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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3월 1일 행정 구역 개편으로 그전의 안동시와 안동군이 폐지, 통합되어 신설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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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지역 > 한국
1995년 3월 1일 행정 구역 개편으로 그 전의 안동시와 안동군이 폐지, 통합되어 신설된 시.
안동시 지역
경상 북도 북쪽 중앙부에 위치하며, 동서로 흐르는 낙동강 북쪽 기슭의 평지에 자리잡았으며, 영남산을 주봉으로 하는 산악이 활 모양으로 시를 둘러쌌다. 심한 대륙성 기후 를 나타내며 강수량도 적은 편이다. 예로부터 경북 북부 일대의 농산물 집산지로 이름나 있으며, 낙동강 유역의 쌀을 비롯하여 과일, 채소가 많이 난다. 축산업도 성하여 한우, 돼지, 닭, 젖소를 기르는 농가가 많다. 소규모의 기계 제작소와 염색, 엽연초, 비단 공장 등이 있으며, 예로부터 안동포가 명산물로 유명하다.
중앙선 철도의 주요 역이며, 유서 깊은 도시로 7층 전탑, 임청각 군자정, 석불 좌상, 3층 석탑, 5층 석탑 등 국보, 보물급 문화재가 많고, 성곡동의 안동댐은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
1962년에 시로 승격되었다가, 1995년에 지금과 같이 개편되었다.
안동군 지역
경상 북도 북부에 위치하며, 북동부는 태백 산맥의 갈래가 뻗쳐 험한 산지를 이루나 남서부는 비교적 평탄하다. 군 중앙부를 낙동강이 흘러 그 유역에 꽤 넓은 평야가 있다. 심한 대륙성 기후를 나타내며, 강수량도 적은 편이다.
농업을 주산업으로 하며 밭농사가 더 활발하다. 주곡 외에도 무, 토마토, 파, 감자 등을 많이 재배하며, 멀리 서울, 부산까지 실어 낸다. 삼베는 이 곳의 특산물로 ‘안동포’라 하여 유명하다.
안동 댐이 완성된 후 물대기가 좋아져서 많은 밭이 논으로 바뀌고 있다. 중앙선 철도가 남북으로 통하고 도로망이 발달하였다.
도산 서원, 봉정사, 광흥사, 개목사, 부용대 등 명승 고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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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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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원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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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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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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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2014년 9/26일~10/5일까지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과 관련하여 하회탈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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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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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퇴계선생은 바둑도 국수급이래요. 바둑을 아주 잘 뜨는 분이라. 어느 날 금강산 유람을 들어갔는데, 한참을 가다가 보니 어느 젊은 사람이 마상(馬上)에 떡 앉아서 퇴계선생을 보고 말을 아주 반말 비슷하게 말을 걸드라 그해요. 저 당신 이황선생이지요. 아 그렇다.고 하니. 당신이 나이도 많고 유학자이지만 바둑도 잘 뚠다는데. 하고 반말 비슷하게 하이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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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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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옛날에는 안동과 의성을 잇는 길은 이 갈라산이 길이 가장 가까웠다 그래.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다녔는데, 어느날 의성에서 안동으로 시집오는 색시를 태운 가마와, 안동에서 의성으로 시집가는 색시를 태운 가마가 갈라산 중턱에서 마주치게 된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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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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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맹사성이는 조선시대때 공신(功臣)인데. 맹사성이 어릴때는 부모도 없고 혈혈단신(孑孑單身)으로 서울 장안으로 돌아다닌게라. 그때 서울 장안에는 아주 점을 잘치는 봉사가 하나 있었어. 맹사성이 사방으로 댕기다 보니. 봉사집에도 댕기곤 했는데. 봉사가 눈으로 보지는 못 하지면 맹사성이 하는 말씨며, 하는 행동이 아주 이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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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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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9개 서원중에서 영주의 "소수서원", 경주의 "옥산서원"에 이어 퇴계 이황(退溪 李滉)을 모시는 경북 안동 "도산서원"과 주변에 대해 알아봅니다. 안동의 서애 류성룡을 모시는 "병산서원"은 다음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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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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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24일 안동지역에서 발생해 26일 진화완료된 산불로 인한 문화재 피해는 없었으며, 다만 병산서원 앞 낙동강의 건너편에 문화재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병산 내 수목 일부가 소실된 것으로 최종 파악되었다고 밝혔다.【안전기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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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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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안동 병산 서원(사적 260호)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이자 영의정이었던 류성룡(柳成龍, 1542~1607)의 위패를 모신 서원이다. 누각인 만대루(晩對樓)에 오르면 앞에 모래밭과 낙동강을 건너 병산(屛山) 절벽이 보여 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1607년 이래로 건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국가의 지원을 받는 사액서원으로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남은 서원으로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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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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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옛날에 마을주민 한사람의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서, 너는 나를 믿어라라고 이야기를 했어. 꿈이라고 하지만 너무나 생생해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고 꿈을 깼거든.그 다음날 그 사람이 집에 걸터 앉아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방울소리가 들리더니, 마루에 방울이 떨어졌어. 마을 사람들이 이를 매우 신기하게 여겨서 신이 준 방울이니, 이 방울을 모셔야 되겠다.고 의견을 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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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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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물에 잠길 위기에 있던 노거수를 이식하여 자연유산 보존의 대표사례가 된 「안동 용계리 은행나무」의 상식 30주년을 맞이하여 11월 5일 오후 2시에 용계리 은행나무 앞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동식물유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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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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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옛날에는 산비탈에만 농사를 짓고 강가에는 농사를 짓지 못했거든. 그래서 못 근처에 농사를 질라꼬 여남은 번(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농사를 지으려면 둑을 쌓아야 홍수가 안 나거든, 그래서 둑을 만들어야 되는데. 근데 이게 막으면 터지고, 막으면 터지고 그그던.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고민을 한참 하는데. 한 40대쯤 되는 여자가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당신들이 그렇게 둑을 백 번 막아봐야 백 번 헛고생 하는 거시더. 하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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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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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도연폭포 아래쪽에 가면 둘레가 열 아름이나 되는 돌이 하나 있어. 이전에 선비들이 과거를 보러 이 터를 지날 때는, 꼭 바우 앞에서, 올해 과거에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를 점을 쳐요. 바우 앞길에 서서, 왼손으로 돌을 시개(세개)를 던지는데, 한 개라도 바우 위에 걸치면(얹히면) 급제하는 것이고 안 걸치면 허방이래(낙방하는 것이다). 그래 인제 과거에 급제하면 탕건을 쓰그든, 그래가 이 바우를 탕건바우라 그래.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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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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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날에 청량산의 한 중이 절을 질라꼬 절터를 찾아 댕기다가 보니 절벽 우에 좋은 터가 있는 게 눈에 띄거든. 근데 가만히 보니, 큰 바우가 있어서 그 바우를 내리지 않으면 절을 지을 수 없게 되어 있어. 마침 이 중이 인근에서 알아주는 장사라서, 이 중이 힘을 써서 그 큰 바우를 수십 길 밑으로 굴려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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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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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서애 류성룡이 여섯 살 때 강가에 헤엄을 치다가 깊은 데 빠졌는데. 갑자기 돌개바람(회오리바람)이 불어가, 서애를 바위 위에 올려놓아 목숨을 건지게 되었그던. 그 후로 하회에서는 이 바우를 돌고지바우라 그래.(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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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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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민왕이 난을 피해 안동에 왔는데, 강을 건너게 됐거든. 그런데 강에 다리가 없는게라. 그래도 시기가 시기라서 급하니 그냥 강을 건넬라 그러는데. 참 귀한 공주가 맨발로 강을 건네게 할 수 없어서 안동에 있는 부녀자들이 물 속에 들어가 인교를 놓은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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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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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하회에는 마을을 지켜주는 별신당이 있어서, 음력 정월 초이틀날이면 마을제사를 지내거든. 그런데 어떤 해 마을제사를 지내고 동사에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재미있는 놀이를 하나 만들자 이래 논의가 됐어요. 그래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다보니, 얼마전에 보니 중하고 각시하고 놀아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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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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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안동의 하회마을에 서애대감의 형인 겸암선생이 있었는데 남보기에는 모자래는 듯이 보여도 실제로는 미래를 내다보고 길흉을 점칠 줄 아는 도인이래, 기인이지. 그때 마침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에 왜적이 조선을 쳐들어오기 위하여 칼을 갈고 있었는데, 그래가 세상이 온통 어지러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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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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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옛날에는 안동과 의성을 잇는 길은 이 갈라산이 길이 가장 가까웠다 그래.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다녔는데, 어느날 의성에서 안동으로 시집오는 색시를 태운 가마와, 안동에서 의성으로 시집가는 색시를 태운 가마가 갈라산 중턱에서 마주치게 된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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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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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저전리에서 보면 학가산이 뾰족하게 보여 풍수적으로 화재가 자주난다 그래요. 그래 이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서 소나무나, 뽕나무 뿌리를 말려서 단단하게 두드린 후 실로 감아서 세 발 정도 되는 새끼줄을 이어서 만드는데, 새끼줄을 빙빙 돌리면서 싸우지요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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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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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고씨라꼬 아주 유명한 집안이여. 이 집안에 한 양반이 인제 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머리만 메고 다니는 거여. 그러니 시체를 짊어지고 다닌 것인데, 왜 그런고 하면 좋은 명당자리를 찾아서 묻는다고 그렇게 다닌겨. 그래 다니다가 들어보니 사람들이 진개명개오야이뜰이라고 거기가 명당자리라고 그라거든 거기가 어디냐 하면, 저 전라도 최고평야야, 진개명개오야이뜰 하는데 바로 거기여, 지금도 우리나라 최고 평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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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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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흥국사라는 절이 있는데 아흔 아홉 칸이나 되는 큰 절이래, 이 절을 어떻게 지었는가 하면 구십 구 칸을 하루 한 칸씩 지었다 그래요. 그러니 구십 아홉 칸 짓는데, 구십 구일만에 다 짓다니더. 그렇게 날래(빠르게) 짓다니더. 흥국사가 있는 산도 대 명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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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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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전에 그 저 제비원이란데, 원이라는 처자가 하나 살았어요. 원이라는 처자는 제비원에서 음식영업을 했어요. 인제 그 음식을 팔고 이래도 돈 없는 사람 배고픈 사람이 오게 된 경우에는 돈도 안 받고 그양 밥을 줬어요. 그이 인제 장사를 하여도 영리적으로 하는 게 아이고 원이라는 처자가 착해가지고 자선사업을 마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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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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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호루 현판은 고려 공민왕의 글씨라 그러는데,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서 이곳에 머무를 때 친히 쓴 글씨인게라, 공민왕의 친필이니 만큼 현판 글씨의 필치는 참말로 잘 썼다고 사람들이 그래. 옛날부터 영호루가 수 차례 물 때문에 유실됐는데도 현판만은 지금까지 보존이 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현판이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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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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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조선시대 때, 맹사성이 안동부사로 오게 되었어. 맹사성이 안동부사로 와 보니 이상하게도 안동지방에 눈병 환자가 많은 게라. 맹사성은 풍수지리에 밝아서 안동지형을 가만히 살펴보니 안동의 지세가 눈병이 많은 지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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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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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옛날에 농암선생이 도산면 분천리에 애일당이라는 정자를 짓고 현판을 걸기 위하여 중국에 있는 명필에게 글씨를 받으려고 제자를 보냈거든. 중국까지 먼 길을 가게된 제자는 반 년 만에 고생 고생해서 중국에 도착해서 명필을 찾아 한 달 넘도록 헤메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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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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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의상조사(義湘祖師)가 영주 부석사를 다 지은 다음, 종이 학을 만들어서 날렸는데, 그 학이 신기하게도 날아서 서후리에 있는 천둥산 뒤쪽 기슭에서 떨어졌어. 그래 의상조사가 이 곳에서 도를 닦겠다. 하고는 자리를 닦아서 절을 지은 것이 봉서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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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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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전에 선조가 그 당시의 명필 한석봉에게 명을 해서 도산서원 현판을 쓰게 하였는데. 이 때 선조가 생각하기를 만약 내가 도산서원 현판이라고 한석봉이에게 가르쳐 주면, 놀래서 붓이 떨려 글씨가 잘 안되께라. 싶어가 가르쳐 주지 않고, 도산서원 네 글자를 거꿀로 한 자 한 자 불렀어요. 그래 한석봉이는 영문도 모르고 받어 쓰는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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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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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 아-들은 많지. 그르이 인제 구 또 할마시 되는 분은 그 가산은 넉넉치 못하이 잔소리할 건 사실이라. 이러고 앉아. 그래, 영감님으는 워째 머식해가주고서 아-들은 밥 달라꼬 저렇게 나대고, 저麝구 나대는데, 워엘라고 머식해가주고 당신은, 영감은 술만 자시고 그꾸 머식하느냐꼬? 허허! 이 사람 할마이 걱정 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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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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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그래 우남촌이가, 그분이 나들에, 남의 집이 살로 갔그던. 이래가주, 올 임시에, 그르이 글때는 참 일꾼 머식에 그 멋한 집에 있는 참 머식에서는 요만한 아들도 나이 암만 많애도 일군에 예대하는 법이 없어. 고만 우남촌이마 우남촌이고, 아무 것이만 아무 것이랬지, 아문 도령이 도령이고 고마 이래부랬지, 도령 소리도 없었지, 이래 됐는데, 나올 임시에 가만 보이, 이늠의 아도 우남촌이, 어른도 우남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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