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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 조선 태조(太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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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태조 (太祖)
[1335~1408] 조선의 초대 왕(재위 1392~1398년). 성은 이(李), 이름은 성계(成桂)이다.
◈ 지식지도 관계
조선 태조 (太祖) 1392 1389 공양왕 (恭讓王) 1399 조선 정종 (定宗) 1337 환조 (桓祖) (미정의) 신의왕후 1400 조선 태종 (太宗) (미정의) 덕안대군 1354 익안대군 (미정의) 진안대군 1364 회안대군 (미정의) 신덕왕후 1381 무안대군 1382 의안 대군 (宜安大君) (미정의) 영성대군 (미정의) 정화공주 (미정의) 의안대군이화 (미정의) 완풍대군 대원군 (大院君) 성균관 (成均館) 판소리 1910 일제 강점기 1368 (明) 1260 (元) 1392 조선 (朝鮮) 1398년 1115 (金) 1127 남송 (南宋) 몽골 제국 (蒙古帝國) 14세기 1390년대 1391년 1396년 1399년 1370년 1374년 1356년 1260년 1897 대한 제국 (大韓帝國) 960 (宋) 1316 최영 (崔瑩) 1320 남을번 (南乙蕃) 1325 배극렴 (裵克廉) 1333 김사형 (金士衡) 1337 정도전 (鄭道傳) 1346 조준 (趙浚) 1260 쿠빌라이 칸 1347 하륜 (河崙) 1351 공민왕 (恭愍王) 1354 남은 (南誾) 1388 창왕 (昌王) 1395 소헌 왕후 (昭憲王后) 1400 건문제 (建文帝) 1418 조선 세종 (世宗) 1455 조선 세조 (世祖) 1469 조선 성종 (成宗) 1676 정선 (鄭敾) 1745 김홍도 (金弘道) 1812 신재효 (申在孝) 1258 쌍성총관부 사헌부 (司憲府) 태조실록 (太祖實錄) 삼봉집 정종실록 (定宗實錄) 조선 왕조 실록 1458 경국대전 (經國大典) 1909 최도통전 요동 정벌 1388 위화도 회군 1398 제1차 왕자의 난 1894 갑오개혁 (甲午改革) 숭례문 (崇禮門) 화엄사 각황전
지용수(池籠壽) 효공왕후(孝恭王后) 윤이(尹彛) 이초(李初) 이양무(李陽茂) 조선 목조(穆祖) 이린(李隣) 안우(安祐) 김득배(金得培) 관탁(關鐸) 무학 대사(無學大師) 나하추([納哈出], Nahachu) 최영지(崔永沚) 이지란(李之蘭) 이서(李舒) 파두반(破頭潘) 이인임(李仁任) 정양생(鄭良生) 김진양(金震陽) 정지(鄭地) 박순(朴淳) 반원정치(反元政治) 홍건적의 침공 황희(黃喜) 최유의 난(崔濡의 亂) 우왕(禑王) 황산 대첩(荒山大捷) 이초의옥사(彛初-- 獄) 납씨가(納氏歌) 기로소(耆老所) 경복궁(景福宮) 왜구의 침입 1380년 1388년 1378년 1361년 폐가입진(廢假立眞) 회룡사(回龍寺) 오목대와 이목대 상이암(上耳庵) 귀주사(歸州寺) 과전법(科田法) 부원세력(附元勢力) 홍건적(紅巾賊) 동학사(東鶴寺) 마이산 도립 공원 석왕사(釋王寺) 용문산(龍門山) 축령산(祝靈山) 영흥군(永興郡) 임실 성수산
▣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 참조 원문/전문
(총 12 작품) [모두보기]
두문동록 杜門洞錄 근/현대 소설 김동인 (11) 이은 李殷 근/현대 수필 김동인 (8) 식철수 食鐵獸 근/현대 소설 김동인 (8) 적분재상 赤墳宰相 근/현대 소설 김동인 (6) 안 돌아오는 사자 근/현대 소설 김동인 (4) 정포은 鄭圃隱 근/현대 소설 고한승 (3) 함흥차사 咸興差使 근/현대 수필 김동인 (2) 초목과 동부한 상촌 근/현대 수필 김동인 (1) 고달산 高達山 근/현대 소설 김동인 (1) 견(狷)이냐 견(犬)이냐 근/현대 수필 김동인 (1) 왕기는 벋어서 근/현대 소설 김동인 (1) 양촌 연경행 陽村燕京行 김동인 (0)
◈ 조회순
2018.07.30
Ⅲ. 성수의 역사 유적
【저작】 태조 이성계의 회군로回軍路 / 이성계의 황산대첩 회군로를 찾아 / 헬리콥터를 타고 성수산을 내려다보면 참으로 절묘한 산세를 발견하게 된다. 장수 팔공산의 준령이 치달아 우뚝 멈춘 성수산을 중심으로 세 가닥의 힘찬 맥이 뻗어 나아가고 있다
2024.09.02
54. 정주 심원사를 찾아서
【문화】 이제 나는 정주(定州)로 가려고 선천역(宣川驛) 앞에 섰다. 처서(處暑)가 지난 요즈음은 제법 산들바람이 아침저녁으로 일어나 풀숲에서 사는 벌레들에게 가을 소식을 전한다. 아침 일찍 정주(定州)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서쪽에서 바닷바람이 불어 스치면 이따금 비린내가 섞인 더운 바람이 차창으로 덮친다.
2024.07.09
18. 황해도 곡산 고달사를 찾아서
【문화】 지난달에 신계군(新溪郡)으로 가서 월은사(月隱寺)를 찾아보고 평산(平山)으로 노정을 잡았으나, 신계(新溪)에서 평산(平山)으로 가면 곡산군(谷山郡)으로 가기는 매우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신계(新溪)에서 국도를 따라 북으로 치달아 곡산군(谷山郡)에 있는 고달사(高達寺)를 먼저 찾아보기로 한다.
2024.06.24
9. 함남 함흥 귀주사를 찾아서
【문화】 함흥시(咸興市)에서 동쪽으로 약 15리(里)쯤 가면 설봉산(雪峯山)이라는 큰 산이 있다. 이 산의 기슭에 있는 절이 오늘 찾으려는 귀주사(歸州寺)이다. 전번에는 북한의 공산주의자들이 개심사(開心寺)의 부처님의 법력(法力)으로 마음이 활짝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개심사(開心寺)를 찾았던 것인데, 오늘은 함흥(咸興)에 가까이 있는 귀주사(歸州寺)를 찾는 것은 또한 의도하는 바가 없지 않다.
2024.06.18
7. 함남 안변 석왕사를 찾아서
【문화】 금강산의 각 사암(寺庵)을 두루 순례하고 서울로 돌아와 차분히 쉬면서, 그동안 추석 중추절을 보내고 나니, 북한땅에 남은 옛 조상님들의 고혼(孤魂)이 잠결에도 곁에 와 슬퍼함에 문득 마음을 다시 먹고 두루 여타(餘他)의 각 지방에 있는 사암(寺庵)을 찾아 불전(佛前)에라도 고혼(孤魂)을 달래지 않을 수가 없다.
2023.12.26
【소설】 주로 명산을 찾아 기도터를 찾아보면 대체적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웅장한 바위가 많은 곳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바위가 있다는 것은 기도터와 상당한 인연과 상관성이 있다는 증거인 셈이고 영험함이 따르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땅속으로 흐르는 기운인 지기地氣는 바위가 많은 곳에 모여 있으므로 이런 곳에서 특별한 기운이 나온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영험한 신력神力을 지닌 곳을 찾아서 기도처로 삼는 것이 우선이다.
2024.08.25
41. 묘향산 금강굴을 찾아서
【문화】 단군굴(檀君窟) 안에서 그대로 밤을 새운 나는, 이른 새벽에 눈을 뜨고 굴(窟) 안을 살핀다. 천연적인 바위가 뚫려 마치 집채같이 되어 있는데 천정에서 뚝뚝 물방울이 떨어지고 이 구석 저 구석에서 박쥐가 들린다. 제단(祭壇)도 없고 향각(香閣)도 없이 그대로 버려진 채로 있을 뿐이다. 단군(檀君)이 있었다는 유서 깊은 이곳을 이렇게 버려둘 수 있을까? 이 민족이 너무도 무심(無心)함을 느끼면서 밖으로 나간다.
2024.10.24
【문화】 옛날에 이 태조는 전국의 명산대천을 다니면서 기도를 드리고 제사를 지냈다. 이태조가 제사를 지낸 것은 임금이 되게 해달라고 명산대천의 산신령에게 빌기 위해서였다. 제사를 지낼 때 이태조는 무쇠말을 만들어 놓고 기도를 드렸는데, 무쇠말은 6.25가 지난 후 없어졌다. 이런 까닭으로 ‘말봉산’과 ‘국사봉’이라는 지명이 생겼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 최근등록순
2024.10.24
【문화】 옛날에 이 태조는 전국의 명산대천을 다니면서 기도를 드리고 제사를 지냈다. 이태조가 제사를 지낸 것은 임금이 되게 해달라고 명산대천의 산신령에게 빌기 위해서였다. 제사를 지낼 때 이태조는 무쇠말을 만들어 놓고 기도를 드렸는데, 무쇠말은 6.25가 지난 후 없어졌다. 이런 까닭으로 ‘말봉산’과 ‘국사봉’이라는 지명이 생겼다. 【인용】포천의 설화(포천문화원)
2024.09.02
54. 정주 심원사를 찾아서
【문화】 이제 나는 정주(定州)로 가려고 선천역(宣川驛) 앞에 섰다. 처서(處暑)가 지난 요즈음은 제법 산들바람이 아침저녁으로 일어나 풀숲에서 사는 벌레들에게 가을 소식을 전한다. 아침 일찍 정주(定州)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서쪽에서 바닷바람이 불어 스치면 이따금 비린내가 섞인 더운 바람이 차창으로 덮친다.
2024.08.25
41. 묘향산 금강굴을 찾아서
【문화】 단군굴(檀君窟) 안에서 그대로 밤을 새운 나는, 이른 새벽에 눈을 뜨고 굴(窟) 안을 살핀다. 천연적인 바위가 뚫려 마치 집채같이 되어 있는데 천정에서 뚝뚝 물방울이 떨어지고 이 구석 저 구석에서 박쥐가 들린다. 제단(祭壇)도 없고 향각(香閣)도 없이 그대로 버려진 채로 있을 뿐이다. 단군(檀君)이 있었다는 유서 깊은 이곳을 이렇게 버려둘 수 있을까? 이 민족이 너무도 무심(無心)함을 느끼면서 밖으로 나간다.
2024.07.09
18. 황해도 곡산 고달사를 찾아서
【문화】 지난달에 신계군(新溪郡)으로 가서 월은사(月隱寺)를 찾아보고 평산(平山)으로 노정을 잡았으나, 신계(新溪)에서 평산(平山)으로 가면 곡산군(谷山郡)으로 가기는 매우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신계(新溪)에서 국도를 따라 북으로 치달아 곡산군(谷山郡)에 있는 고달사(高達寺)를 먼저 찾아보기로 한다.
2024.06.24
9. 함남 함흥 귀주사를 찾아서
【문화】 함흥시(咸興市)에서 동쪽으로 약 15리(里)쯤 가면 설봉산(雪峯山)이라는 큰 산이 있다. 이 산의 기슭에 있는 절이 오늘 찾으려는 귀주사(歸州寺)이다. 전번에는 북한의 공산주의자들이 개심사(開心寺)의 부처님의 법력(法力)으로 마음이 활짝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개심사(開心寺)를 찾았던 것인데, 오늘은 함흥(咸興)에 가까이 있는 귀주사(歸州寺)를 찾는 것은 또한 의도하는 바가 없지 않다.
2024.06.18
7. 함남 안변 석왕사를 찾아서
【문화】 금강산의 각 사암(寺庵)을 두루 순례하고 서울로 돌아와 차분히 쉬면서, 그동안 추석 중추절을 보내고 나니, 북한땅에 남은 옛 조상님들의 고혼(孤魂)이 잠결에도 곁에 와 슬퍼함에 문득 마음을 다시 먹고 두루 여타(餘他)의 각 지방에 있는 사암(寺庵)을 찾아 불전(佛前)에라도 고혼(孤魂)을 달래지 않을 수가 없다.
2023.12.26
【향토】 우왕6년 (1380년) 8월에 경상도 원수 우인열은 고려 조정에 급히 아뢰기를 ‘나졸의 말에 따르면 왜구들이 대마도로부터 바다를 덮고 밀려오는데 돛대가 잇달았다 하오니 조저원수를 급히 보내 주십시오’ 라고 하였다.
2023.12.26
【소설】 주로 명산을 찾아 기도터를 찾아보면 대체적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웅장한 바위가 많은 곳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바위가 있다는 것은 기도터와 상당한 인연과 상관성이 있다는 증거인 셈이고 영험함이 따르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땅속으로 흐르는 기운인 지기地氣는 바위가 많은 곳에 모여 있으므로 이런 곳에서 특별한 기운이 나온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영험한 신력神力을 지닌 곳을 찾아서 기도처로 삼는 것이 우선이다.
2023.10.20
특별 개방하는 건원릉에서 태조의 이야기 만난다(10.31.~11.5.)
【문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동부지구관리소(소장 김용욱)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동구릉(경기 구리시)에 있는 건원릉(健元陵) 능침을 특별 개방한다.【조선왕릉동부지구관리소】
2022.01.27
이성계가 왕의 기틀을 쌓은 황산대첩 현장에 가다
【역사탐방】 황산대첩 전장 터 인근, 당시 상황과 관련된 지명 여러 곳 있어
2018.07.30
Ⅲ. 성수의 역사 유적
【저작】 태조 이성계의 회군로回軍路 / 이성계의 황산대첩 회군로를 찾아 / 헬리콥터를 타고 성수산을 내려다보면 참으로 절묘한 산세를 발견하게 된다. 장수 팔공산의 준령이 치달아 우뚝 멈춘 성수산을 중심으로 세 가닥의 힘찬 맥이 뻗어 나아가고 있다
2018.06.18
태조 이성계가 하늘의 소리를 들었다는
【여행】 향로봉은 성수산에서 내려오는 9개 지맥이 여의주를 향하고 있는 형국
▣ 참조 카달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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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11) 백과 야담 (11) 백과 1388년 (8) 백과 최영 (8) 백과 조선 태종 (7) 백과 공민왕 (6) 백과 소설 (6) 백과 제2차 왕자의 난 (6) 백과 홍건적의 침공 (6) 백과 1359년 (5) 백과 1361년 (5) 백과 1376년 (5) 백과 14세기 (5) 백과 반원정치 (5) 백과 수필 (5) 백과 우왕 (5) 백과 위화도 회군 (5) 백과 정도전 (5) 백과 1380년 (4) 백과 1383년 (4) 백과 1389년 (4) 백과 1390년 (4) 백과 1392년 (4) 백과 1398년 (4) 백과 고려 (4) 백과 공양왕 (4) 백과 기철 (4) 백과 역사소설 (4) 백과 이방실 (4) 백과 이색 (4) 백과 이서 (4) 백과 제1차 왕자의 난 (4) 백과 조선 (4) 백과 조선 정종 (4) 백과 조준 (4) 백과 1356년 (3) 백과 1362년 (3) 백과 1364년 (3) 백과 1384년 (3) 백과 1395년 (3) 백과 1954년 (3) 백과 31 본산 (3) 백과 개국공신 (3) 백과 김득배 (3) 백과 김용 (3) 백과 덕흥군 (3) 백과 도선 (3) 백과 무학 대사 (3) 백과 신돈 (3) 백과 쌍성총관부 (3) 백과 안우 (3) 백과 월간 야담(김동인) (3) 백과 정몽주 (3) 백과 정세운 (3) 백과 조선 세종 (3) 백과 조선 익조 (3) 백과 창왕 (3) 백과 최유 (3) 백과 하륜 (3) 백과 홍산 대첩 (3) 백과 1258년 (2) 백과 1360년 (2) 백과 1368년 (2) 백과 1370년 (2) 백과 1371년 (2) 백과 1374년 (2) 백과 1379년 (2) 백과 1380년대 (2) 백과 1381년 (2) 백과 1382년 (2) 백과 1385년 (2) 백과 1386년 (2) 백과 1387년 (2) 백과 1394년 (2) 백과 1935년 (2) 백과 1936년 (2) 백과 경제문감 (2) 백과 관음포 대첩 (2) 백과 권겸 (2) 백과 기황후 (2) 백과 김사형 (2) 백과 나옹 (2) 백과 납씨가 (2) 백과 노책 (2) 백과 대한민국 100대 명산 (2) 백과 방촌영당 (2) 백과 부원세력 (2) 백과 삼봉집 (2) 백과 상이암 (2) 백과 선운사 (2) 백과 성석린 (2) 백과 악장 (2) 백과 여진족 (2) 백과 옥동서원 (2) 왜구의 침입 (2) 백과 요동 정벌 (2) 백과 유인우 (2) 백과 윤이 (2) 백과 이거이 (2) 이석용 (2)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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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 참조
조선의 임금.
고려 공양왕 > 1. 태조 > 정종
목록 참조
부 : 환조
비 : 신의왕후, 신덕왕후
1.진안대군(鎭安大君) 이방우(李芳雨)
2,영안대군(永安大君) 이방과(李芳果) 2대 정종
3.익안대군(益安大君) 이방의(李芳毅)
4.회안대군(懷安大君) 이방간(李芳幹)
5.정안대군(靖安大君) 이방원(李芳遠) 3대 태종
6.덕안대군(德安大君) 이방연(李芳衍)
계비: 신덕왕후
7.무안대군(撫安大君) 이방번(李芳蕃)
8.의안대군(宜安大君) 이방석(李芳碩)
외부 참조
©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