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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SNS 게릴라 응원 민주당도 부끄럽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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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조국 SNS 게릴라 응원 민주당도 부끄럽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잠수 타던 조국 민정수석이 SNS를 통해 또다시 게릴라전을 펼치고 있다. 인사 참사와 공직기강 확립 실패에 대해서는 한 마디 사과도 없더니, 국회 일에는 건건이 참견하고 나선 것이다. 오지랖이다.
잠수 타던 조국 민정수석이 SNS를 통해 또다시 게릴라전을 펼치고 있다. 인사 참사와 공직기강 확립 실패에 대해서는 한 마디 사과도 없더니, 국회 일에는 건건이 참견하고 나선 것이다. 오지랖이다.
 
조 수석은 독재 장기집권에 혈안이 된 민주당과 독자 생존이 불가능한 소수 3당이 패스트트랙 처리에 합의도 하기 전에 합의 사실을 알았던 것 마냥 합의에 찬동한다는 글을 SNS에 올려 청와대가 개입한 것 아니냐는 논란을 자초한 바 있다.
 
그러더니 여야가 대치중이던 4월 26일 11시 18분에 보란 듯이 국회법과 공직선거법의 처벌 조항을 설명하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 민주당이 나경원 원내대표를 포함 한국당 의원 18인을 고발한지 8시간이 지난 시점에 검찰을 관할하는 민정수석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다.
 
박근혜 정부를 향해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지 말라고 비난했던 조국은 어디 가고, 문재인 정권의 하수인 조국만 남았는가.
 
기가 차게도 그 후에는 노래를 올려 한국당을 조롱했으며, 본인의 입맛에 맞는 국회 소식을 SNS에 지속적으로 올리며 국회 상황에 적극적으로 참견하고 있다. 민정수석으로서 할 일이 없는가 보다. 주요 정치인의 입장을 왜 민정수석이 퍼다 나르는가.
 
조 수석의 SNS 게릴라 응원에 민주당도 부끄러워하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도 민정수석이 수사 대상인 사건에 대해 예단을 쓴 셈이라며, 국회에서 해결할 문제를 대통령 참모가 나서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당 의원들도 아는 것을 청와대 참모는 왜 알지 못하는가.
 
도대체 청와대 민정수석의 SNS질은 사생활인가 공직업무의 연장인가. 청와대 참모의 옷을 입고 게릴라전을 펴도 민주당의 수하라는 것을 모두가 안다. 그럴 바엔 참모의 옷을 벗고 너무너무 국회의원이 되고 싶다고 솔직히 고백을 해라. 크랜베리스가 부른 ‘좀비’, 조수석 자신이 아니길 바란다.
 
2019. 4. 29.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조국, SNS, 게릴라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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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