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국회의원∙입법부 보도자료  
국회의원∙입법부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8년
  2018년 10월
  10월 28일 (일)
전략물자 불법수출 급증, 관리 체계에 치명적 결함 있어...
삼다수 공장 기계안전, 총체적 부실
최근 3년간 17개 시·도 고교 체육특기생, 18.4%가 중도포기
최근 5년간 전국 학교안전사고 연 평균 114,900건 발생
사용후핵연료 98%포화상태인데, 관리 기본계획 재연장하고, 핵폐기물 처리에 전전긍긍하는 정부!
전국 국·공립 학교 중 사서·사서교사 배치율 44%… 지자체별 최고 99%·최저 8%
영어유치원에 이제는 예체능 학원비까지... 허리 휘는 유아 학원 교습비 실태
검사의 피의사실 공표 행위, 일벌백계 해야!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 물살타고, 외국계 태양광·풍력 제품이 국내 에너지 시장 장악
해수부, 금품수수·음주운전 징계자도 특별승진 시켜 명예퇴직!
위례신사선 민자사업 적격성 통과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지원 법안 발의
서울시내 국공립, 민간 어린이집 162개소, 최근 3년간 보조금 8억 6,500만원 부정 수령
한수원, 최근 5년간 원자력안전법 위반 19건
보안관리 허점... 새마을금고 경비인력 보유율 13.9%
중소기업 기술유출 피해액 최근 5년간 6,709억원
임직원 친인척 110명, 대학병원도 고용세습 의혹
금융위기 이후 10년, 지역별 가계/기업 대출현황 점검
국토교통부 공무원 범죄, 5년간 400명 육박 … 교통범죄 가장 많아
국민의 건강권 위협하는 고형폐기물 발전, 신재생에너지서 제외하고 도시 한복판에 건설되는 발전소 건설 중단시켜야
국토부, 다른 부처 일자리까지 국토교통 일자리로 둔갑
11대 중과실 교통사고, 최근 3년 하루 평균 197건 발생 사망 4.8명
2014년 이후 신분증 분실 재발급 1,212만 7천여 건
지역간 소방력 격차 해소 시급.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전환 서둘러야
전주역을 세계적인 문화재로 남을 수 있도록 짓자
주인없는 진료기록
경찰 신분증 분실사례, 갈수록 늘고 있다
몰카 범죄, 5년간 3만건 발생
발전 6개사의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투자비 40.2조원, 대부분 빚으로 충당해야 할 판
about 국회의원∙입법부 보도자료

▣ 국회의원∙입법부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8.11.06. 19:51 (2018.11.06. 18:44)

【정치】11대 중과실 교통사고, 최근 3년 하루 평균 197건 발생 사망 4.8명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1대 중과실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197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하루 평균 사망자는 4.8명, 부상자는 31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병훈 (국회의원)】
- 11대 중과실 교통사고 경기남부, 하루평균 34.8건 사고에 0.62명 사망
- 사고유형별 사고발생건수 : 신호위반, 음주운전, 중앙선 침범 순
- 사고유형별 사망자수 : 음주운전,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순
- 교통사고 1000건당 사망자 수 : 충남 47.2(명/1000건)으로 1위
- 사고유형별 교통사고 1000건당 사망자 수 : 과속 270.2(명/1000건)으로 1위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1대 중과실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197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하루 평균 사망자는 4.8명, 부상자는 31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발생한 11대 중과실 교통사고는 총 215,177건으로 연평균 71,726건이었으며 사망자는 총 5,263명, 부상자는 345,695명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남부가 하루 평균 34.8건의 사고 발생으로 가장 많았으며 가장 적은 지역은 제주로 3.74건만 발생했다. 사망자 역시 경기남부가 하루 평균 0.6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제주가 0.09명으로 가장 적었다.
 
사고 유형별로는 신호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연평균 25,09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음주운전(연평균 21,228건), 중앙선 침범(연평균 10,965건) 순이었다.
사망자는 음주운전(연평균 501명), 중앙선 침범(연평균 363명), 신호위반(연평균 350명) 순으로 많았다.
 
교통사고 1000건당 사망자수의 경우 전국 평균은 24.5(명/1000건)이였고, 충남이 47.2(명/1000건)로 가장 높았고, 서울이 12.1(명/1000건)로 가장 낮았다.
 
사고 유형별로는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교통사고 치사율이 가장 높았다. 최근 3년간 연평균 698건의 사고에서 189명이 사망하여 치사율은 무려 270.2(명/1000건)에 달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규정된 11대 중과실 교통사고의 경우 합의나 종합보험가입여부와 관계없이 형사 처벌된다. 지난 2017년 12월 3일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항목이 추가되어 현재는 12대 중과실로 운영되고 있다.
 
소병훈 의원은 “11대 중과실 교통사고로 최근 3년간 5,263명이 생명을 잃었다”고 전하며, “당초 위험한 교통사고 예방 및 사상자 감소를 목적으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이를 규정한 만큼 경찰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 표 : 첨부파일 참조
 
 
첨부 :
20181028-11대 중과실 교통사고, 최근 3년 하루 평균 197건 발생 사망 4.8명.pdf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