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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먼트 (지식창고)
이종관의 자료실 (지식창고) (62) 독서노트 (지식창고) (331)
▣ 다큐먼트 (저작물)

▣ 작성 페이지 (조회순)
【독서】 자신있게, 당당하게 별 다섯개를 주고 싶은 책이다. 읽고 나서도 한동안 다른 책이나 독후감을 쓸 엄두가 안났다.
(32)
독서노트 (2015.12.06)
【독서】 작가는 사회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20대 들을 가르치는 입장으로 젊은 세대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보려는 과정이 엿보이는 책이었다.
(20)
독서노트 (2018.02.16)
【독서】 헤밍웨이 책을 읽다보면 언제나 느끼는게 문장은 참 간결하고 단순한데 그 속에 담겨있는 의미는 절대 그렇지 않다. 정말 어렸을적 읽었었는데, 역시나 책은 언제 읽느냐도 정말 중요한 것 같다.
(13)
독서노트 (2016.10.01)
【--】
(13)
이종관의 자료실 (2018.03.26)
【독서】 채식주의자, 비정상의 시작이다. 주변에선 나에게 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한다.
(12)
독서노트 (2016.06.19)
【독서】 양치는 언덕을 너무 감명 깊게 봐서 미우라 아야코의 다른 책도 봐야지 생각하고 있던 중에, 책사모 회원님께서 캐나다 가기 전 선물이라며 주셨다.
(12)
독서노트 (2015.12.19)
【독서】 하지만 우리들의 아Q에게는 그런 나약함은 결코 찾을 수 없다. 그는 영원히 의기 양양하다. 이건 어쩌면 중국의 정신 문명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다나는 증거의 하나일지도 모른다.
(12)
독서노트 (2015.11.23)
【독서】 개인적으로 난 사람들이 많은걸 유난히 싫어한다. 특히나 사람들이 많은 강남이나 지하철이라도 타면 그냥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며 책을 읽는다.
(12)
독서노트 (2013.09.13)
【독서】 도대체 언제부터 글에 집중한다는게 이렇게 어려워진걸까? 이 책에서 던지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이다. 이 책은 이와같은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
(11)
독서노트 (2015.11.22)
【독서】 고전문학은 아무생각없이 책을 읽을때는 확 들어오진 않지만, 작가의 생애나 그가 책을 쓸 당시에 상황들을 이해하며 읽어보며 더 와닿는 것 같다.
(11)
독서노트 (2015.11.15)
【독서】 주제 사라마구의 책은 전작인 눈먼 자들의 도시만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중고서점에서 발견한 순간 이거다! 하고 바로 샀던 책이다.
(11)
독서노트 (2015.11.04)
【독서】 넌지시 사랑에 관한걸 던져주는 책을 기대해서일까, 생각보다 훨씬 더 철학적이고 정신분석학적 취급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 책이다.
(11)
독서노트 (2015.11.02)
【독서】 책 뒷커버페이지에 질문이 하나 있다. "뉴스인가, 소음인가?" 그렇다. 요즘 시대 뉴스가 뉴스인가? 아니면 정말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소음일뿐인가?
(11)
독서노트 (2015.09.16)
【--】
(11)
이종관의 자료실 (2018.03.26)
【--】
(11)
이종관의 자료실 (2018.03.26)
▣ 작성 페이지 (최근등록순)
이종관의 자료실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8.03.26
2017년 7월 20일 조회수 11
이종관의 자료실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8.03.26
2017 6월 6일 조회수 13
이종관의 자료실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8.03.26
2017 Saint Patt's Bash 조회수 10
이종관의 자료실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8.03.26
1 - 26 - 2017 조회수 10
이종관의 자료실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8.03.26
2 - 16 - 2017 조회수 8
이종관의 자료실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8.03.26
1 - 18 - 2017 조회수 11
이종관의 자료실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8.03.26
1-17-2017 조회수 11
캐나다 노바스코샤에서의 인턴 이야기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8.02.16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 오찬호 조회수 20
작가는 사회학을 전공하였고 현재 20대 들을 가르치는 입장으로 젊은 세대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보려는 과정이 엿보이는 책이었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6.10.01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조회수 13
헤밍웨이 책을 읽다보면 언제나 느끼는게 문장은 참 간결하고 단순한데 그 속에 담겨있는 의미는 절대 그렇지 않다. 정말 어렸을적 읽었었는데, 역시나 책은 언제 읽느냐도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6.06.19
#25 채식주의자 - 한강 조회수 12
채식주의자, 비정상의 시작이다. 주변에선 나에게 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한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2.19
#24 빙점 - 미우라 아야코 조회수 12
양치는 언덕을 너무 감명 깊게 봐서 미우라 아야코의 다른 책도 봐야지 생각하고 있던 중에, 책사모 회원님께서 캐나다 가기 전 선물이라며 주셨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2.06
#23 양치는 언덕 - 미우라 아야코 조회수 32
자신있게, 당당하게 별 다섯개를 주고 싶은 책이다. 읽고 나서도 한동안 다른 책이나 독후감을 쓸 엄두가 안났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1.23
#22 아Q정전 - 루쉰 조회수 12
하지만 우리들의 아Q에게는 그런 나약함은 결코 찾을 수 없다. 그는 영원히 의기 양양하다. 이건 어쩌면 중국의 정신 문명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다나는 증거의 하나일지도 모른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1.22
#21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니콜라스 카 조회수 11
도대체 언제부터 글에 집중한다는게 이렇게 어려워진걸까? 이 책에서 던지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이다. 이 책은 이와같은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1.15
#20 변신 - 프란츠 카프카 조회수 11
고전문학은 아무생각없이 책을 읽을때는 확 들어오진 않지만, 작가의 생애나 그가 책을 쓸 당시에 상황들을 이해하며 읽어보며 더 와닿는 것 같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1.08
#19 권력과 인간 - 정병설 조회수 9
정조와 사도세자 그리고 그의 아버지 영조에 관한 이야기이다. 일반적인 역사책처럼 딱딱하게 서술하기보다는 단순히 팩트들만 나열하기 보다는 인간적인 과점에서 인물들에게 다가간점이 감정이입이 되고 그만큼 더 쉽게 읽혔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1.04
#18 눈 뜬 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조회수 11
주제 사라마구의 책은 전작인 눈먼 자들의 도시만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중고서점에서 발견한 순간 이거다! 하고 바로 샀던 책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1.02
#17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조회수 11
넌지시 사랑에 관한걸 던져주는 책을 기대해서일까, 생각보다 훨씬 더 철학적이고 정신분석학적 취급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한 책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0.29
#16 노예의 길:사회주의 계획경제의 진실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조회수 8
책의 부제목 '사회주의 계획경제의 진실' 처럼 쉽게 말하면 왜 사유주의, 계획경제가 실패할 수 밖에 없는지에 여러 방면에서 쓴 책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0.24
#15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 오카노 유이치 조회수 10
책사모 회원분이 선물해 주셔서 읽게 된 책이다. 위 그림에 머리를 쓰다듬는건 치매가 있는 80 어머니(미쓰에)고 다른 한사람은 60대 아들(유이치)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0.21
#14 자동차 문화에 시동걸기 - 황순하 조회수 6
사실 자동차에 대해선 거의 문외한이라, 책의 모든 내용이 흥미로웠고 배우는 것들이었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0.18
#13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조회수 9
제목 그대로 오베라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다. 융통성이 없고 원칙주의자인 오베는 다른 사람에게 용서가 없으며, 본인에게도 용서가 없는 사람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0.14
#12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조회수 8
작가는 실체로 스탈린 치하의 강제노동수용소에서 약 8년간 복역했다. 이 책은 그런 작가의 경험히 고스란히 묻어나는 책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0.10
#11 위험한 과학책 - 랜들 먼로 조회수 9
흔히들 주변 사람들에게 내 전공과목을 맞춰보라는 질문을 하면 대게는 경제라던지 경영, 등 문과쪽을 많이 얘기들 하신다. 사실 나는 공대생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0.09
#10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 장하준 조회수 9
사다리 걷어차기, 나쁜 사마리아인들, 경제학강의에 이어서 4번째로 접하는 장하준님의 책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10.04
#9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장 지글러 조회수 9
처음 빈곤에 대한 관심이 생긴건 2012년 과테말라에 갔었을때 같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09.26
#8 에너지혁명 2030 - 토니 세바 조회수 9
석유, 천연가스, 석탄, 원자력발전소 모두 우리가 흔히 들어본 그리고 가장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09.21
#7 꽃잎이 떨어져도 꽆은 지지 않네 - 법정, 최인호 조회수 7
사실 모임에서 이 책이 결정되고 난 후, 평소 자기개발서를 읽지 않아서인지 이 책이 확 끌리진 않았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09.16
#6 저널리즘의 미래 - 이정환, 김유리, 정철운 조회수 11
책 뒷커버페이지에 질문이 하나 있다. "뉴스인가, 소음인가?" 그렇다. 요즘 시대 뉴스가 뉴스인가? 아니면 정말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소음일뿐인가?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09.12
#5 스페인 기행 - 니코스 카잔차키스 조회수 7
그리스인 죠르바나를 통해 카잔차키스라는 작가를 알고는 있었지만, 스페인기행을 통해서 그의 작품을 처음 접해보았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09.06
#4 내가 공부하는 이유 - 사이토 다카시 조회수 9
책상정리를 하다가 군대에서 쓰던 조그만한 수첩을 다시 읽어보았다. 책을 읽으며 좋은 문장이 있으면 적어놓기도 하고 생각들도 적어놓았던 작은 수첩인데 다시 읽어보니 재미가 쏠쏠하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09.05
#3 자본주의 - EBS 자본주의 조회수 8
항상 이런책을 읽을때 생기는 딜레마가 있다. 작가는 독자에게 어떤 팩트를 알려준뿐, 어떻게 생각을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는 알려주기 않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할것인가는 독자들의 몫이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08.29
#2 니체의 인생강의 - 이진우 조회수 8
처음으로 참석하게된 독서모임에서의 첫 책이었다. 우선, 이 책은 니체의 사상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태도들을 니체의 철학을 통해 말해주고 있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5.08.12
#1 오늘의 세계분쟁 - 김재명 조회수 6
오늘날 세계는 테러의 공포에 빠져있다. 미국은 연간 에산 중 수십, 수백억 달러를 반테러 작전을 위해 지출하고 있다.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3.09.17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조회수 8
제가 시를 자주 읽게 된 계기가 됬던 책입니다. 캐나다에서 몇번이고 몇번이고 읽었지만, 한국에서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색다르더군요.
독서노트 나바내다 작업일자 : 2013.09.13
냉정과 열정사이 - 에쿠니 가오리 조회수 12
개인적으로 난 사람들이 많은걸 유난히 싫어한다. 특히나 사람들이 많은 강남이나 지하철이라도 타면 그냥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며 책을 읽는다.
▣ 활동 지역
핼리팩스(Halifax)
▣ 참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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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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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