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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8년 08월

Aug 8: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고려해야 할 필요성을 역설한 사설

Aug 9: 온타리오 주정부, 총기범죄와 갱을 맞서기 위한 $25 million 예산 배정

Aug 8: 온타리오주 북부 산불에 주정부가 $100 million을 추가 지원

Aug 8: New Brunswick에서 5월에 벌어진 홍수로 인한 극심한 피해 보고

Aug 8: 캐나다 첫 총리로 알려진 존 맥도날드의 동상이 BC주 빅토리아 시청에서 철거예정

Aug 8: 사우디 아라비아와 캐나다의 관계가 악화되는 중

2018년 07월

Jul 30: 매년 8월 첫째 수요일에 공휴일 여부가 결정되는 Newfoundland주 St. John’s시의 Regatta Day

Jul 31: 철도차량업체 Bombardier의 캐나다 정부 외교정책과 반하는 Ukraine Bypass 철도건설 프로젝트 참여

Jul 31: Manulife가 Shoppers와 합작하여 새로운 의료용 마리화나 보험 프로그램을 9월에 런칭

Jul 30: 몇 년동안 차질이 생기고 있는 Grande Prairie Regional Hospital 건설 프로젝트에 알버타 주정부가 계약파기 경고

Jul 30: 7월 27일 금요일 하루동안 BC주의 paramedics가 마약과다 복용관련 130개의 호출을 받아 기록갱신

Jul 30: BC주에 대기오염 권고 경고가 뜸

Jul 30: 토론토에 몰려드는 난민을 수용하는 거주지가 부족한 현상 심화

Jul 25: 아마존, 캐나다의 9번째 시설을 온타리오주의 Caledon에 내년 설립할 예정

Jul 25: 몬트리얼의 교외화 현상이 뚜렷하다는 연구

Jul 25: 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Chick-fil-A, 내년에 토론토에 3개의 매장을 진출

Jul 25: 에어캐나다, Aeroplan을 적대인수 시도

Jul 25: 멕시코,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재협상에 양자합의가 아닌 3자 협상 진행을 지지

Jul 23: 밴프국립공원에 이주한 평원들소가 송아지 3마리를 성공적으로 출산

Jul 25: 미국 정부가 캐나다를 보복관세 부당 이유로 세계무역기구 WTO에 기소

Jul 11: Bank of Canada, 기준 금리를 1.50%로 인상

Jul 12: 미슐랭, 퀘벡주의 건설차량 타이어 업체 Camso를 인수

Jul 16: BC 주정부, 인프라 프로젝트 입찰에 기업들이 노조에 가입하도록 새로운 프로그램을 런칭

Jul 05: 토론토의 증가하는 총기사건을 설명하는 기사, TAVIS 경찰 강화 프로그램 복구예정

Jul 17: 데일리팝 매체의 “캐나다 1인가구와 공유경제” 기사

Jul 09: 그레이 하운드는 캐나다 서부에서 대부분의 노선을 철폐

Jul 11: 인공지능이 등장하지만, 아직은 고객 서비스를 제대로 자동화 할 수 없다

Jul 09: 정전으로 인해 Syncrude 오일샌드 시설이 9월까지 가동 중지

Jul 09: 관공서 명칭의 한 단어 변경을 위해 $30,000 허비

Jul 12: 캐나다의 커피숍 체인점인 Tim Hortons가 향후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 발표

Jul 11: 캐나다 보건부, 발암유발(carcinogenic) 재료 포함된 심장관련 약들 대량 리콜

Jul 09: 퀘벡주, 폭염으로 인해 사망자 급증

Jun 28: 6월 말에 온타리오 보수당 주총리로 취임한 Doug Ford, 전 자유당 주정부와 다른 행보를 보일 예정

Jul 03: 밴쿠버 부동산의 “리스팅 재활용” 문제 심각, 전반적으로 외국인 세금과 재산양도세 도입 이후로 밴쿠버 부동산 시장이 완화되고 있는 조짐

Jul 03: 온타리오 주정부에 한인(조성준)이 처음으로 주정부 장관직에 임명, 노인복지 장관으로 재직

Jun 28: 캐나다 국세청, 2014년 캐나다 부유층 해외은닉 자산 공식 집계

Jun 25: 캐나다 산부인과 협회, 임산부와 모유수유자의 마리화나 흡연에 대한 우려를 발표

Jul 01: 캐나다 정부, 미국산 제품에 $12.6 billion 규모의 관세 부과하여 무역전쟁 심화 조짐

Jun 26: 6월 말에 캐나다에 눈이 내렸다는 소식.

2018년 06월

6월 27일 (월드컵 특집) 독일의 전례없는 월드컵 몰락에는 무의식적인 요인이 있다

6월 20일 : 알버타주 남부지역에 유전자변형 밀이 검출, 이에 따라 한국 식약처가 캐나다산 밀과 밀가루 수입을 잠정적 중단 및 강화

6월 20일 : 2017년 한 해 동안 마약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캐나다인은 4,000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집계

6월 20일 : New Brunswick주, 비만예방 차원에서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학교에서 과일주스와 초콜렛우유 판매 금지

6월 20일 : 캐나다 북부에 독립적인 대학기관 설립 추진

6월 20일 : 캐나다 상원, 오락용 마리화나 법안을 가결, 이르면 9월부터 합법화 본격적으로 시작

6월 14일 : 밴쿠버 시의회, 주거계획을 급격히 바꿔 주택 형편성 개선에 집중하기로 함

6월 14일 : 캐나다-EU 자유무역인 CETA에서 이탈리아가 비준하지 않겠다고 선언, 난항이 예상

6월 14일 : 2018년 4월에 캐나다 인구가 3천7백만명을 돌파

6월 14일 : 캐나다 가정부채율이 2년만에 급락하여 긍정적 신호

6월 14일 : 미국이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와 10% 관세를 부과한 것에 맞서 퀘벡 주정부가 관련 기업들을 지원할 것으로 밝혀 분쟁이 심화

6월 14일 : 2026년 FIFA 개최지로 캐나다-미국-멕시코가 공동으로 선정됨

6월 9일 : Chatelaine에서 선정하는 2018년의 캐나다 유행 음식들

6월 9일 : 온타리오주의 PC당이 대승을 거두어 Doug Ford가 온타리오주 총리로 취임할 예정

6월 9일 : 캐나다, G7에서 여자아이 교육을 위한 펀딩을 역대최고로 쾌척

6월 9일 : G7 정상회담에서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두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다른 나라들의 신경전

6월 9일 : The Globe and Mail 신문사가 손꼽는 2018년 월드컵 우승자는 프랑스와 독일

2018년 05월

5월 29일 : 삼성전자, 토론토에 새로운 인공지능 연구소 개설

5월 29일 : 캐나다 신용카드시장의 모바일 결제 비율이 증가 중

5월 29일 : 캐나다 정부가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토론토의 대형건설회사 Aecon을 인수하려던 중국 CCCC의 인수계획을 거절

5월 29일 : 캐나다 무역위원회, 한국산 철강에 반덤핑 관세 부과 가능성 조사

5월 29일 : BMO와 Simplii 은행, 최대 9만명 고객정보 유출 가능성

5월 29일 : 캐나다 국립공원과 역사유적지가 날짜별로 각 주의 입장료를 무료로 공개

5월 22일: 토론토의 Royal Ontario Museum에 한국 민화 4점이 한국에서의 복원을 마치고 돌아옴

5월 22일: 삼성전자, Natural Resources Canada에서 선정한 2018년 에너지 스타상 2개 수상

5월 22일: BC주의 5월 홍수 피해 극심

5월 22일: 퀘벡 주정부, 연방정부에게 통합된 소득세 보고 시스템을 계속 제의

5월 22일 “왜 퀘벡주의 문학 문화는 캐나다 전체보다 더 재미있는가?” 사설 투고. 문학도 영화나 패션처럼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주장.

5월 10일: 퀘벡주의 La Presse 프랑스어 온라인 신문이 자선단체로 구조 변혁을 할 계획

5월 10일: Canadian Tire, 노르웨이 스포츠용품 업체인 Helly Hansen을 인수

5월 10일: 오타와의 국립미술관에 Michael Audain이 크게 후원하여 샤갈 작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함

5월 10일: BC주, 고양이 발톱제거하는 declawing을 법적으로 금지

5월 10일: 전세계 럭셔리 부동산 가격 상승에서 토론토의 밴쿠버는 전 분기대비 순위 하락, 서울은 1위를 함

5월 10일: 캐나다의 이민자 개방지수, 140개국 중에 4위를 함

5월 10일: 2020년에 술 판매보다 마리화나 판매율이 더 높을 것이라는 CIBC의 분석

5월 10일: 점점 더 많은 캐나다인이 집 구매 대신에 렌트와 다른 투자로 대안을 찾고 있다는 소식

5월4일: New Brunswick주에 홍수로 인한 피해 악화

5월4일: 밴쿠버 다운타운에 3000명을 신규고용하는 아마존 지점 확장, 2022년 개점 예정

5월4일: 캐나다 국경을 넘는 망명 신청자 수가 급증

5월4일: 캐나다 이공계 졸업생 인력유출 심화

2018년 04월

4월 27일 : 토론토의 미술 전공하려는 고등학생이 23개의 미대로부터 받은 장학금 액수가 $2 million을 넘어 화제

4월 27일 : 온타리오주의 Ryerson과 Sheridan 대학이 공동으로 Brampton에 분교를 세우는 프로젝트 추진

4월 27일 : BC주의 대학들이 유학생 학비를 인상 중

4월 27일 : 3월에 페이스북 탈퇴한 사람들 중 캐나다인이 2월 대비 가장 높은 탈퇴율을 보임

4월 27일 : 북미 자동차 인기종에 크로스오버 차량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음

4월 27일 : 장관들의 북미자유무역협정 NAFTA 재협상이 5월 7일에 재개

4월 27일 : RBC와 TD은행이 고정금리율을 인상

4월 27일 : 월요일 토론토에서 벌어진 참사 사망자 신원이 전부 밝혀짐. 희생자를 위한 #TorontoStrong 모금운동이 진행되고 있음.

4월 20일 : 한국의 팥빙수 체인점 ‘설빙’이 밴쿠버에 진출

4월 20일 : 옐로나이프의 Aurora Village에 삼양라면 입점

4월 20일 : 밴쿠버 시의회, 영주권자에게도 지역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 중

4월 20일 : Saskatchewan주 아이스 하키팀 비극을 위한 온라인 모금에 $15 million 모음

4월 20일 : Trans Mountain 송유관 문제가 BC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격돌로 확산 조짐

4월 20일 : Bank of Canada가 기준금리를 1.25%에 유지 결정

4월 20일 : David Cronenberg 캐나다 감독이 베니스 영화제에서 평생공로상 수상

4월 14일 : 구글과 토론토시가 합작하여 스마트시티를 2020년에 착공시작 예정, 일부 기술 테스트를 이번 여름에 Quayside에서 시작

4월 14일 : 토론토 지하철 역의 특이한 활자체

4월 14일 : 퀘벡주 가톨릭 성당 감소 추세

4월 14일 : 송유관 확장공사 Trans Mountain Pipeline 프로젝트 중단 선언

4월 14일 : 삼성물산이 풍력 및 태양광 발전단지 공사를 캐나다에서 완료

4월 6일 : 토론토의 많은 콘도 투자자들이 적자운용을 하면서 콘도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남

4월 6일 : Leger사의 브랜드 평판 설문조사에서 Tim Hortons가 작년 4위에서 올해 50위로 평판 급하락

4월 6일 : 중국정부가 캐나다의 대형 건설업체 Aecon을 인수안을 두고 미국과 갈등 심화

4월 6일 : NAFTA 재협상에 외교부 장관이 회의 중, 다음주까지 재협상 초안이 기대됨

4월 6일 : 오타와의 국립미술관에서 마르크 샤갈의 『La Tour Eiffel』 작품을 판매할 예정

2018년 03월

3월 30일 : BC주에 논란이 일었던 비어있는 집을 겨냥한 세금을 전면 개정

3월 30일 : 알버타 주정부 예산안 발표 – 적자 균형계획을 다시 늦춤

3월 30일 : 퀘벡 주정부 2018년 예산안 발표 – 교육비와 보건비 지출을 5% 가까이 각각 증가

3월 30일 : 발표된 온타리오 주정부 2018년 예산안 – 개인소득세 변화, 육아지원, 약값 지원 등

3월 30일 : 2018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캐나다팀이 우승

3월 30일 : 캐나다-한국 FTA 체결 3년만에 캐나다 기업의 한국 투자액이 46.6% 증가

3월 30일 : 캐나다 연방정부가 배심원단(jury)을 선택하는 기준을 바꿀 예정 – peremptory challenge 절차를 삭제

3월 24일 : 온타리오주에서 진행중인 여성 컬링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한국팀이 미국을 상대로 6강에서 패배

3월 24일 : 캐나다 정부, 총기규제를 더 강화할 예정

3월 24일 : 캐나다와 남미의 무역연합 Mercosur간의 자유무역 FTA 첫번째 협상이 진행됨

3월 24일 : 캐나다 정부, 공공문서에서 성중립적인 명칭을 기록하게 할 방침

3월 24일 : 캐나다팀이 패럴림픽 역사상 가장 많은 메달수를 평창 패럴림픽에서 달성

3월 24일 : 캐나다, U.S. News & World Report에서 발간한 최고의 나라에서 2위로 선정. 특히 삶의 질에서 1위를 기록함.

3월 16일 : BlackBerry의 CEO인 John Chen이 계약을 5년 연장

3월 16일 : RBC 은행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신용점수 산정 시스템 특허를 신청함

3월 16일 : 미국 정부가 캐나다산 신문용지에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여 제지업체에 타격

3월 16일 : 캐나다에서 뜨고 있는 IT 유망업체 5곳 선정 – Hootsuite Media, Hubba, D2L, Hopper, Top Hat

3월 16일 : 캐나다 은행 총재가 캐나다 경제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 견해를 밝힘

3월 10일 : 퀘벡주의 Hampstead에서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공공장소 흡연금지 법안을 소개해 화제

3월 10일 : LCBO에서 운영할 온타리오주 대마초 판매점 공식 브랜드는 Ontario Cannabis Store

3월 10일 : 캐나다의 2월 노동시장에서 풀타임 감소 추세, 파트타임 증가 추세

3월 10일 : 미국이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품에서 멕시코와 캐나다를 임시 면제해주기로 결정

3월 10일 : 올해 말에 공급될 새로운 $10 화폐에 Viola Desmond가 선정됨

2018년 02월

2월 28일 : 화제의 한국 여성 컬링팀이 3월 17일-25일 온타리오주의 세계 여자컬링 선수권 대회에 출전

2월 28일 : 한국 여성 컬링팀에 대한 기사를 캐나다 언론이 다룸

2월 28일 : 알버타 주정부, 비투멘 부분고도화에 약 $1 billion을 8년동안 투자

2월 28일 :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가 역대로 많은 29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3위를 기록

2월 28일 : 연방정부가 2018년 예산안을 소개 – 현재예산은 $17.8 billion 적자운영

2월 21일 : 2017년 캐나다를 방문한 한인 수가 급증하여 29만 3666명을 기록

2월 21일 : BC주의 NDP 주정부가 새로운 예산안을 발표

2월 21일 :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는 종합 3위로, 메달 수 21개를 획득 (금9, 은5, 동7)

2월 21일 : 교통안전위원회(TSB) 최근 보고서가 2017년 기차 사고가 급증했다고 밝힘

2월 21일 : 캐나다-인도 기업이 서로 투자하여 $1 billion 규모의 양방향 비즈니스 투자를 할 예정

2월 21일 : 인도내에서 캐나다의 관대한 시크교도(Sikh) 정책에 비판이 일고 있음

2월 15일 : 온타리오주의 Brock University가 Ph.D 과정을 자격이 되는 유학생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

2월 15일 : 2021년까지 BC주의 최저임금을 $15.20으로 인상할 예정

2월 15일 : Toronto Star 신문사가 직원과 프로그램을 대폭 줄임

2월 15일 : 자격이 되어도 취업 못하는 고민 상담 코너

2월 15일 : 1월의 캐나다 직장 수가 9년 만에 가장 많이 감소한 추세

2월 15일 : 캐나다의 18세~34세의 밀레니얼 세대 남성이 직장 성차별에 더 관대한 성향을 보인다는 설문조사

2월 15일 : 캐나다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4, 은5, 동4개로 메달순위 5위

2월 7일 : Nova Scotia주의 댈하우지 대학의 200주년을 기념해 George Elliott Clarke 캐나다 시인이 서사시를 낭독

2월 7일 : 토론토의 Eglinton 지하철 역이 올해 주말에 24번 문 닫을 것으로 전망.

2월 7일 : Trans Mountain Pipeline 분쟁에서 알버타주가 BC주의 포도주 수입을 금지하겠다고 선언

2월 7일 : 캐나다 정부가 필리핀에 전투 헬기 16대를 수출하여 인권 논란

2월 7일 : 알버타주의 산기슭(foothills)의 생태계 폐해가 아마존 밀림의 생태계 폐해율보다 두 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가 됨

2월 7일 : 캐나다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 선수 Ted-Jan Bloemen이 운동선수로서 처음으로 가상화폐로 후원을 받아 화제

2월 7일 :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가 더 늦어져서 여름말에 시작될 전망

2월 1일 : 미국의 유학생이 만료된 비자 갱신을 위해 캐나다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체포되어 구금.

2월 1일 : BC주와 Alberta주가 Trans Mountain 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 분쟁이 심화

2월 1일 : Nova Scotia주의 핼리팩스 시의회가 핼리팩스 건립자인 Edward Cornwallis 동상을 철거하기로 결정

2월 1일 : 몬트리얼 항구, 새로운 컨테이너 터미널 건설 추진

2월 1일 : 새로운 Saskatchewan 주총리로 Scott Moe가 선출

2월 1일 : 캐나다 화폐가 1월달에 영향을 특이하게 받는다는 주장

2월 1일 : 캐나다 국가 O Canada의 가사가 성 중립적으로 변경이 됨

2월 1일 : 2월 9일~2월 25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팀은 총 29개 메달이 예상됨

2018년 01월

1월 24일 : 오타와대학 부교수인 Jinny Yu의 영상전시회가 대구의 아트스페이스 펄에서 1월 26일까지 열림

1월 24일 : 토론토, 2017년 관광객을 역대로 많이 유치함

1월 24일 : Nova Scotia주 PC당 여당리더가 성희롱 기소로 사임을 하게 됨

1월 24일 : 알버타대학의 컴퓨터 과학자가 인공지능을 이용해 보이니치 문서 해독 실마리 찾음

1월 24일 : Aurora가 세계에서 가장 큰 마리화나 생산업체로 등극할 전망

1월 24일 :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의 자유무역 협상이 성공적으로 마침

1월 24일 : 1월 23일~26일 세계경제포럼에 캐나다 총리와 미국 대통령이 참여중

1월 17일 : 온타리오주 최저임금이 $14로 인상이 된 후, Tim Hortons의 몇 체인점이 직원과 마찰을 일으킴

1월 17일 : 캐나다 아이스댄스팀 Tessa Virtue와 Scott Moir가 평창 동계올림픽의 캐나다팀 기수로 선정

1월 17일 : 영국의 대형 건설회사 Carillion PLC가 파산신청, 캐나다 지부에 있는 6000명에게 악영향 우려

1월 17일 : 미국이 NAFTA 탈퇴할 가능성에 대해서 캐나다 정부가 대비 중

1월 17일 : 캐나다 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인상하여 1.25%로 상향조정

1월 17일 : 한국전쟁에 참전한 20개국의 외교부 장관이 밴쿠버에 모여 북한 제재에 대한 논의

1월 10일 : Kitchener-Waterloo 한인 정보 소식지 “동서남북” 발행 시작

1월 10일 : 토론토 King Street 구간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여들이는 방안을 발표

1월 10일 : 밴쿠버시(Metro Vancouver)의 $1 million을 호가하는 독립주택이 급증

1월 10일 : 몬트리얼에서 훈련을 받은 북한 피겨 스케이팅 페어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여

1월 10일 : 2017년 캐나다 부동산 중 몬트리얼이 가장 최고 판매 증가율을 기록

1월 10일 : 캐나다 인프라 은행이 1월에 임시 CEO와 함께 출범

1월 10일 : 미국 통상부, 캐나다 제지업자에게 상계관세 부과

1월 10일 : 캐나다 정부, WTO에 미국을 무역관련하여 기소

1월 10일 : 캐나다에 독감이 유행, 앞으로 더 퍼질 것으로 예상

1월 4일 : 멕시코에서부터 캐나다까지 5000km의 도보여행, Continental Divide Trail

1월 4일 : 광역 밴쿠버 콘도 기준가 2017년 12월에 최고치 달성

1월 4일 : Harjit Sajjan 국방부 장관이 다른 관료에 비해 훨씬 많은 정부 항공기를 사용하여 논란

1월 4일 : 캐나다 달러가 미화 달러 대비 지난 2달 반 동안 강세를 보였었음

1월 4일 : 캐나다 자동차 시장이 2017년에 2백만대를 팔아 사상 최고 연간 판매기록 달성

1월 4일 : 1월 16일 밴쿠버에서 각국 외무부 장관들이 모여 북한 안보와 제재에 대한 회담예정

1월 4일 : Nova Scotia주의 핼리팩스 동쪽 바닷가에서 고래구조

about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김기욱이 마음대로 정하는 Canadian News Summary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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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주요뉴스 라운드업     KiWook Kim의 지식창고 2018.07.02. 11:18 (2018.07.02. 11:18)

6월 27일 (월드컵 특집) 독일의 전례없는 월드컵 몰락에는 무의식적인 요인이 있다

다음은 The Globe and Mail이 월드컵에서 한국이 독일을 2-0으로 격파하여 독일이 탈락한 것에 대한 재미있는 사설을 의역한 것입니다.
독일의 전례없는 월드컵 몰락에는 무의식적인 요인이 있다
by Cathal Kelly
 
독일은 벨기에에서 열린 2000년 유로에서 일찍 탈락하여 전국적으로 떠들썩한 적이 있다.
 
이때 패배는 다른 나라들이 으례 그러하듯이 옷을 찢거나 누군가를 비난하는 그런 평범한 낙심이 아니었다. 독일인들은 그들의 스포츠 재앙을 아주 독일적인 방법으로 대했다.
 
먼저, 독일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그리고 이 보고서에 나온대로 모든 지침을 따라갔다. 결과적으로 재능확장 프로그램인 Extended Talent Promotion Program(ETPP)가 창설되었다.
 
독일의 프로 축구단과 축구 협회들은 몇백만 유로를 청소년에게 투자했고, 새로운 트레이닝과 코칭이 모두 무료로 제공되도록 하였다.
 
마치 캐나다로 따지면 NHL 구단들이 정신적이고 재무적인 책임을 올림픽 하키팀을 위해 모두 책임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 스포츠 “뉴딜(New Deal)”은 고용붐을 일으켰다. 독일은 온타리오주의 킹스턴(Kingston) 인구와 맞먹는 축구 코치를 고용하고 있다 – 무려 16만 명이나 된다!
 
만약 당신의 자녀를 독일 남서부의 도시 바덴바덴의 뒷마당에 내보내 공차기를 10분동안 시킨다면, 몇일 이내로 한 선수 스카우터가 초인종을 누를 것이다. (반 농담이다)
 
만약 자녀가 정말 탤런트가 있다면, 국가대표팀으로 쏘아올리는 발사대에 태워질 것이다. 이 계획은 몇 개의 황금세대를 배출했다.
 
독일은 2002년 월드컵에서 2등했고, 2006년엔 3등, 2010년에는 우승했다.
 
오랫동안 시스템 자체가 독일의 스타 선수보다 더 큰 스타였다. 내부의 톱니바퀴들은 교체가 가능할 정도였다. 그리고 결과는 똑같이 훌륭했다. ETTP 인재 프로그램이 20년 가까이 시종일관 훌륭한 결과를 내는 무적으로 발돋움한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보니 시스템이 말아먹었다. 최악인 것은, 절대적으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곳에서 일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독일은 수요일에 2-0으로 패배하여 월드컵 본선에서 탈락했다.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그들은 아시아 팀인 한국에게 패배했다. 그또한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독일은 이번 본선에서 두 골밖에 기록 못했다. 그것도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그들은 두 게임을 패배했고… 이쯤 되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이것은 전례없는 월드컵 몰락이었고 다른 몰락에 비해 끔찍했기 때문이 아니라, 독일 자체가 월드컵에서 몰락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에 전례가 없는 몰락이 되어버렸다. 이 팀은 마치 말(horse)과 같은 팀이었다. 눕는 것을 상상도 못하게 디자인 된 팀이었었다.
 
그런데 이것은 우연도 아니었다. 독일이 운이 나빠서가 아니었다. 이 경기에 그들은 끔직히도 느리고 무기력하고, 창조적인 플레이를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드럽게도 느렸다.
 
독일 선수들이 그들의 전방을 터벅거리면서 몇 일동안 제자리 스윙을 하는 것을 보는 것은 지루한 것이 아니라, 화가 나는 일이었다.
 
그들은 명성 하나만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믿었나보다. 노력하는 것은 명백히 옵션으로 생각하고, 현실에 양보한 것이 보였다.
 
특히 마지막 한국의 골은 96분에 터졌다. 독일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Manuel Neuer)가 공격을 가담하기 위해 골대를 비웠었다.
 
그리고 나서 한국인들은 드디어 끝났음을 직감했다. 그들은 기뻐서 함께 뛰어다녔다. 한국도 이번 월드컵에서 못했지만, 독일을 격파했다니! 이것은 많은 나라들에게 만세 퍼레이드를 받는 축제티켓이다.
 
마지막 골 이후 경기가 30초 정도 남았고, 독일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3골이나 더 필요한 상황을 직면했다.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런데 토마스 뮐러(Thomas Muller)가 심판에게 가서 “시간 얼마나 남았어?”라고 묻더라.
 
사람들이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에 대해서 이야기 하곤 하는데, 이것이 바로 그 경우였다. 게임은 이미 졌는데, 뮐러는 깨닫지도 못했다. 그는 독일을 위해 뛰는 선수였고, 지지않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제 독일은 졌다. 나는 이 패배가 좋다고 생각한다.
 
수십년 전만 하더라도 국제 남성 축구 경기는 완벽한 정체에 들어갔었다. 독일,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등 열 몇개의 나라가 항상 우승자였고, 다른 나라는 그들이 축구공을 제공만 하면 나타나서 지기만 하면 됬었다.
 
월드컵은 개선되지 않았지만, 이제 개선될 때가 됬다. (슬프게도) 아직은 누가 끝까지 남을 것인지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다.
 
당신은 만약 6개의 숫자가 항상 뜬다면 200개 숫자가 있는 복권을 사겠는가? 아마 그러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국제 축구경기가 딱 그런 상황이다.
 
그러나 모든 시장은 정체를 싫어한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유기적인 혼돈이 조금 소개되었다.
 
많은 똑똑한 분석가들이 왜 이 현상이 일어나는지 이야기 하겠지만, 내가 한 가지 추측을 해보겠다: 안주(complacency)가 요인이다.
 
만약 당신이 문을 지나갈 때마다 문이 열린다면, 언젠가 당신은 걸으면서 문이 열렸는지 확인하는 것을 그만두게 될 것이다. 독일은 그렇게 코가 부러졌다.
 
본선에 올라오지도 못한 네덜란드와 이탈리아를 보라 – 이것은 불운한 것이 아니라, 전조의 시작이다.
 
아르헨티나는 아슬아슬하다. 스페인도 그렇다. 브라질은 이전처럼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독일은 특별한 케이스였다. 독일은 유럽과 남미 축구 마피아의 보스 중에 보스였기 때문이다. 이제 축구 독점에 대해 회의가 들기 시작했다. 축배를 들기엔 아직 이르지만, 이제 때가 오고 있다.
 
독일이 그들의 축구 프로그램을 18년 전에 재설계 하기로 결정했을 때, 축구 기술을 바꾸는 것도 포함되었었다. 이제 독일 선수들은 절대로 뒤를 내주지 않는 아주 거친 짐승과 같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축구 기술의 문제도 없었다. 이번 독일팀은 기술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예: 토니 크루스 Toni Kroos가 스웨덴을 상대로 기하학적인 실험을 했을 정도다)
 
독일이 잃어버린 것은 사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였다. 독일팀은 계속 포기했다. 심지어 그들이 경기 끝에 보여준 모습마저 실망적이었다. 선수들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이번 독일이 보여준 모습에는 프로이드적인(Freudian) 무의식적인 변화가 느껴진다. 에고와 이드, 자아와 원초아 같은 것 말이다.
 
누군가를 비난하기 전에 (그래, 멍청이 감독 말이다. 무조건 감독!), 이제 독일은 뭘 잘못할 때 마다 전체를 뜯어 고칠 수도 없다.
 
독일인들은 이번 세대를 안식에 눕히고 다음 세대에 기대를 품는 수 밖에 없다.
 
아마 그들은 다음 세대가 축구를 하는 법을 배웠다고 확신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다음 세대가 축구를 아끼고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수고를 하기라도 했나?
 
한국이 독일을 월드컵에서 격파했다 (사진 AP Photo/Lee Ji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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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