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국회의원∙입법부 보도자료  
국회의원∙입법부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12월
  12월 18일 (수)
제176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은 청년들의 기본 생활권 보장을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고 소통하겠다
[이재정 대변인 브리핑] 개혁 막아서는 자유한국당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야한다 외 2건
[논평] 최도자 수석대변인, 야당의 대승적 결단마저 외면한 민주당, 당리당략에 빠져 모든 것을 걷어찰 셈인가
문희상 국회의장, 예춘호 전 의원 서예전 개막식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 ‘한-세르비아공화국 의회 간 협력의정서(MOU)’ 체결로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 기틀 마련
문희상 국회의장,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법안 문희상안 대표발의
심상정 대표·윤소하 원내대표, 패스트트랙법 즉각 통과 정의당 비상행동 21일차 국회농성 모두발언
심상정 대표,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이임인사
노동본부,서울교통공사 민간위탁 수행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취재요청서
[브리핑]유상진 대변인, 야4당 선거제 합의안/자유한국당의 폭력 집회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관련
[브리핑]강민진 대변인, 자유한국당의 만 18세 선거연령 하향 반대 논평 / 서울시의회 ‘살찐고양이조례’ 상임위 보류 / 이춘재 ‘화성 초등생 실종 사건’ 경찰의 시신은닉 혐의 관련
꼼수로 진화하는 ‘불법사조직 4+1’의 ‘선거법 농단’, 이번엔 이중등록제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2010년 “권력의 개”라며 강하게 반발했던 민주당, ‘적폐청산’ 외치더니 오히려 보고 배우나? [성일종 원내대변인 논평]
스마트 양식산업 육성은 수산분야 4차산업혁명의 시작
안전한 의약품 사용 방안 모색 필요
노영민 비서실장이 강남 집 안파는 것을 보니, 12.16 부동산 대책 앞날이 뻔하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죽기를 각오하고 싸운 8일, 국회는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당대표 주재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 주요내용
온갖 폭력으로 점철된 민노총, 무슨 근거로 주한미군이 없어야 평화가 온다는 주장을 하는 것인가? [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자유한국당에 항의한 정의당, 번지수를 잘못 짚어도 한 참 잘못 짚었다. [박용찬 대변인 논평]
의원총회 주요내용
야합 속의 야합, 밥그릇 챙기기만 더욱 드러낸 4당 선거제 합의, 부끄러운 줄 아시라. [김성원 대변인 논평]
박원순 시장은 부동산 정책실패를 어설픈 토지공개념이나 무소불위 세금폭탄으로 덮으려 하지 말라 [송재욱 부대변인 논평]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 주요내용
민주당 의총 석패율 재협상 관련 [김성원 대변인 논평]
홍일표 국회의원 『치매 예방 및 극복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윤관석 의원,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지역의무공동도급제 시행
현대중공업의 하청노동자 및 하청업체 갑질 공정거래위원회 심사 결과에 대한 시민사회노동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
윤후덕 의원, 4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 선정
2019년 제9회 대한민국성공대상 야당의정활동 수상
신창현 의원, 의왕 월암-양재역 광역버스 노선 신설
전현희 의원, 4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홍문표 의원, 노인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노인교통안전보호법’ 대표발의
최경환 의원, 5.18진상조사위 출범 의미와 과제 토론회 개최
김현아 의원, 문정권이 외면한 노후신도시 살린다. 노후신도시 재생지원에 관한 특별법 대표발의
주승용 국회부의장, 여수 쌍봉초등학교 다목적강당 보수를 위한 교육특별교부금 4억 6천만원 확보
제19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이해찬 당대표, 소방관 국가직 전환준비와 국민안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인사말
「2019 개성공단 우리기업 상품 전시전」 개막식 축사
[논평] 강신업 대변인, 정교하게 계산된 선거용 국무총리 지명, 대통령은 즉각 철회하라
목촌 예춘호 선생 서예초대전 축사
제182차 최고위원회의 및 제13차 중진의원 연석회의 모두발언
about 국회의원∙입법부 보도자료

▣ 국회의원∙입법부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2.19. 10:44 (2019.12.19. 10:44)

【정치】목촌 예춘호 선생 서예초대전 축사

목촌 예춘호 선생 서예초대전 축사 【바른미래당 (정당)】
목촌 예춘호 선생 서예초대전 축사
(2019.12.18./10:00) 의원회관 2층 로비
 
▣ 손학규 당대표
 
저는 어제 행사에 갔다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님이신 예종석 선생을 뵙고, 제가 존경하는 예춘호 선생의 아드님인 것을 알게 되었다. 예춘호 선생께서 서예초대전을 연다고 그래서 정말로 반가운 마음으로 왔다. 저는 사실 이 자리에 사전에 초청된 것도 아니고, 어제 초청을 받고 마치 거의 불청객같이 왔는데, 정말로 존경하는 분이 서예전을 여신다고 그래서 온 것이다.
 
예춘호 선생, 여기 계시는 분들 아실지 모르지만,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서 발탁이 되었던 젊은 정치인이다. 그 당시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민주공화당의 사무총장을 하셨다. 이분이 정치를 하다가 ‘이렇게 정치가 독재가 되어서는 안되겠다’고 해서 민주화운동에 앞장서고, 김대중 대통령의 부름을 받아 민주당쪽으로 옮겨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셨던 분이다.
 
예춘호 선생은 우리나라 정치에 한 획을 그었다. 민주화와 DJ정치 그리고 그 뜻을 절대 굽히지 않으신 분으로 우리가 국회에서 서예전을 계기로 해서 다시 모시게 될 수 있게 된 것, 정말 큰 영광이고, 문희상 의장님 잘하셨다.
 
예춘호 선생의 글씨는 제가 젊었을 때부터 글씨를 아주 잘 쓰신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오늘 다시 보게 되어서 고맙고, 더욱더 건강하시고, 젊었을 때 그 기개를 우리 정치에 다시 보여주시기를 바란다. 저는 요즘 정치를 보면서 ‘왜 정치가 이렇게 자꾸 작아지나?’ 생각한다. 조그만 것 갖고서 조그마한 이해관계에 그냥 목이 매여 있다.
 
우리가 대통령제, 거대 양당제로 극한적인 대결구도, 싸움의 정치는 우리나라 정치문화에 한 커다란 바탕을 이루고 있는데 이거 좀 끝내야 한다. 지금 뭐하는 것인가? 국회 안에 일반인들이 들어오지를 못하고 있다. 국회가 이렇게 난장판이 된 것,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고 정치가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또 경제발전을 위해서, 자꾸 위기를 치닫는 안보상황을 평화로 만들기 위해서 정치가 기여를 해야 하는데 정치가 아무런 역할을 못하고 있고, 오히려 경제를 악화시키는데 거꾸로 기여하는 이런 정치에서 벗어나서 나라를 위해서 크게 나를 던지는 정치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다.
 
예춘호 선생의 그런 정신이 우리나라 정치의 뿌리를 다시 바꿀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오늘 예춘호 선생이 오시게 된 것을 다시 우리 국회에 큰 영광으로 하고, 건강하시고, 좋은 뜻을 우리 국회의 젊은 사람들에게 밝혀주시기 바란다.
<끝>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