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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runswick주, 비만예방 차원에서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학교에서 과일주스와 초콜렛우유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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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이 마음대로 정하는 Canadian News Summary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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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KiWook Kim의 지식창고 2018.07.02. 11:09 (2018.07.02. 11:09)

New Brunswick주, 비만예방 차원에서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학교에서 과일주스와 초콜렛우유 판매 금지

New Brunswick주가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초중고 학교에서의 과일주스와 맛이 첨가된 우유(예: 초콜릿 우유)를 금지하는 첫 캐나다 주가 될 전망입니다. 현재 캐나다에서 5세에서 17세의 청소년과 아이들 중 30%가 비만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주마다 학교 식당 식단을 조절하여 비만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에서 발간한 음식 가이드에서는 100% 과일주스 반 컵이 과일과 야채 분야에 1일 권장량으로 포함되고 있으며, 초콜릿 밀크 한 컵이 유제품이나 유제품 대안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일주스와 맛이 첨가된 우유는 많은 학교의 식당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주와 BC주는 보건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과일주스와 초코릿 우유등을 학교 식당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알버타주는 맛이 첨가된 우유 자체를 학교 식단에 포함하고 있지 않으나, 금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워터루 대학의 공공보건 시스템 학과 교수인 David Hammond씨는 이번 뉴브런스윅주의 결정이 부모들에게 설탕이 첨가된 드링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것들이 비타민과 영양소가 들어간다 할지라도 식단에 불필요한 부분이거나 건강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학부모가 받아야 할 메시지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우유를 마시거나 과일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반면, 캐나다 음료협회(Canadian Beverage Association) 회장인 Jim Goetz는 이번 뉴브런스윅의 결정을 반대했으며 오히려 젊은 캐나다인들의 영양소 섭취를 악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Mr. Goetz는 모든 다이어트는 균형이 맞아야 한다고 말하며, Journal of Food Science지에 출간된 작년 기사에는 과일주스가 1일 과일 섭취 권장량을 충족시키는 좋은 보조제임을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2015년의 캐나다 낙농업자(Dairy Farmers of Canada)에서 후원한 연구에서는 맛이 첨가된 우유를 학교에서 제한하는 것이 전반적으로 우유 섭취량을 줄였다는 조사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타와 대학의 영양 전문가인 Yoni Freedhoff는 그런 연구 자체가 잘못된 방향을 잡았다고 주장하며, 오히려 설탕이 첨가된 음료를 학교에서 금지하는 것이 영양을 섭취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것은 액체로 된 캔디 사탕이나 다름없죠.”
 
또한 Heart and Stroke의 보건정책장인 Manuel Arango씨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어차피 어린아이가 과일을 섭취할 때 설탕을 섭취하기 때문에, 과일을 섭취하고 배가 부른 것이 주스를 마시고 배가 부르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습니다. 과일섭취가 초과된 칼로리 소모를 예방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캐나다 인구에게 음료에 들어간 설탕 섭취를 권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주 불필요한 사항이죠.”
 
 

 
• 출처:
【작성】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링크】 fb.com/canadanewsroun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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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