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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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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
성수의 현존사찰 / 성수산 상이암聖壽山 上耳庵 / 상이암(上耳庵)은 성수면 성수리 산 85번지에 있다. 운수지(雲水誌) 불우조(佛宇條)에 의하면 ‘在縣東五十里聖壽山中古有伽餘神僧始創焉趙侯性憙尹參判泰一有重修記文懸板巖石上刻名京鄕道內之人許多不得記之’라고 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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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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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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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
1. 지세와 산세 / 아름다운 성수의 지세地勢 / 임실군은 전라북도 14개 시·군 가운데 하나로 도의 동남부 중앙에 위치하여 동쪽으로 남원시와 장수군, 북쪽으로 진안군과 완주군, 서쪽으로 정읍시, 남쪽으로는 순창군 등과 접경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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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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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
섬진강유역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동진강유역은 대부분이 광활한 평야지대로서 하구지역에는 광대한 간석지가 발달되어 있어 농업개발의 적지를 형성하고 있으나 수원의 부족으로 항상 한해가 발생하였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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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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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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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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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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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비암정기(比巖亭記) / 운수(雲水)의 소재지 동쪽, 조치(朝峙)의 남쪽 관터[館基]마을에 사당(祠堂)이 있으니 ‘관곡서원(館谷書院)’이라 한다. 우리 선조(先祖)이신 청호(淸湖)·비암(比巖) 양선생(兩先生)의 제향(祭享)을 모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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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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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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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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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
태조 이성계의 회군로回軍路 / 이성계의 황산대첩 회군로를 찾아 / 헬리콥터를 타고 성수산을 내려다보면 참으로 절묘한 산세를 발견하게 된다. 장수 팔공산의 준령이 치달아 우뚝 멈춘 성수산을 중심으로 세 가닥의 힘찬 맥이 뻗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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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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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
이상으로 지표조사 및 발굴조사에서 축적된 고고학 자료를 중심으로 임실의 선사와 고대문화에 대해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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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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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역사는 세월 따라 흐르고 역사의 흐름 따라 새로운 문물과 제도가 만들어지는 가운데 지명도 덧붙여지는 것이 어김없는 역사적 현실이다. 다시 말하면 역사는 우선 역사를 이끄는 주인공이 있게 마련이고 그 주이공이 이룬 일이 있으며 마치 땅을 밟고 걸어가면 반드시 발자국이 생기듯 역사적 사건이 지나가면 의례히 그 역사를 말해주는 그 터에 그에 걸 맞는 이름이 지명으로 남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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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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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속금산束金山에서 곧바로 금산을 거쳐 개경으로 향하여 반드시 우왕에게 황산대첩의 전말을 소상히 보고해야 할 책임이 있었던 당시 도원수 이성계는 방향을 바꿔 자시의 고향인 전주에 들러 李氏종친들을 오목대에 불러놓고 거창한 개선자치를 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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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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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해서는 예부터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기본적인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으로 일러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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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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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과거 전통사회에 있어서 한 왕조의 창업에 관한 도참은 아마 절대 필요한 조건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굳이 용출산(마이산)이나 팔공산(성수산)만이 도참에 관련된 명산이었던가. 결코 그렇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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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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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인풍리와 인월리에서 각각 바람과 달을 끌어내 수많은 왜구를 물리치면서 승전의 기반을 마련한 이성계였으나 막상 황산의 일대접전을 앞두고는 승리를 예측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저들이 하늘처럼 믿는 대장 아지발도가 아직 건재한데다 우리 측 군사들도 많이 지쳐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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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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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용출산이 속금산으로 바뀐 것은 앞서 말한바와 같이 금극목金克木의 원리에 따라 조선왕조의 무궁한 발전을 염원하는 도참적 성격에서 연유된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은 다시 “산의 사면四面은 온 돌이 깍은 듯 높고 돛대처럼 우뚝 솟아 철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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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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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이성계가 제왕봉에서 칠일동안 천제를 마치고 난 뒤 군사를 이끌고 나와 진을 친 곳은 황산줄기의 나지막한 정봉이었다. 이곳에서 바라보면 황산의 남쪽은 제법 넓은 냇물이 흘러 나가는 좁은 계곡이 있고 북쪽으로는 아영의 사창과 인풍리를 지나 함양으로 통하는 울도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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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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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전주침공을 위해 구라치를 넘어오던 왜구의 척후를 한밤중부터 새벽까지 진기리에서 박살낸 이성계는 몇 명 살아남지 않은 적의 줄행랑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며 회심의 미소를 짓고 곧장 발길을 남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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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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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天馬가 東에서 오다가 힘이 다하여 그 상제마霜蹄馬가 도중에서 지친 채 이 용출산湧出山에 쓰러져 있구나, 연인이 뼈만 팔고 두 귀를 남겼더니 그 두 귀가 용출해 두 봉우리로 화하여 하늘을 뚫고 있구나. 라는 詩는 이성계가 용출산주필대 큰 바위 위에서 말을 탄 채 읊었던 시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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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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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함양 사근역 혈투에서 패전의 쓰라림을 맛본 우리 군사들은 가까스로 남원으로 물러앉아 개경으로부터의 구원병을 애타게 기다리며 초조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한편 삼도도원수로 급파된 이성계는 일단 장수 습진번덕에서 군사를 조련 한 뒤 용계리의 닭울음소리를 신호로 때 아닌 밤중에 출정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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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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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도선암이 눈앞에 들어오기 시작하자 이성계는‘일천一千 집의 닭이 일시에 운 것은 군계일학群鷄一鶴의 상像이요 장안 만호가 일제히 두드리는 다듬이 소리는 산오속응山嗚俗應의 세勢이며 꽃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은 결結과 자연自然의 운運, 거울이 깨진 것은 명진서해名振西海의 성聲, 서까래 세 개를 짊어진 것은 국조창업의國朝創業의( )를 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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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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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짙은 안개 속에서의 방황 끝에 애써서 찾은 팔공산 도선암의 입구 수천리에서 굳이 또 깊은 계곡을 따라 첩첩산중의 암자를 찾는 까닭은 어디에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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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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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남원은 예부터 오소경五小京의 하나로 군사전략상 중요한 요새지였다. 때문에 만약 이번 전투에서 남원이 아지발도의 손아귀에 들어갔더라면 고려의 사직은 물론이요. 저처럼 환호하는 이곳의 백성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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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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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인풍리와 인월리에서 각각 바람과 달을 끌어내 수많은 왜구를 물리치면서 승전의 기반을 마련한 이성계였으나 막상 황산의 일대 접전을 앞두고는 승리를 예측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저들이 하늘처럼 믿는 대장 아지발도가 아직 건재한데다 우리측 군사들도 많이 지쳐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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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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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아침이 밝아오자 이성계는 여러 장수들을 모아 놓고 승전을 기원하는 맹세를 겸한 조찬을 서둘러 끝내고 왜구가 진치고 있는 황산을 향해 부랴부랴 잔뜩 낀 아침 안개를 헤치며 행군의 길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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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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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헬리콥터를 타고 성수산을 내려다보면 참으로 절묘한 산세를 발견하게 된다. 장수 팔공산의 준령이 치달아 우뚝 멈춘 성수산을 중심으로 세 가닥의 힘찬 맥이 뻗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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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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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
섬진강유역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동진강유역은 대부분이 광활한 평야지대로서 하구지역에는 광대한 간석지가 발달되어 있어 농업개발의 적지를 형성하고 있으나 수원의 부족으로 항상 한해가 발생하였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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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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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
현풍곽씨 회진리 장동 문중, 동래정씨 회진리 문중, 동래정씨 신기문중, 고흥유씨 부흥리 문중, 밀양박씨 상필 문중, 삭녕최씨 백여리 문중, 전주이씨 이목마을 문중, 화순최씨 백련리 문중, 강화노씨 이윤문중, 장수황씨 율치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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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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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
임실군(任實郡)은 지형적으로 전라북도의 동 남쪽 내륙에 위치하고 대부분은 섬진강 상류 의 중산간지로 전체면적 598㎢중 75%가 임야에 속하며 20여%가 농경지 이다. 백두대간의 호남정맥에 속하여 북동쪽으로 진안군, 남동쪽으로 남원시, 남쪽으로 순창군, 북서쪽으로 정읍과 완주군에 접해 있다. 노령산맥이 군을 지나고 있어 산지가 많은 편이고, 일부 지역에 분지가 발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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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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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
해방 직후 우리사회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는 식민지 지주제의 속박으로부터 농민을 해방시키는 일이었다. 인구의 80% 이상이 농민인 현실에서 농지개혁은 농민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본 조건일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지주-소작인 간의 신분관계를 해체하여 근대적 사회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었다. 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근대국가 수립을 위해 토지문제를 둘러싸고 발생하는 계급적 대립관계를 해소하는 것은 시급한 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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