으로 서울의 허파 역할을 한다. 삼각산으로 불리는 북한산은 북한산 둘레길(21구간으로 구성, 총 71.5km), 서울 둘레길 8 코스(구파발역~도봉산역), 그리고 북한산 자락길 코스(서대문구, 성북구)가 있다. 이름만 들어서는 구별이 잘 안된다.
2020.07.01 백사실 계곡의 추사 김정희 별장 터
【여행】 걸어다닐 수 있는 북악 스카이웨이 중간에 북악 팔각정 있고, 팔각정 전망대에서 본 북한산 방향의 경관은 멋있습니다.
2020.06.08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보도각 백불)
【여행】 서울 홍지문에서 멀지 않은 홍제천 변에 크고 하얀 불상이 보인다. 이름하여 보물 1820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玉泉庵 磨崖菩薩坐像)이다.
2020.04.14 서서울 호수 공원 산책.
【여행】 휴일 경인고속도로 신월 인터체인지 옆의 서서울 호수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호수 주위 산책로에는 건강을 위해 많은 분들이 걷고 계셨고, 가족, 친구끼리 봄 나들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이는 갑갑하고 답답한 집콕보다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를 두는 위생수칙을 잘 지키면서 야외로 나와 봄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0.06.01 절단 복원된 홍지문(弘智門)
【여행】 북한산 갈 때 세검정 근처에 있는 큰 대문이 보이는데 홍지문(弘智門, 漢北門)이다. 조선 숙종 때 지어진 홍지문은 탕춘대성(蕩春臺城)의 성문이다. 일제 강점기 홍수로 유실된 것을 1977년 복원할 때 인왕산 쪽이 잘려서 복원되었다.
2020.02.20 프랑스 군을 물리친 조선군(정족산성 전투)
【여행】 석모도 보문사(普門寺)를 둘러보고 점심은 석모도에서 강화도로 오는 도로변에 있는 식당을 이용했다. 점심시간보다 조금 늦게 갔더니 손님들이 다 빠지고 한가해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2020.05.26 세검정(洗劍亭)과 차일암(遮日岩)
【여행】 세검정 삼거리의 석파랑(서예가 손재형 옛 가옥)에서 세검정로를 따라 올라가면 세검정(洗劍亭)이 나온다.
2020.03.16 휴일 봉제산(鳳啼山) 풍경
【여행】 휴일 오후 약국에서 어렵게 마스크 2개 구입하고 뒷동산(봉제산)에 다녀왔다. 강서구에 있는 봉제산(117m)은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 가끔 걷는 봉제산 둘레길이 있다.
2020.05.18 석파랑(石坡廊) 둘러보았어요!
【여행】 세검정(洗劍亭) 삼거리에 있는 석파랑(石坡廊, 서예가 손재형 옛 가옥)을 둘러봅니다. 봄의 정취를 느끼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한식당으로 운영 중이며 정원은 아름답게 꾸며져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 적습니다.
2020.04.01 양천 둘레길의 벚꽃 구경(신목동역~ 오목교)
【여행】 봄이면 꽃구경을 해야 제대로 봄이 온 것 같은데 올핸 그렇지 못하다.
2020.05.13 인왕산 숲길(개미마을 → 세검정 삼거리)
【여행】 인왕산(仁王山)은 서울 서쪽에 있는 산으로 약 340m 높이의 산이다. 휴일이면 많은 분들이 찾는데 산행객이 많은 코스는 청운공원 코스(한양도성 성곽길), 사직공원 코스, 무악동 코스 등이지만 세검정 삼거리 코스도 있다. 산행객이 드문 세검정 산행 코스를 홍제 3동 개미마을에서 출발해 홍심 약수터를 거쳐 세검정 삼거리로 내려오는 산길(약 50분 소요)을 소개합니다. 주변에 석파랑, 홍지문, 세검정을 함께 볼 수 있으며 걷기에 부담이 적고 그늘진 숲길 코스라 추천합니다.
2020.04.07 서울 식물원 산책(마곡나루역~한강)
【여행】 코로나로 인하여 실내 다중 이용 시설은 피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2주 연장돼 19일까지다. 해외에서 유입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언제 끝날지 불확실하다. 일정기간 동안 확진자 발생이 없는 지자체는 정부 방역 관련 기관과 협의해 시범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지역 방역으로 전환해 그 결과를 보고, 확진자가 없는 지자체부터 지역 방역으로 전환하면 어떨까 제안해본다.
2020.05.05 인왕산(仁王山)에 오르다(개미마을 ↔정상)
【여행】 흐린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5/3) 날씨가 좋을 것 같아 오랜만에 인왕산(338m)으로 향했다. 이번에 잘 알려지지 않고 정상에 빠르고 가까운 홍제동 개미 마을(홍제역 1번 출구에서 7번 마을버스 타고 종점)에서 출발해 기차바위를 지나 인왕산 정상(약 800m)에 올랐다가 한양성곽길 따라 내려가다 우측으로 빠져 무악재역 1번 출구 방향의 서부수도 사업소 옆으로 내려왔다. 정상까지 슬렁슬렁 걸어도 1시간도 안 걸리는 짧은 코스에 산행객이 거의 없는 숲속 길은 더워도 걷기에 편한 것 같아 추천한다.
2020.02.06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의 추억과 석모대교
【여행】 설날 연휴에 석모도(다리로 연결)에 있는 보문사에 다녀왔습니다. 강화도와 석모도를 연결하는 연육교가 2017년 개통되어 외포리 선착장에서 배로 석모도로 가던 풍경은 추억 속으로 사라졌습니다.갈매기가 날아와 새우깡을 채가는 장면도 이젠 볼 수 없어서 외포리 선착장과 외포항 젓갈 수산시장을 둘러보고 편도 1차선의 석모대교를 통해 석모도로 갑니다.
2020.04.14 서서울 호수 공원 산책.
【여행】 휴일 경인고속도로 신월 인터체인지 옆의 서서울 호수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호수 주위 산책로에는 건강을 위해 많은 분들이 걷고 계셨고, 가족, 친구끼리 봄 나들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이는 갑갑하고 답답한 집콕보다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를 두는 위생수칙을 잘 지키면서 야외로 나와 봄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0.02.10 석모도 보문사(普門寺) 방문기
【여행】 강화도 외포항을 지나 2017년 개통된 석모대교(席毛大橋)의 남단에서 우측으로 향하니 도로 확장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는 석모대교 개통으로 정체된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로 보인다. 오랜만에 석모도 보문사(조계종 소속)에 가까이 가니 차량으로 가득찬 도로에서 한참을 기다려 보문사 주차장(2000원/소형)에 차를 두고 일주문으로 향했다.
2020.04.07 서울 식물원 산책(마곡나루역~한강)
【여행】 코로나로 인하여 실내 다중 이용 시설은 피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2주 연장돼 19일까지다. 해외에서 유입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언제 끝날지 불확실하다. 일정기간 동안 확진자 발생이 없는 지자체는 정부 방역 관련 기관과 협의해 시범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지역 방역으로 전환해 그 결과를 보고, 확진자가 없는 지자체부터 지역 방역으로 전환하면 어떨까 제안해본다.
2020.03.02 강화도 전등사(명부전, 삼성각, 범종)
【여행】 강화도 정족산성 안에 있는 전등사(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에 다녀와 본 것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정족산성(삼랑성) 동문, 병인양요 때 프랑스 군 공격을 막아낸 양헌수 승전비(梁憲洙 勝戰碑), 소나무 사이로 난 흙길, 대조루(對潮樓), 기와 교체 공사 중인 대웅보전(大雄寶殿), 중생의 질병을 고쳐준다는 약사여래가 있는 약사전(藥師殿)을 이미 소개했고 오늘은 명부전(冥府殿), 삼성각(三聖閣), 극락암(極樂庵), 약수터 및 송나라 철종(鐵鐘)이 있는 종각과 사물(운판, 법고, 범종, 목어)이 있는 범종각(현판 없음)에 대해 알아봅니다.
2020.04.01 양천 둘레길의 벚꽃 구경(신목동역~ 오목교)
【여행】 봄이면 꽃구경을 해야 제대로 봄이 온 것 같은데 올핸 그렇지 못하다.
2020.02.13 석모도 보문사(후편)
【여행】 강화도 옆의 석모도하면 보문사가 생각날 정도로 잘 알려진 사찰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미 소개한 일주문(一柱門), 마애 석불, 용왕단에 이어 오늘은 극락보전, 자연동굴 석실, 와불전과 오백 나한상 등으로 낙가산 보문사에 대한 소개를 마무리합니다.
2020.03.26 안양천(오목교~한강)을 걸었어요!
【여행】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민들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 불안해하며 살고 있다. 답답해서 지난 일요일 오후 서울 양천구와 영등포구 사이로 흐르는 안양천 오목교(오목교역 4번 출구)에서 안양천이 한강과 만나는 합수지점까지 걸어서 다녀왔다. 산책하기엔 좀 멀었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다녀왔다.
2019.12.05 2019 My 블로그 TOP 5
【여행】 올해를 마무리하고 돌아보는 12월입니다. 1년 동안(2018.12~2019.11) 포스팅한 제 블로그가 미흡함에도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클릭하신 내용은 둘레길 걷기, 건강 정보, 역사 장소, 경제 분야입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 주세요!
525 (+5) |
2020.03.16 휴일 봉제산(鳳啼山) 풍경
【여행】 휴일 오후 약국에서 어렵게 마스크 2개 구입하고 뒷동산(봉제산)에 다녀왔다. 강서구에 있는 봉제산(117m)은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 가끔 걷는 봉제산 둘레길이 있다.
2019.11.13 을사늑약(조약) 장소, 중명전(重眀殿)
【여행】 올 11월 17일은 을사늑약(乙巳勒約, 1905년 대한 제국과 일본 사이에 강제로 맺은 무효 조약으로 학창시절 을사보호조약이라 배움)이 체결된 지 114년 되는 날로 이날을 잊지말자고제정한 순국선열의 날이기도 하다.
2020.03.06 전등사 마무리
【여행】 코로나19로 국민들의 불안과 공포가 지속되고 있다. 마스크는 부족하고 백신 개발은 언제쯤 될지 몰라 답답하다. 그래서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면역력을 강화하라고 합니다.
2020.01.02 서원(書院)에 대해 알아봅니다.
【--】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03.02 강화도 전등사(명부전, 삼성각, 범종)
【여행】 강화도 정족산성 안에 있는 전등사(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에 다녀와 본 것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정족산성(삼랑성) 동문, 병인양요 때 프랑스 군 공격을 막아낸 양헌수 승전비(梁憲洙 勝戰碑), 소나무 사이로 난 흙길, 대조루(對潮樓), 기와 교체 공사 중인 대웅보전(大雄寶殿), 중생의 질병을 고쳐준다는 약사여래가 있는 약사전(藥師殿)을 이미 소개했고 오늘은 명부전(冥府殿), 삼성각(三聖閣), 극락암(極樂庵), 약수터 및 송나라 철종(鐵鐘)이 있는 종각과 사물(운판, 법고, 범종, 목어)이 있는 범종각(현판 없음)에 대해 알아봅니다.
2019.11.11 덕수궁의 가을
【여행】 덕수궁에 가을이 도착했습니다. 휴일 오후 하늘이 흐릿하지만 울긋불긋하게 물든 가을 풍경을 담아봅니다.
477 (+7) | 덕수궁
2020.02.27 강화도 전등사(대웅보전, 약사전)
【여행】 강화도 전등사(傳燈寺)에 다녀와 적고 있습니다. 정족산성(鼎足山城) 안에 위치한 전등사를 보려고 동문(東門)에서 병인양요때 프랑스 군에 승리한 양헌수 승전비(梁憲洙 勝戰碑)를 지나 흙길을 걸어 대조루(對潮樓)을 만났습니다. 대조루 위쪽의 나부상의 전설로 알려진 대웅보전(大雄寶殿)은 기와 교체 공사중이지만 법당 내부는 공개하고 있어요. 요즘 코로나19로 불안하고 걱정이 많을 때 중생의 질병을 구제한다는 약사여래(藥師如來)가 생각납니다. 오늘은 대웅보전과 함께 약사여래를 모신 약사전에 대해 알아봅니다.
2019.11.07 창경궁과 성균관 문묘의 단풍
【여행】 오랜만에 과거 직장 동료들과 단풍을 구경하는 모임(11/3)을 가졌다.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만나 성균관 대학교 문묘(文廟)의 수백 년 된 은행나무와 커다란 느티나무, 공자를 모신 대성전(大成殿), 성균관 유생들의 배움터인 명륜당(明倫堂) 등을 둘러보았다. 그날 오후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까지 피어나 가을과 아주 잘 어울렸다.
2020.02.24 강화도 전등사(傳燈寺)
【여행】 휴일 다녀온 강화도 전등사를 소개합니다. 전등사에 들어가려면 정족산성(鼎足山城, 삼랑성) 남문이나 동문 매표소로 입장(3,000원/성인) 해야 한다. 남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동문보다 거리가 짧고 경사도 완만하며 남문에만 성루가 있어 더 멋있다.
2019.11.18 2019 대한항공 여행 사진 수상작 감상
【여행】 대한항공이 공모한 25,800여 점 중에서 여행 사진 수상작을 포스팅합니다. 미국 뉴욕의 허드슨 야드에 있는 계단으로 이루어진 조형물 “Vessel”을 역광으로 촬영하면서도 노출을 잘 조절하였다고 호평을 받은 대상작 “태양은 가득히”를 비롯한 수상작들을 감상하세요.
474 (+6) | 대한항공
2020.02.20 프랑스 군을 물리친 조선군(정족산성 전투)
【여행】 석모도 보문사(普門寺)를 둘러보고 점심은 석모도에서 강화도로 오는 도로변에 있는 식당을 이용했다. 점심시간보다 조금 늦게 갔더니 손님들이 다 빠지고 한가해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2020.01.28 항일 의병의 중심, 정읍 무성서원(井邑 武城書院)
【여행】 정읍의 무성서원은 신라 말(886년) 태산(지금의 정읍) 태수로 부임하여 8년간 선정을 베푼 최치원(崔致遠) 선생을 기리기 위해 생사당(生祠堂:생존해 있는 사람을 모시는 사당)을 세운 데서 유래하였다.
2020.02.17 강화도 정족산성 설경(雪景)
【여행】 올겨울에 눈다운 눈(雪)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휴일 오후에 눈이 내린다는 기상 예보를 믿고 강화도 전등사를 에워싸고 있는 정족산성(삼랑성) 성곽길을 돌아보려고 갔다. 운 좋게 눈이 내리다 그치길 반복하면서 멋진 설경을 담을 수 있었다.
2020.01.16 왕의 스승을 모신 장성 필암서원(長城 筆巖書院)
【여행】 전남 장성 필암서원은 호남 지방의 유종(儒宗)으로 추앙받는 하서(河西) 김인후(金麟厚, 1510 ~ 1560)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장성군 황룡면 필암리에 건립된 서원이다. 배움터인 청절당이 남쪽이 아닌 북쪽 사당방향으로 입구가 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1975년 4월 23일 사적 제242호에 지정되고, 2019년 7월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2020.02.13 석모도 보문사(후편)
【여행】 강화도 옆의 석모도하면 보문사가 생각날 정도로 잘 알려진 사찰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미 소개한 일주문(一柱門), 마애 석불, 용왕단에 이어 오늘은 극락보전, 자연동굴 석실, 와불전과 오백 나한상 등으로 낙가산 보문사에 대한 소개를 마무리합니다.
2020.01.20 대구의 자랑, 달성 도동 서원(達城 道東書院)
【여행】 경북 도동서원(道東書院)은 한훤당(寒暄堂) 김굉필(金宏弼, 1454∼1504)의 도학과 덕행을 숭앙하기 위해 세운 사액(賜額) 서원으로, 1871년(고종 8) 서원철폐령 때 훼철 대상에서 제외된 47개 주요 서원 중의 하나다. 은행나무와 배롱나무 , 흙담장, 배움터인 중정당의 기둥과 기단 등 볼거리가 많다.
2020.02.10 석모도 보문사(普門寺) 방문기
【여행】 강화도 외포항을 지나 2017년 개통된 석모대교(席毛大橋)의 남단에서 우측으로 향하니 도로 확장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는 석모대교 개통으로 정체된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로 보인다. 오랜만에 석모도 보문사(조계종 소속)에 가까이 가니 차량으로 가득찬 도로에서 한참을 기다려 보문사 주차장(2000원/소형)에 차를 두고 일주문으로 향했다.
2020.01.22 아름다운 산하가 보이는 안동 병산 서원(安東 屛山書院)
【여행】 안동 병산 서원(사적 260호)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이자 영의정이었던 류성룡(柳成龍, 1542~1607)의 위패를 모신 서원이다. 누각인 만대루(晩對樓)에 오르면 앞에 모래밭과 낙동강을 건너 병산(屛山) 절벽이 보여 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1607년 이래로 건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국가의 지원을 받는 사액서원으로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남은 서원으로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2020.02.06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의 추억과 석모대교
【여행】 설날 연휴에 석모도(다리로 연결)에 있는 보문사에 다녀왔습니다. 강화도와 석모도를 연결하는 연육교가 2017년 개통되어 외포리 선착장에서 배로 석모도로 가던 풍경은 추억 속으로 사라졌습니다.갈매기가 날아와 새우깡을 채가는 장면도 이젠 볼 수 없어서 외포리 선착장과 외포항 젓갈 수산시장을 둘러보고 편도 1차선의 석모대교를 통해 석모도로 갑니다.
2019.10.23 하늘 공원의 억새와 핑크 뮬리
【여행】 2002년 서울 월드컵 축구장으로 잘 알려진 마포구 상암동에는 쓰레기를 매립한 하늘 공원과 노을 공원이 있다. 그중 하늘공원에서는 억새축제(2018.10.18~24)를 열리고 있다. 서울 지역에서 가장 넓은 억새와 핑크 뮬리를 보려고 주말이나 휴일은 많은 분들이 몰려들고 있으며, 특히 하늘 공원행 맹꽁이 전기차(편도 2000원, 왕복 3000원/인)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은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린다.
2020.01.31 충남 예학의 으뜸, 논산 돈암서원(論山 遯巖書院)
【여행】 돈암서원은 1634년(인조 12)에 창건되었으며, 사계 김장생(金長生,1548~1631)과 그의 아들 김집(金集,1574~1656)의 문하에서 동춘당 송준길(宋浚吉,1606~1672), 우암 송시열(宋時烈,1607~1689)을 비롯하여 이유태, 유계, 윤원거, 윤문거, 윤선거 등 수많은 명유(名儒)들을 배출하였다. 이들의 활동으로 돈암서원은 호서지역의 사림과 예학의 산실이자 본거지로서 17세기 동안 충청도 서인계의 으뜸 서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남았다.
2019.10.25 평화의 공원을 둘러보다.
【여행】 월드컵 공원내 평화의 공원을 둘러 본 가을 풍경입니다. 하늘공원 억새 축제에 비하면 한가하고 여유롭습니다.
2020.01.28 항일 의병의 중심, 정읍 무성서원(井邑 武城書院)
【여행】 정읍의 무성서원은 신라 말(886년) 태산(지금의 정읍) 태수로 부임하여 8년간 선정을 베푼 최치원(崔致遠) 선생을 기리기 위해 생사당(生祠堂:생존해 있는 사람을 모시는 사당)을 세운 데서 유래하였다.
2020.01.13 유교 이상향, 안동 도산서원(安東 陶山書院)
【여행】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9개 서원중에서 영주의 "소수서원", 경주의 "옥산서원"에 이어 퇴계 이황(退溪 李滉)을 모시는 경북 안동 "도산서원"과 주변에 대해 알아봅니다. 안동의 서애 류성룡을 모시는 "병산서원"은 다음에 올립니다.
2020.01.22 아름다운 산하가 보이는 안동 병산 서원(安東 屛山書院)
【여행】 안동 병산 서원(사적 260호)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이자 영의정이었던 류성룡(柳成龍, 1542~1607)의 위패를 모신 서원이다. 누각인 만대루(晩對樓)에 오르면 앞에 모래밭과 낙동강을 건너 병산(屛山) 절벽이 보여 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1607년 이래로 건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국가의 지원을 받는 사액서원으로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남은 서원으로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2020.01.09 천년 고도 경주의 옥산서원(慶州 玉山書院)
【문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조선 중기 이후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 先賢祭享을 위하여 설립된 사설 교육기관)에 대해 적습니다. 영주의 "소수서원"에 이어 오늘은 경주 "옥산서원"에 알아봅니다. 경주 옥산서원은 1572년 세워졌고 1574년 "옥산(玉山)"이란 편액을 받은 사액(賜額,임금으로부터 하사받음)서원으로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1491~1553)을 모시는 서원입니다. 특히 회재가 머물던 독락당은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립니다.
2020.01.20 대구의 자랑, 달성 도동 서원(達城 道東書院)
【여행】 경북 도동서원(道東書院)은 한훤당(寒暄堂) 김굉필(金宏弼, 1454∼1504)의 도학과 덕행을 숭앙하기 위해 세운 사액(賜額) 서원으로, 1871년(고종 8) 서원철폐령 때 훼철 대상에서 제외된 47개 주요 서원 중의 하나다. 은행나무와 배롱나무 , 흙담장, 배움터인 중정당의 기둥과 기단 등 볼거리가 많다.
2019.10.30 산정호수(山井湖水) 둘레길을 걷다.
【여행】 폐 채석장을 에머랄드 빛 호수와 예술 공간으로 만든 포천 아트밸리에서 명성산 억새축제장과 산정호수로 가려고 출발했다. 도로가 차량으로 차있어 명성산 억새장은 포기하고 산정호수를 돌아보려고 산정호수 하동 주차장에 주차하고 호수변을 산책하였다.
2020.01.16 왕의 스승을 모신 장성 필암서원(長城 筆巖書院)
【여행】 전남 장성 필암서원은 호남 지방의 유종(儒宗)으로 추앙받는 하서(河西) 김인후(金麟厚, 1510 ~ 1560)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장성군 황룡면 필암리에 건립된 서원이다. 배움터인 청절당이 남쪽이 아닌 북쪽 사당방향으로 입구가 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1975년 4월 23일 사적 제242호에 지정되고, 2019년 7월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2019.10.28 에머랄드 빛 호수의 포천 아트밸리
【여행】 포천 아트 밸리는 포천 화강석을 캐던 채석장이 폐업한 곳을 문화 예술공간으로 개발한 곳입니다. 화강석은 단단해 옛부터 주춧돌, 성곽, 석상 등의 원재료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사용했던 돌입니다. 그러나 채석량이 점점 줄고 값싼 외산이 수입되면서 견딜 수 없어 문을 닫았지요. 그래서 환경에 문제가 발생하므로 페 채석장의 활용방안으로 문화공간으로 변신하였답니다. 좋은 사례네요!
2020.01.13 유교 이상향, 안동 도산서원(安東 陶山書院)
【여행】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9개 서원중에서 영주의 "소수서원", 경주의 "옥산서원"에 이어 퇴계 이황(退溪 李滉)을 모시는 경북 안동 "도산서원"과 주변에 대해 알아봅니다. 안동의 서애 류성룡을 모시는 "병산서원"은 다음에 올립니다.
2019.11.04 선유도 공원의 가을 스케치
【여행】 휴일 한강 선유도(仙遊島) 공원의 가을입니다. 선유도 공원은 한강물을 정수하여 수돗물을 공급하던 선유 정수장을 폐쇄하고 시민들을 위한 장소로 2002년 재 탄생했습니다.
378 (+3) | 선유도 공원
2020.01.09 천년 고도 경주의 옥산서원(慶州 玉山書院)
【문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조선 중기 이후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 先賢祭享을 위하여 설립된 사설 교육기관)에 대해 적습니다. 영주의 "소수서원"에 이어 오늘은 경주 "옥산서원"에 알아봅니다. 경주 옥산서원은 1572년 세워졌고 1574년 "옥산(玉山)"이란 편액을 받은 사액(賜額,임금으로부터 하사받음)서원으로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1491~1553)을 모시는 서원입니다. 특히 회재가 머물던 독락당은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립니다.
2019.10.21 오두산 통일 전망대의 낙조(落照)
【여행】 파주 오두산 통일 전망대(統一 展望臺)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오두산 전망대(3,000원/성인)는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군사 요충지로 북한 땅이 보이는 곳에 세워진 건물입니다. 북한의 관산과 약 2.1km 떨어져 있고 이곳 망원경으로 임진강 너머 북한 주민이 보이네요!
2020.01.02 서원(書院)에 대해 알아봅니다.
【--】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10.16 한강과 김포가 보이는 파주 검단사(黔丹寺)
【여행】 경기도 파주 헤이리에서 오두산 통일 전망대 방향으로 가다 보면 좌측에 파주 국가대표 축구장이 나오고 옆에 천년고찰 검단사라는 안내판이 보인다. 검단사 주차장에는 파주 살래길(둘레길) 방향표지가 있다.
360 (+2) | 파주시, 검단사
2019.12.05 2019 My 블로그 TOP 5
【여행】 올해를 마무리하고 돌아보는 12월입니다. 1년 동안(2018.12~2019.11) 포스팅한 제 블로그가 미흡함에도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클릭하신 내용은 둘레길 걷기, 건강 정보, 역사 장소, 경제 분야입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 주세요!
5 (+5) |
2019.10.07 장릉을 지켰던 금정사(金井寺, 옛奉陵寺)
【여행】 김포 장릉산 둘레길을 걷다 금정사에 들렸다. 중앙 승가 대학교(中央僧伽大學敎)와 붙어 있으며 김포 51번 버스의 종점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2019.11.18 2019 대한항공 여행 사진 수상작 감상
【여행】 대한항공이 공모한 25,800여 점 중에서 여행 사진 수상작을 포스팅합니다. 미국 뉴욕의 허드슨 야드에 있는 계단으로 이루어진 조형물 “Vessel”을 역광으로 촬영하면서도 노출을 잘 조절하였다고 호평을 받은 대상작 “태양은 가득히”를 비롯한 수상작들을 감상하세요.
6 (+6) | 대한항공
2019.10.18 파주 검단산에서 본 멋진 풍경
【여행】 자유로 타고 한강변을 따라 달리다 보면 일산을 지나 파주에 다다르면 오두산 통일 전망대가 좌측에 눈에 들어온다. 오두산 바로 못 미쳐 우측에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 한눈에 들어오는 곳에 천년고찰 검단사(黔丹寺)가 있다. 사찰 뒷산(18세기 지도에 검단산이라 표시되어 검단산이라 칭함)에서의 전망은 엄청 좋으며 능선을 따라 걸어봤습니다.
345 (+1) | 파주시, 검단산
2019.11.13 을사늑약(조약) 장소, 중명전(重眀殿)
【여행】 올 11월 17일은 을사늑약(乙巳勒約, 1905년 대한 제국과 일본 사이에 강제로 맺은 무효 조약으로 학창시절 을사보호조약이라 배움)이 체결된 지 114년 되는 날로 이날을 잊지말자고제정한 순국선열의 날이기도 하다.
2019.10.10 김포 장릉 돌아봤어요!
【여행】 휴일 새로 개통한 김포 지하철을 타고 김포 장릉(章陵. 사적 제201호, 인조의 부모능)을 돌아봤다. 아시다시피 조선 왕릉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문화재청에서 유지 관리하고 있다. 왕릉이 비슷비슷해 별 재미가 없지만 아는 만큼 보이므로 장릉에 대하여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고 산책로와 연지(蓮池) 및 저수지를 걸었다.
349 (+5) | 김포시, 장릉
2019.11.11 덕수궁의 가을
【여행】 덕수궁에 가을이 도착했습니다. 휴일 오후 하늘이 흐릿하지만 울긋불긋하게 물든 가을 풍경을 담아봅니다.
7 (+7) | 덕수궁
2019.10.03 김포 장릉산(章陵山) 둘레길
【여행】 지난 9월 28일 김포 지하철(김포공항 ↔양촌)이 개통되었다. 한번 타보고 싶어 지하철로 갈 수 있는 김포지역의 갈 만한 곳의 하나인 김포 장릉과 주변을 둘러보았다. 김포공항 지하철 환승역에서 김포 지하철(2량)을 타고 사우역(김포시청)에 내려 3번 출구로 나왔다. 직진해 우측에 김포 시청을 끼고 약 15분 걸으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장릉(章陵)이다. 장릉을 관람하고 장릉을 둘러싼 장릉산(150m) 둘레길을 돌았다..
348 (+6) | 김포시, 장릉산
2019.11.07 창경궁과 성균관 문묘의 단풍
【여행】 오랜만에 과거 직장 동료들과 단풍을 구경하는 모임(11/3)을 가졌다.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만나 성균관 대학교 문묘(文廟)의 수백 년 된 은행나무와 커다란 느티나무, 공자를 모신 대성전(大成殿), 성균관 유생들의 배움터인 명륜당(明倫堂) 등을 둘러보았다. 그날 오후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까지 피어나 가을과 아주 잘 어울렸다.
2019.09.30 정조(正祖) 임금이 휴식한 부평 관아(富平府)
【여행】 인천 계양산 둘레길을 마무리하려는데 무언가 빠진 것 같아 계양문화회관에서 부평 초등학교(약 900m)로 갔다. 휴일이라 그런지 학교 운동장에선 초등학생들이 축구 연습을 하고 있으며, 정조의 흔적이 남은 문화재 유적을 가깝게 볼 수 있는 출입문은 잠겨 틈새로 보았는데 아쉬웠다. 어쨌든 계양산 둘레길을 돌고 정조의 흔적을 느낀 휴일 하루였다.
▣ 활동 지역
강서구(江西區)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