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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의 비즈니스 영어 단어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8년 08월

(51) Injection of cash (현금 투입, 현금 투자)

(50) Work-life balance (일-생활 균형)

(49) Net outflow (순유출)

(48) Garbage in, garbage out (IT 용어: 입력 값이 나쁘면 출력 값도 나쁘다)

2018년 07월

(47) Sales figures (매출액)

(46) Pioneer (개척자)

(45) Affiliate (계열사)

(44) Take measures (조치를 취하다)

(43) Realignment of resource (인력 재편성)

(42) Senior management role (임원직)

(41) last eight (8강전) - 월드컵 특집

2018년 06월

(40) Economic downturn (경기침체)

(39) Trade deficit (무역적자)

(38) Streamline (간소화, 능률화 시키다)

2018년 05월

(37) Customer Backlash (소비자 반발)

(36) Why are newspapers so big? 신문지는 왜 이렇게 큰걸까?

(35) enter into an agreement (계약을 맺다)

(34) Due diligence (기업실사)

(33) Rate Hike (금리 인상)

(32) Presenteeism (프리젠티이즘)

(31) Tax cuts (감세)

(30) Up-front capital (시작 자본)

(29) Request For Proposal (RFP, 제안 요청서)

(28) Hierarchical environment (계층적 조직 환경)

2018년 04월

(27) Earnings season (기업 실적 발표 시즌)

(26) Search giant (초대형 검색엔진: 구글을 뜻함)

(25) Go-live (가동 시작)

(24) Production target (목표 생산량)

(23) Suspend (대기발령)

(22) Ride-hailing service (차량 공유 어플, 서비스)

(21) be in the driver's seat (경영 등의 지휘를 맡다)

(20) Bottleneck (생산 지연 구간)

(19) Offshore debt (역외 부채, 해외 부채)

(18) Hold somebody accountable (~에게 책임을 묻다)

(17) Pitfall (잠재적 위험)

(16) Tit-for-tat (보복, 맞대응)

(15) Bulk Rates (대량 할인료)

(14) Controlling Shareholder (지배주주)

(13) Bailout (구제금융)

(12) Roll back (법이나 기준을 예전으로 돌려놓다)

(11) Price-sensitive (가격에 민감한)

(10) Future prospect (미래 전망)

2018년 03월

(9) Nutrage (땅콩 회항)

(8) In-flight review (중간 검토)

(7) de minimis (최소허용보조)

(6) Sluggish sales (판매 부진)

(5) As per our discussion (의논한 것에 따라서)

(4) Hit a roadblock (어려움에 부딪히다)

(3) Stake (지분)

(2) Frivolous Litigation (근거없는 소송)

(1) In the ballpark (어림잡아)

about 워니의 비즈니스 영어 단어

▣ 워니의 비즈니스 영어 단어     워니의 지식창고 2018.05.18. 11:39 (2018.05.05. 03:38)

(34) Due diligence (기업실사)

Due diligence(기업실사)는 한 기업을 인수하기전, 인수를 하려는 기업이 (acquiror) 인수를 당하는 기업에 (acquiree) 대해 문제점들이나 위험성들을 파악하여 실제 예상했던 수익율이나 목적을 실현할수 있는지를 인수 계약전에 파악하는 절차입니다.
 

1. 기업실사

Due diligence 라는 단어를 오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적합한 용어를 찾다보니 사전에는 '기업실사'라고 나와있는데요, 기업실사란 투자자의 입장에서 예상되는 수익성과 다른 부분이 있는지를 조사하는 활동입니다. 보통 비지니스에서는 한 기업을 인수하기 전, 인수를 하려는 기업이 (acquiror) 인수를 당하는 기업에 (acquiree) 대해 문제점들이나 위험성들을 파악하여 실제 예상했던 수익율이나 목적을 실현할 수 있는지를 인수 계약 전에 파악하는 절차입니다.
 

2. 기업실사의 필요성

간단한 예를 들어서 왜 듀딜리젼스(기업실사)가 필요하지를 알아보겠습니다. A 회사가 B회사를 1000원에 인수하려 합니다. 이 1000원은 B회사가 제공한 기업정보 (과거 수익율, 재무제표, 기업특허, 인적자원 등)을 토대로 가치를 계산한 겁니다. B회사는 진실된 정보만을 제공했다 하더라도 손해를 볼만한 정보들은 감추기 마련이죠. 그러면 A회사가 바로 1000원에 계약을 하는게 아니고, B회사가 숨기는게 없는지, 정보들이 믿을만한지 등 위험성을 조사한 후 계약을 하는거죠. 지금 예는 1,000원이여서 가늠이 안 가지만 만약 이 인수건이 조 단위로 ($ billion dollar) 넘어가면 B회사가 계산된 가치를 못할시 A회사의 손실은 막대한 겁니다.
 

3. 예문

Regardless of the size of your business, due diligenc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steps in the acquisition process.
 
- 당신의 사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기업실사는 인수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단계중 하나이다.
 

4.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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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