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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역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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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020년 1월
2020년 1월 2일
서원(書院)에 대해 알아봅니다.
about 문화재·역사·전

"문화재·역사·전" 작업내역

  
해당 다큐먼트를 구성하는 페이지 정보를 보여줍니다.
▣ 구성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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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서원(書院)에 대해 알아봅니다.
【--】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11.13 을사늑약(조약) 장소, 중명전(重眀殿)
【--】 올 11월 17일은 을사늑약(乙巳勒約, 1905년 대한 제국과 일본 사이에 강제로 맺은 무효 조약으로 학창시절 을사보호조약이라 배움)이 체결된 지 114년 되는 날로 이날을 잊지말자고제정한 순국선열의 날이기도 하다.
2019.11.13 을사늑약(조약) 장소, 중명전(重眀殿)
【--】 올 11월 17일은 을사늑약(乙巳勒約, 1905년 대한 제국과 일본 사이에 강제로 맺은 무효 조약으로 학창시절 을사보호조약이라 배움)이 체결된 지 114년 되는 날로 이날을 잊지말자고제정한 순국선열의 날이기도 하다.
2019.08.19 경술국치 결정 장소
【--】 1910년 8월 29일을 경술국치일이라 한다. 대한 제국(순종 황제)이 없어지고 일본의 식민지배가 시작되는 날이다. 대한 제국의 마지막 어전회의(御前會議)는 창덕궁 흥복헌(대조전에 붙은 건물)에서 1910년 8월 22일 13시에 열려 한일 강제 병합 조약을 결정하고, 그날 16시 이완용과 데라우치 통감은 남산의 통감관저에서 한일 강제병합 조약을 체결했다. 그달 29일 순종황제는 인정전에서 대한제국을 일본에 양여(讓與)한다는 조칙을 내렸고 이로써 통감부에서 총독부(조선 총독부 관보 1호에 게재)로 넘어갔다. 1917년 화재로 재건한 흥복헌을 보고 싶으나 들어갈 수 없다.
2019.08.19 경술국치 결정 장소
【--】 1910년 8월 29일을 경술국치일이라 한다. 대한 제국(순종 황제)이 없어지고 일본의 식민지배가 시작되는 날이다. 대한 제국의 마지막 어전회의(御前會議)는 창덕궁 흥복헌(대조전에 붙은 건물)에서 1910년 8월 22일 13시에 열려 한일 강제 병합 조약을 결정하고, 그날 16시 이완용과 데라우치 통감은 남산의 통감관저에서 한일 강제병합 조약을 체결했다. 그달 29일 순종황제는 인정전에서 대한제국을 일본에 양여(讓與)한다는 조칙을 내렸고 이로써 통감부에서 총독부(조선 총독부 관보 1호에 게재)로 넘어갔다. 1917년 화재로 재건한 흥복헌을 보고 싶으나 들어갈 수 없다.
2020.01.02 서원(書院)에 대해 알아봅니다.
【--】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08.08 최초의 태극기 vs 현재의 태극기
【--】 8월 15일은 일제 강점에서 해방된 광복절이다. 요즘 일본과 경제 전쟁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국기(國旗)인 태극기에 알아보고 사진을 모아봅니다. 지금의 태극기는 최초의 태극기와 다르게 보이지만 크게 변한 것은 없다. 단지 괘의 순서, 색깔과 태극의 문양이 변했을 뿐이다.
2019.08.08 최초의 태극기 vs 현재의 태극기
【--】 8월 15일은 일제 강점에서 해방된 광복절이다. 요즘 일본과 경제 전쟁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국기(國旗)인 태극기에 알아보고 사진을 모아봅니다. 지금의 태극기는 최초의 태극기와 다르게 보이지만 크게 변한 것은 없다. 단지 괘의 순서, 색깔과 태극의 문양이 변했을 뿐이다.
2019.08.05 일제를 제대로 알기위해 식민지 역사 박물관에 가다.
【--】 일본이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와 화이트 국가 제외로 한일간의 갈등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 밑바탕에는 일제 강점기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와 징용에 대한 배상(불법에 대한)이 필요하다는 한국과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에서 징용에 대한 보상(합법에 따른)이 이미 끝났다고 일본은 말한다. 일본이 1965년 한국에 제공한 돈의 성격으로 그 당시 일본과 한국은 각각 자국민에게 독립축하금(경제협력금)과 보상금이라고 설명하였다. 과연 일제의 한국 강제 점령은 합법인지 일본 정권에 묻고 싶다.
2019.08.01 을사 5적(賊),정미 7적,경술 9적의 동일인은?
【--】 1910년 8월부터 1945년 8월 해방되기까지를 일제 강점기라 부른다. 강제로 점령당했다는 뜻으로 대한 제국은 결코 원하지 않았는데 일본 제국이 무력을 동원한 불평등조약으로 합쳤으므로 불법이며 1910년 한일병합조약은 한일병탄(韓日倂呑)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2019.08.01 을사 5적(賊),정미 7적,경술 9적의 동일인은?
【--】 1910년 8월부터 1945년 8월 해방되기까지를 일제 강점기라 부른다. 강제로 점령당했다는 뜻으로 대한 제국은 결코 원하지 않았는데 일본 제국이 무력을 동원한 불평등조약으로 합쳤으므로 불법이며 1910년 한일병합조약은 한일병탄(韓日倂呑)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2019.08.05 일제를 제대로 알기위해 식민지 역사 박물관에 가다.
【--】 일본이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와 화이트 국가 제외로 한일간의 갈등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 밑바탕에는 일제 강점기에 대한 진정어린 사과와 징용에 대한 배상(불법에 대한)이 필요하다는 한국과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에서 징용에 대한 보상(합법에 따른)이 이미 끝났다고 일본은 말한다. 일본이 1965년 한국에 제공한 돈의 성격으로 그 당시 일본과 한국은 각각 자국민에게 독립축하금(경제협력금)과 보상금이라고 설명하였다. 과연 일제의 한국 강제 점령은 합법인지 일본 정권에 묻고 싶다.
2019.07.29
【--】 요즘 한일 갈등의 단초가 되는 1965년 "대한민국과 일본국 간의 기본관계에 관한 조약(약칭: 한일기본조약, 4개 협정과 25개 문서로 구성)"이 궁금해 더 알아본다. 1965년 한일기본조약을 조인했음에도 일제 강점기가 "불법"이라는 한국과 국제법상 "합법"이라는 일본이 인식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이 조약이 비법률가에 의해 작성되었고 한국의 경제발전 자금을 급하게 조달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해 조약 문서가 조인된 지 40년이 지나 2005년에 비로소 공개되었다.
2019.03.28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과 독립
【--】 2019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100주년을 맞이해 항일 독립운동가와 대한민국 임시정부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는가?라는 질문 조사 결과 1위는 백범 김구(金九) 선생으로 발표됐다. 올해는 백범일지를 쓴 김구선생 사망 70주기이다.
2019.04.15 분노와 피의 화요일!
【--】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미국 시인 T.S. 엘리엇은 말했다. 한국의 4월도 제주 4.3 사건, 세월호 침몰과 강원 산불 등 사고가 많고 잔인하다. 부정선거, 독재와 부정부패에 항의해 목숨을 바친 4.19 혁명도 4월이다. 올 59돌 4.19를 맞이하지만 아직 한국의 부정부패 순위가 100위(경제적 순위 27위)라 참으로 부끄럽다. 또한 "불의, 부정, 부패를 자행하고 민심을 거스르는 정권은 어떻게 되는지" 잊어서는 안된다는 역사의 교훈도 배우는 4월이다.
2018.08.30 경천사 터 10층 석탑의 서유기(西遊記) 조각
【--】 경기 북부지역과 서울 북부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해 안타깝다.
2019.03.28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과 독립
【--】 2019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100주년을 맞이해 항일 독립운동가와 대한민국 임시정부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는가?라는 질문 조사 결과 1위는 백범 김구(金九) 선생으로 발표됐다. 올해는 백범일지를 쓴 김구선생 사망 70주기이다.
2016.04.16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 장충단 공원의 마지막 편으로 장충단 비, 수표교, 사명대사 동상에 이어 (李儁) 열사 동상으로 마무리 한다.
2019.02.26 삼일절 100주년에 생각나는 3곳
【--】 역사는 반복된다. 임진왜란에서 처절하게 당하고 병자호란까지 겪었지만 제대로 나라를 지키지 못해 36년간 일제 강점당했다. 1919년 전국에 메아리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생각나는 3곳을 소개한다.
2015.11.24 대동여지도의 김정호 -4편- 거리 측정기
【--】 조선 시대 지도를 만들기 위한 거리를 어떻게 잴 수 있을까? 1441년(세종 23) 기리고차(記里鼓車.거리를 기록하는 북 달린 마차)라고 하는 수레를 이용하여 거리를 측정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럼 거리를 측정하던 수레라는 기리고차는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거리를 잴까 하고 궁금해진다. 결론적으로 기리고차는 오늘날 개발된 정밀한 거리 측정 장치들과 비교해도 그 원리나 우수성에 있어 결코 뒤지지 않아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살펴볼 수 있다.
2019.02.20 황금 장식 인간(Golden Man)
【--】 서울 용산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2월 24일(일)까지 전시하는 "황금 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에 다녀왔습니다. 카자흐스탄은 그저 중앙아시아의 국가 중 하나로 "구 소비에트 연방"에서 독립한 나라로 알 정도였습니다.
2016.05.09 화계사 탐방기 1
【--】 청게천에서 등축제가 열리고 연등행렬이 있었습니다. 며칠 전 화창한 날에 미리 북한산 화계사(華溪寺)를 둘러보고 연속하여 포스팅합니다.
2018.12.26 팔만대장경의 인물 판각
【--】 해인사의 장경각에 보관중인 팔만대장경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그래서 대장경을 보관중인 해인사를 법보사찰이라 말한다. 지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장경 자료가 전시중이라 볼 수 있다. 그중에 인물을 새긴 목판본이 보여 소개한다.
2016.02.25 가장 오래된 은행지점 "광통관"
【--】 서울 중구 남대문로 118 소재의 일제 강점기 건축물인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19호인 광통관 (廣通館)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점포의 하나로 현재는 우리은행 종로지점으로 사용되고 있다. 옛날에 광통교(廣通橋)가 옆에 있었기 때문에 광통관이라 불린다.
2018.12.19 아! 개성 만월대
【--】 올해 고려 건국 1100주년(918~2018) 맞이하여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내외 고려의 문화와 유물 450여 점을 전시(~ 2019.3.3일, 8000원/성인)중이다. 태조 왕건이 세운 고려(918~1392, 34대 공양왕)
2018.08.15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기념 우표
【--】 올 8월 15일은 73주년 광복절입니다. 1945년 일제 강점에서 벗어나 해방된 날입니다. 조국 독립을 위해 해외 독립 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본받고 기억하기 위해 ①네덜란드 헤이그 이준열사기념관, ②중국 하얼빈 안중근의사 의거지, ③중국 상하이 홍구공원 윤봉길의사 기념관 및 ④미국 로스엔젤레스 대한인국민회총회관 등 대표적인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를 담은 우표가 발행되었기에 소개합니다.
2018.11.09 창경궁(昌慶宮)의 가을을 거닐다.
【--】 휴일 아침 하늘이 꾸물거린다. 당장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다. 오후에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지만 가을 보내기가 아쉬워 창경궁에 다녀왔다.
2016.02.28 파주 삼릉(영릉) 방문기
【--】 파주 삼릉의 마지막은 공릉(恭陵, 예종비), 순릉(順陵,성종비)에 이어 영릉(永陵,효장세자와 세자빈)이다. 영릉하면 쌀로 유명한 경기도 여주의 세종대왕의 영릉(英陵)과 효종의 영릉(寧陵)이 먼저 떠오른다. 그만큼 파주 영릉(永陵)은 생소하기까지 하다. 또한 영조의 장자(사도세자의 이복 형)로 7세에 세자로 책봉되었고 9살 때 연상(年上)의 조씨(趙氏)와 결혼하고 몇 달 뒤에 사망했으니 더욱 알려지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세자는 사망 후 진종(眞宗)으로 추존되었고 나중에 사망한 세자빈과 함께 잠들어 있는 쌍릉이 바로 파주 영릉이다.
19 (+1) | 파주시, 삼릉
2018.11.07 노랗게 물든 500년 된 은행나무
【--】 서울의 유명한 은행나무가 있는 성균관(成均館)에 다녀왔다. 서울 성균관은 1398년(태조 7)에 세워진 유일한 국립 대학(國立大學)으로 국가 엘리트의 양성소였다. 문묘(文廟)는 공자(孔子, BC 551~ BC 479)를 모시는 사당으로 보물 제141호(대성전, 명륜당, 삼문, 동무, 서무)로 지정되어있다. 문묘의 정전인 대성전(大成殿)은 공자와 제자, 성현 등을 모신 제사 공간이며, 명륜당(明倫堂)은 국가의 인재를 양성하던 곳이었다. 대성전 구역(삼문 + 대성전 + 동무 + 서무 + 묘정비각)과 명륜당 구역(명륜당 + 동재 + 서재 + 존경각 + 식당)에 은행나무가 각각 2그루씩 총 4그루가 있다. 서울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은행나무(천연기념물 59호)로 노랗게 노랗게 물들어 간다. 이곳에서 만추의 추억을 담고 옆의 창경궁의 춘당지의 단풍까지 운좋게 구경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2016.05.14 화계사 탐방기 마지막
【--】 오늘은 불기 2560년 석가탄신일입니다. 북한산 화계사 탐방기를 마무리하면서 국제선원과 템플스테이 및 부도전에 대하여 포스팅합니다.
18 (+1) | 강북구, 화계사
2018.09.03 상주 용흥사 괘불(掛佛)에 부처님말고 누가 계실까?
【--】 서울시 용산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평소에 보기 힘든 10m 높이의 경북 상주의 용흥사 괘불(정식 명칭은 용흥사 삼불회 괘불탱:龍興寺 三佛會 掛佛幀, 보물 1374호)을 10월 28일까지 전시중이다. 334년 전인 1684년(숙종 10)에 만든 조선시대 괘불 중 가장 잘 보존되어 있고 색채와 선이 선명한 용흥사 괘불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2018.09.03 상주 용흥사 괘불(掛佛)에 부처님말고 누가 계실까?
【--】 서울시 용산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평소에 보기 힘든 10m 높이의 경북 상주의 용흥사 괘불(정식 명칭은 용흥사 삼불회 괘불탱:龍興寺 三佛會 掛佛幀, 보물 1374호)을 10월 28일까지 전시중이다. 334년 전인 1684년(숙종 10)에 만든 조선시대 괘불 중 가장 잘 보존되어 있고 색채와 선이 선명한 용흥사 괘불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2018.08.30 경천사 터 10층 석탑의 서유기(西遊記) 조각
【--】 경기 북부지역과 서울 북부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해 안타깝다.
2016.06.16 할아버지가 쓴 손자 양육 일기
【--】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려면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할아버지의 재력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함께 갖춰야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법고시나 행정고시를 통해 출세하려고 하는데 이는 조선시대의 입신양명(立身揚名)과 같다. 출세하여 이름을 세상에 떨친다는 뜻의 입신양명은 원래는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한다는 뜻이 강했다. 그러나 입신양명의 좋은 취지는 변질돼 이미 조선에서부터 오늘날과 같은 의미의 출세주의를 뜻하게 되었다.
17 (+1) | 양아록, 이문건
2018.08.27 개성 경천사 터 10층 석탑이 왜 국립 중앙 박물관 로비에 있을까?
【--】 ​광복절을 맞이하여 서울 용산의 국립 중앙박물관(무료)에 다녀와 포스팅합니다. 국립 중앙박물관 전시실에 들어서면 긴 중앙홀 안쪽 끝에 우뚝 서 있는 국보 86호 개성 경천사 터(敬天寺址) 10층 석탑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경천사 터 10층 석탑이 왜 박물관 건물 안에 있는 걸까? 탑은 원래 사찰의 법당 앞에 있어야 하는데...
2016.05.10 화계사 탐방기 2
【--】 화계사(주지 수암스님)는 서울 둘레길 북한산 구간에 있는 사찰로 조선 고종의 부친인 흥선 대원군과 관계 깊은 절로 유명합니다.
2018.08.24 국보1호 숭례문과 흥인지문(보물 1호) 차이
【--】 처음 예상보다 남하한 강력한 태풍 솔릭의 피해가 최소이었으면 좋겠다. 봄에 냉해, 여름에는 폭염으로 농사는 어렵고 경제도 어려운데 태풍까지 겹치니 설상가상이다.
2016.05.03 종묘대제 참관기
【--】 아는 분과 함께 10시부터 16시까지 종묘 대제 봉행 행사를 참관하고 다녀와서 포스팅합니다. 행사하기 좋은 날씨에 많은 인파가 모였고, 취재진과 내,와국인으로 가득찬 영녕전과 정전 행사장에서 종묘대제를 처음 참관하였습니다. 행사 관계자분의 협조로 자리를 배정받아 잘 관람하였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 회에 걸쳐 종묘대제, 종묘제례악, 악기 등을 소개했지만 부족한 부분은 안내 팜플릿과 종묘대제 봉행 책자 등을 스캔하여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7 (+1) | 종묘, 종묘대제
2018.08.15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기념 우표
【--】 올 8월 15일은 73주년 광복절입니다. 1945년 일제 강점에서 벗어나 해방된 날입니다. 조국 독립을 위해 해외 독립 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본받고 기억하기 위해 ①네덜란드 헤이그 이준열사기념관, ②중국 하얼빈 안중근의사 의거지, ③중국 상하이 홍구공원 윤봉길의사 기념관 및 ④미국 로스엔젤레스 대한인국민회총회관 등 대표적인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를 담은 우표가 발행되었기에 소개합니다.
2016.04.15 장충동 사명대사
【--】 장충단 비와 수표교에 이어 장충단 공원의 사명대사(泗溟大師) 동상을 둘러보고 올린다. 사명대사하면 임진왜란 때 승군을 이끌고 왜군과 싸웠고,일본에 가서 우리나라 사람 3,000여 명을 구해 온 승려와 외교관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좀 더 알아보려고 한다.
2018.06.25 백범 김구 사진 모음
【--】 2018년 6월 26일은 탕, 탕, 탕 흉탄에 돌아가신 백범 김구 선생의 69주기입니다. 조국 독립을 위해 평생을 보낸 김구 선생을 추도하고자 사진을 모아 올립니다.
12 | 김구
2016.02.27 파주 삼릉(순릉) 방문기
【--】 파주 삼릉의 장순왕후 공릉(恭陵. 예종비)에 이어 순릉(順陵.성종비)편이다. 사람은 죽어서도 신분이 있다. 언니인 예종의 장순왕후는 세자빈 신분으로 죽어 묻힌 공릉은 단순하다. 그러나 순릉의 공혜왕후는 성종이 등극한 후 왕비의 신분으로 승하해 난간석과 문인석, 무인석 등 조형물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2017.07.01 한강의 명칭
【--】 인간은 물과 함께 살아가므로 강 주변에 도시와 문명이 발달했습니다. 특히 대동강과 서울의 한강은 대한민국을 대표적인 강입니다. 강원도 태백에서 시작한 한강은 수도 서울을 동에서 서쪽으로 관통하고 있습니다. 한강의 옛 명칭에 대해 알아봅니다.
10 | 한강
2016.02.26 파주 삼릉(공릉) 방문기
【--】 신(神)들의 정원(庭園)이라는 말은 서헌강 사진작가의 전시회 제목이었는데 왕릉에 대한 표현으로 마음에 든다. 지난 주말에 다녀온 경기도 파주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2009년 등재된 조선 왕릉이 있다. 이름하여 파주 삼릉(사적 205호, 공.순.영릉이라고도 함)으로 이곳에 공릉(恭陵.예종비), 순릉(順陵.성종비), 영릉(永陵.영조의 장자 효장세자와 세자빈이 함께 잠들어 있는 쌍릉)의 3개 능을 말한다. 공릉의 장순왕후와 순릉의 공혜왕후는 한명회의 딸로 자매지간이다.
17 (+1) | 파주시, 삼릉
2017.05.30 음력 5월이 2번(윤 5월 풍습)
【--】 2017년에는 음력 5월이 2번(5월과 윤 5월)있으며, 윤 5월은 6월 24일부터 7월 22일까지입니다. 윤달은 양력(해)과 음력(달) 사이에 발생하는 차이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지요. 양력 1년은 365일(월 ​30.4일)이지만 음력은 354일(월 29.5일)로 11일 차이가 발생하므로 통상 3년마다 윤달을 넣으며(총 13달) 윤 5월인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양력에서 윤달은 4년마다 2월을 29일로 맞춥니다.
12 (+1) | 윤달
2016.02.24 Tangram
Tangram
【--】 Tangram(탱그램)은 칠교(七巧) 놀이의 다른 이름이다. 아마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실것이다. 칠교놀이는 정사각형 속의 7개 조각을 이리저리 움직여 여러 가지 형상을 만드는 퍼즐게임으로 만들 수 있는 모양이 무려 512가지나 된다고 한다.
17 (+1) | 칠교 놀이
2017.04.14 한양도성 순성(巡城)
【--】 따뜻한 봄볕에 한양도성(서울 성곽)을 순성(巡城) 하면서 꽃향기를 맡고 역사를 느끼며 건강도 지키면 어떨까요? 1392년에 태조 이성계가 세운 조선의 수도인 한양(漢陽)은 일제 강점기에는 경성(京城)으로 이름을 바뀌었다가 현재는 서울이지요. 한양도성은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많이 헐고 철거, 파괴되어 도시화되면서 없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동대문 주변, 남대문 주변, 특히 돈의문(서대문)은 없어졌습니다.
2016.01.25 광화문 "고종 칭경기념비(紀念碑)"
【--】 광화문 사거리의 교보빌딩 쪽으로 정자같이 생긴 누각이 있다. 대부분 이곳을 지나지만 무슨 건물인지 잘 모른다. 이곳은 통상 "광화문 비각"이라 하지만 조선 고종 즉위 40년(1902년)을 맞이하여 칭경 기념비(稱慶紀念碑)가 있는 곳이다. 오늘은 고종 즉위 40년 칭경 기념비와 비를 보호하는 기념비전(
2017.03.05 경칩날 고로쇠 물 마시는 풍속
【--】 3월 5일 경칩날입니다. 경칩은 3번째 절기로 얼었던 대동강 물이 풀리고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 뛰어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봄이 가까이 오는 일요일에 경칩날 풍속을 소개합니다.
11 (+1) | 경칩
2015.11.21 고려시대의 가족과 친족 알아보기
【--】 가족(家族)과 친족(親族)에 대한 개념이 혼란스럽다. 무슨 말인가? 적어도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진 나도 가족과 친족의 개념은 잘 안다고 생각했다.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결혼제도는 율곡 이이가 모친의 친정인 강릉 오죽헌에서 태어나고 자랐듯이 서류부가혼(壻留婦家婚)으로 남자가 결혼을 하면 부인의 집이나 그 근처에 살고 처가의 재산을 물려받는 풍습이 일반적이었다.
2017.02.13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
【--】 2월 14일은 하얼빈 의거의 주인공인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을 받은 날입니다. 그리고 3월 26일 순국하셨습니다. 오직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안중근 의사의 사형 선고일에 맞춰 자료를 다시 소개합니다.
11 (+1) | 안중근
2015.09.03
【--】 오늘은 정자의 마지막 편으로 누각과 정자(누정이라 칭함)의 편액(扁額)과 누정기(樓亭記)에 대해 소개한다. 누정의 명칭은 주로 세 글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3자횡서(三字橫書)로 새겨 누정 밖에 걸어놓고 있다. 누정기는 비교적 긴 한문장(漢文章)으로 되어 있다.
17 (+1) | 김정희, 한석봉
2017.01.28 복(福)조리를 드립니다.
【--】 민족 최대 명절인 정유년 설날입니다. 어린 시절 섣달 그믐날에 "복조리 사려. 복조리" 라고 외치던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은 추억 속의 복조리가 되었습니다. 한 해의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뜻에서 설날 새벽 벽에 걸어두었지요.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원래 조리는 쌀을 이는 기구인데 그 해의 행복을 쌀알과 같이 조리로 일어 취한다는 믿음에서 생겨난 풍속으로 보입니다.
2018.12.19 아! 개성 만월대
【--】 올해 고려 건국 1100주년(918~2018) 맞이하여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국내외 고려의 문화와 유물 450여 점을 전시(~ 2019.3.3일, 8000원/성인)중이다. 태조 왕건이 세운 고려(918~1392, 34대 공양왕)
2016.12.20 액운 타파의 팥죽과 동지부적
【--】 일 년 중에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가 12월 21일(19시 44분)이다.『동국세시기』에 의하면, 동짓날을 ‘아세(亞歲)’라 했고, 민간에서는 흔히 ‘작은 설’이라 하였다고 한다.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태양의 부활을 뜻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가는 작은 설의 대접을 받은 것이다.
13 (+1) | 동지, 팥죽
2016.06.25 양주 회암사 지공선사 부도 및 석등
【--】 6.25전쟁이 일어난지 66주년입니다. 삼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이여 편히 쉬소서! 이번 주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에 대하여 알아보고 있습니다. 회암사지 빅물관,회암사 터, 회암사와 무학대사(無學大師) 탑, 무학 대사비, 무학대사 탑 앞 쌍사자 석등과 나옹선사 부도에 이어 오늘은 지공선사(指空禪師) 부도와 석등을 포스팅하면서 양주 회암사지와 관련한 내용을 마무리합니다.
2016.06.25 양주 회암사 지공선사 부도 및 석등
【--】 6.25전쟁이 일어난지 66주년입니다. 삼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이여 편히 쉬소서! 이번 주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에 대하여 알아보고 있습니다. 회암사지 빅물관,회암사 터, 회암사와 무학대사(無學大師) 탑, 무학 대사비, 무학대사 탑 앞 쌍사자 석등과 나옹선사 부도에 이어 오늘은 지공선사(指空禪師) 부도와 석등을 포스팅하면서 양주 회암사지와 관련한 내용을 마무리합니다.
2016.06.23 양주 회암사지 무학대사탑 (楊州檜巖寺址無學大師塔)
【--】 ⑤1356년 귀국하여 1373년에 왕사(王師)가 된 혜근의 법을 이어받았는데, 1376년 혜근이 회암사(檜巖寺)에서 낙성회(落成會)를 연 때 수좌(首座)로 초청하였으나 사양했다.
2016.06.24 나옹선사 부도 및 선각왕사비
【--】 어제의 무학대사에 이어 무학데사의 스승인 오늘은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네"로 유명한 나옹선사에 알아봅니다.
15 (+1) | 나옹
2016.06.20 회암사지 박물관 방문기
【--】 조선은 유교국가로 불교를 배척하였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태조 이성계는 건국에 무학대사의 역할을 인정하여 왕실 사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중의 이태조와 왕사 무학대사가 머물렀다는 양주 회암사(檜巖寺, 전나무가 많았는지 전나무 "檜"자를 쓰고 있음)는 조선 전기에 가장 큰 사찰이었습니다. 조선중기로 가면서 폐사되었던 그 곳에서 발굴된 유물을 보관, 전시하는 회암사지 박물관이 2012년 10월 19일 개관하였습니다. 조선 초기의 기와 등 건축 관련 궁궐 유물을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2016.06.23 양주 회암사지 무학대사탑 (楊州檜巖寺址無學大師塔)
【--】 ⑤1356년 귀국하여 1373년에 왕사(王師)가 된 혜근의 법을 이어받았는데, 1376년 혜근이 회암사(檜巖寺)에서 낙성회(落成會)를 연 때 수좌(首座)로 초청하였으나 사양했다.
2016.05.26 구한말 무기공장 번사창(飜沙廠)
【--】 볼일이 있어 종로구 삼청동에 갔다가 한국 금융연수원내 중국식 벽돌로 만든 건물이 보여 알아보니 조선 말의 건물인 번사창(飜沙廠)이란다. 번사창은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 5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먼저 번사(飜沙)란 뜻은 흙으로 만든 거푸집에 쇳물을 부어 주조(鑄造)하는 것을 의미하고 창(廠)은 공장을 말합니다. 이 건물은 1884년(고종 21)에 신축된 기기국(機器局)의 무기 제조창으로, 승정원 일기(왕의 비서실 일기)에 "기기창(機器廠), 번사창(飜沙廠), 나무를 다루던 목양창(木樣廠), 용광로를 두었던 숙철창(熟鐵廠) 등의 역사가 지금 이미 준공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016.06.20 회암사지 박물관 방문기
【--】 조선은 유교국가로 불교를 배척하였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태조 이성계는 건국에 무학대사의 역할을 인정하여 왕실 사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중의 이태조와 왕사 무학대사가 머물렀다는 양주 회암사(檜巖寺, 전나무가 많았는지 전나무 "檜"자를 쓰고 있음)는 조선 전기에 가장 큰 사찰이었습니다. 조선중기로 가면서 폐사되었던 그 곳에서 발굴된 유물을 보관, 전시하는 회암사지 박물관이 2012년 10월 19일 개관하였습니다. 조선 초기의 기와 등 건축 관련 궁궐 유물을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2016.05.23 충정공 민영환
【--】 서울 조계사 옆에는 휴관 중인 우정총국((郵征總局)과 시민광장 구석에 자그마한 충정공(忠正公) 민영환(閔泳煥, 1861∼1905, 45세) 동상이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27살에 호조판서가 된 충정공은 1905년 을사늑약에 반대해 45세에 자결하였고 피가 떨어진 땅에서 대나무(혈죽)가 자랐다는 기록(고려대 박물관)이 있는 분입니다.
16 (+1) | 민영환
2016.06.16 할아버지가 쓴 손자 양육 일기
【--】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려면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할아버지의 재력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함께 갖춰야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사법고시나 행정고시를 통해 출세하려고 하는데 이는 조선시대의 입신양명(立身揚名)과 같다. 출세하여 이름을 세상에 떨친다는 뜻의 입신양명은 원래는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한다는 뜻이 강했다. 그러나 입신양명의 좋은 취지는 변질돼 이미 조선에서부터 오늘날과 같은 의미의 출세주의를 뜻하게 되었다.
17 (+1) | 양아록, 이문건
2016.05.12 화계사 탐방기 4
【--】 석가탄신일 기념으로 전편에 이어 화계사(華溪寺)의 대적광전(大寂光殿)과 명부전(冥府殿)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2016.05.26 구한말 무기공장 번사창(飜沙廠)
【--】 볼일이 있어 종로구 삼청동에 갔다가 한국 금융연수원내 중국식 벽돌로 만든 건물이 보여 알아보니 조선 말의 건물인 번사창(飜沙廠)이란다. 번사창은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 5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먼저 번사(飜沙)란 뜻은 흙으로 만든 거푸집에 쇳물을 부어 주조(鑄造)하는 것을 의미하고 창(廠)은 공장을 말합니다. 이 건물은 1884년(고종 21)에 신축된 기기국(機器局)의 무기 제조창으로, 승정원 일기(왕의 비서실 일기)에 "기기창(機器廠), 번사창(飜沙廠), 나무를 다루던 목양창(木樣廠), 용광로를 두었던 숙철창(熟鐵廠) 등의 역사가 지금 이미 준공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016.05.11 화계사 탐방기 3
【--】 오늘은 화계사(수유동) 일주문, 범종각 소개에 이어 포스팅을 이어갑니다. 맑게 개인 파란 하늘에 구름이 떠 있는 화계사 범종각에서 제일 큰 건물인 대적광전을 향해 계단을 오르면 좌측에 대덕광전이, 우측에는 보화루(寶華樓)가 있고 보화루를 지나 우측으로 보면 천불오백성전(千佛五百聖殿)이 보이며 그 뒤로 삼성각(三聖閣)이 있습니다.
16 (+1) | 강북구, 화계사
2016.05.23 충정공 민영환
【--】 서울 조계사 옆에는 휴관 중인 우정총국((郵征總局)과 시민광장 구석에 자그마한 충정공(忠正公) 민영환(閔泳煥, 1861∼1905, 45세) 동상이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27살에 호조판서가 된 충정공은 1905년 을사늑약에 반대해 45세에 자결하였고 피가 떨어진 땅에서 대나무(혈죽)가 자랐다는 기록(고려대 박물관)이 있는 분입니다.
16 (+1) | 민영환
2016.05.08 월남(月南) 이상재
【--】 지난주 종묘대제에 갔을 때 정문 앞 공원의 월남(月南) 이상재(李商在, 1850∼1927, 78세) 동상을 만났습니다. 이 글을 쓰기 전까지 잘 몰랐습니다. 그저 나라를 위해 힘쓰다 돌아가신 분으로 기억했을 뿐입니다.
16 (+1) | 이상재
2016.05.17
【--】 비리(非理)는 개인의 이익과 권력을 위해 발생하는데, 앞으로 방산(防産) 비리에 대하여 사형시킨다는 법안을 발의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감사원(監査院)이 공무원의 무능과 비리 및 부정을 파헤치고 감사를 한다는 것은 조선시대 지방 수령들의 부패한 관리나 탐관오리를 찾아내 척결하는 암행어사(暗行御史)와 마찬가지입니다. 소설 춘향전에서 "암행어사 출도야"에 통쾌했고, 영조때 박문수는 유명한 암행어사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2016.04.13 장충단 비석
【--】 오늘은 장충단 비석에 대하여 포스팅한다. 4월 10일 옛 직장 동료들과 동대입구역에서 만나 남산을 산책하기로 하였지만 약속시간보다 먼저 도착해 좀 더 일아보고 싶던 장충단 공원을 둘러보았다. 장충단 공원의 장충단 비, 수표교와 실개천, 유정 사명대사 동상, 헤이그 밀사였던 이준 열사 동상, 그리고 벚꽃 등 봄꽃이 나를 반겨주었다.
2016.05.14 화계사 탐방기 마지막
【--】 오늘은 불기 2560년 석가탄신일입니다. 북한산 화계사 탐방기를 마무리하면서 국제선원과 템플스테이 및 부도전에 대하여 포스팅합니다.
18 (+1) | 강북구, 화계사
2016.03.25 안중근 의사 5편 (숭모의 글 )
【--】 2016년 3월 26일 오전 10시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안의사 순국 106주기 추모식이 열린다. 그곳에 가지는 못하지만 이곳을 빌어 안의사를 우러러 사모하는 숭모의 글을 올린다.
16 (+1) | 안중근
2016.05.13 화계사 탐방기 5 (대웅전)
【--】 사찰의 중심 법당은 대웅전(大雄殿)입니다.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조계종 소속의 화계사 일주문에서 시작해 범종각에서 범종, 목어, 법고, 운판 및 보물인 화계사 동종(銅鐘)을 보고 보화루, 대덕광전, 축원방, 천불오백성전, 삼성각을 지나 오늘은 대웅전에 대하여 포스팅합니다.
15 (+1) | 강북구, 화계사
2016.03.18 조선 신궁(朝鮮神宮)
【--】 조선신궁이라고 들어 보았지만 지금은 존재하지 않아서 매우 궁금하였다. 조선 땅에 일본 신들이 사는 궁이라는 뜻이 아닌가? 한양도성을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하려고 남산 구간을 복원하려고 몇 년전 남산 분수대 밑을 발굴하였다. 그 결과 일제 강점기에 조선신궁 건물이 한양 도성 성곽을 헐고 덮고 지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오늘은 조선신궁에 대하여 사진과 함께 알아보고 앞으로 더 남산답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
2016.05.12 화계사 탐방기 4
【--】 석가탄신일 기념으로 전편에 이어 화계사(華溪寺)의 대적광전(大寂光殿)과 명부전(冥府殿)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2015.08.30
【--】 2015년 8월 창덕궁 달빛기행은 30일 마무리된다. 9월은 27(추석), 28, 29일, 10월은 25, 26, 27일 3일간 창덕궁 달빛기행은 계속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누각과 정자(누정)의 기능에 이어 형태에 대해 포스팅합니다. 다양한 모양으로 각각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구조평면도 단칸의 정방형(正方形 : 정사각형)으로부터 장방형(長方形 :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같지 아니한 직사각형)·육각형·팔각형·십자형 그리고 특이한 부채꼴 정자가 있습니다. 부채꼴 정자는 창덕궁 관람정이다.
2016.05.11 화계사 탐방기 3
【--】 오늘은 화계사(수유동) 일주문, 범종각 소개에 이어 포스팅을 이어갑니다. 맑게 개인 파란 하늘에 구름이 떠 있는 화계사 범종각에서 제일 큰 건물인 대적광전을 향해 계단을 오르면 좌측에 대덕광전이, 우측에는 보화루(寶華樓)가 있고 보화루를 지나 우측으로 보면 천불오백성전(千佛五百聖殿)이 보이며 그 뒤로 삼성각(三聖閣)이 있습니다.
16 (+1) | 강북구, 화계사
2018.08.27 개성 경천사 터 10층 석탑이 왜 국립 중앙 박물관 로비에 있을까?
【--】 ​광복절을 맞이하여 서울 용산의 국립 중앙박물관(무료)에 다녀와 포스팅합니다. 국립 중앙박물관 전시실에 들어서면 긴 중앙홀 안쪽 끝에 우뚝 서 있는 국보 86호 개성 경천사 터(敬天寺址) 10층 석탑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경천사 터 10층 석탑이 왜 박물관 건물 안에 있는 걸까? 탑은 원래 사찰의 법당 앞에 있어야 하는데...
2016.05.10 화계사 탐방기 2
【--】 화계사(주지 수암스님)는 서울 둘레길 북한산 구간에 있는 사찰로 조선 고종의 부친인 흥선 대원군과 관계 깊은 절로 유명합니다.
2016.06.24 나옹선사 부도 및 선각왕사비
【--】 어제의 무학대사에 이어 무학데사의 스승인 오늘은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네"로 유명한 나옹선사에 알아봅니다.
15 (+1) | 나옹
2016.05.09 화계사 탐방기 1
【--】 청게천에서 등축제가 열리고 연등행렬이 있었습니다. 며칠 전 화창한 날에 미리 북한산 화계사(華溪寺)를 둘러보고 연속하여 포스팅합니다.
2016.05.17
【--】 비리(非理)는 개인의 이익과 권력을 위해 발생하는데, 앞으로 방산(防産) 비리에 대하여 사형시킨다는 법안을 발의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감사원(監査院)이 공무원의 무능과 비리 및 부정을 파헤치고 감사를 한다는 것은 조선시대 지방 수령들의 부패한 관리나 탐관오리를 찾아내 척결하는 암행어사(暗行御史)와 마찬가지입니다. 소설 춘향전에서 "암행어사 출도야"에 통쾌했고, 영조때 박문수는 유명한 암행어사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2016.05.08 월남(月南) 이상재
【--】 지난주 종묘대제에 갔을 때 정문 앞 공원의 월남(月南) 이상재(李商在, 1850∼1927, 78세) 동상을 만났습니다. 이 글을 쓰기 전까지 잘 몰랐습니다. 그저 나라를 위해 힘쓰다 돌아가신 분으로 기억했을 뿐입니다.
16 (+1) | 이상재
2016.05.13 화계사 탐방기 5 (대웅전)
【--】 사찰의 중심 법당은 대웅전(大雄殿)입니다.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조계종 소속의 화계사 일주문에서 시작해 범종각에서 범종, 목어, 법고, 운판 및 보물인 화계사 동종(銅鐘)을 보고 보화루, 대덕광전, 축원방, 천불오백성전, 삼성각을 지나 오늘은 대웅전에 대하여 포스팅합니다.
15 (+1) | 강북구, 화계사
2016.05.03 종묘대제 참관기
【--】 아는 분과 함께 10시부터 16시까지 종묘 대제 봉행 행사를 참관하고 다녀와서 포스팅합니다. 행사하기 좋은 날씨에 많은 인파가 모였고, 취재진과 내,와국인으로 가득찬 영녕전과 정전 행사장에서 종묘대제를 처음 참관하였습니다. 행사 관계자분의 협조로 자리를 배정받아 잘 관람하였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 회에 걸쳐 종묘대제, 종묘제례악, 악기 등을 소개했지만 부족한 부분은 안내 팜플릿과 종묘대제 봉행 책자 등을 스캔하여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7 (+1) | 종묘, 종묘대제
2016.05.02 종묘제례악 악기
【--】 종묘대제때 종묘제례악을 보고 들으면서 어떤 국악기가 사용되는지 궁금해 정리해 보았다. 이름과 실물이 매치가 안되는 악기도 있었다. 10시의 영녕전과 14시의 정전에서 종묘대제 행사가 각각 진행되었디. 보태평과 정대업의 연주와 음악에 맞춰 일무가 어우러졌고 가을의 사직대제보다 훨신 웅장하고 장엄하엿으며 수많은 내국인과 외국인이 한국의 전통문화을 관람하였다.
2016.05.02 종묘제례악 악기
【--】 종묘대제때 종묘제례악을 보고 들으면서 어떤 국악기가 사용되는지 궁금해 정리해 보았다. 이름과 실물이 매치가 안되는 악기도 있었다. 10시의 영녕전과 14시의 정전에서 종묘대제 행사가 각각 진행되었디. 보태평과 정대업의 연주와 음악에 맞춰 일무가 어우러졌고 가을의 사직대제보다 훨신 웅장하고 장엄하엿으며 수많은 내국인과 외국인이 한국의 전통문화을 관람하였다.
2016.04.04 조선 소방청 금화도감(禁火都監)
【--】 소방차와 호스가 없던 조선시대에는 어떤 식으로 화재를 진압했는지 궁금하여 조선시대의 소방에 대하여 알아본다.
15 (+1) | 금화 도감
2016.04.16 헤이그 특사 "이준" 열사
【--】 장충단 공원의 마지막 편으로 장충단 비, 수표교, 사명대사 동상에 이어 (李儁) 열사 동상으로 마무리 한다.
2016.03.26 안중근 의사 마지막편(기념관)
【--】 3월 26일은 안중근 의사가 중국의 뤼순감옥에서 순국하신지 106 주기가 되는 날이다. 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106주기 추모식이 열린다. 그래서 안의사 기념관을 중심으로 러시아과 일본의 비석, 중국의 하얼빈 안의사 기념관, 뤼순 감옥 사진, 유튜브 동영상, 안의사 기념관 팜플릿으로 안중근 의사에 대하여 마무리한다.
15 (+1) | 안중근
2016.04.15 장충동 사명대사
【--】 장충단 비와 수표교에 이어 장충단 공원의 사명대사(泗溟大師) 동상을 둘러보고 올린다. 사명대사하면 임진왜란 때 승군을 이끌고 왜군과 싸웠고,일본에 가서 우리나라 사람 3,000여 명을 구해 온 승려와 외교관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좀 더 알아보려고 한다.
2016.01.31 중국과 한국간 관계
【--】 2016년 1월 마지막 날이고 일요일이다. 한달 동안 중국과 관련된 내용을 많았는데 알아보기 전에 중국과 우리나라 간의 관계를 알아보자. 우리나라 역사에 중국을 빼고 말할 수 없다. 단군조선부터 한사군,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 고려, 조선, 일제 항쟁기, 대한민국까지 중국과 관계는 말하지 않아도 안다. 지금 거대한 중국은 공산당에서 시작하여 변화와 개방, 개혁을 통해 러시아를 제치고 미국에 "NO"라고 할 수 있는 G2 국가로 무섭게 성장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많은 인구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적을 바탕으로 세계 최강국 미국을 앞지르려 하고 있다.
14 | 중국
2016.04.14 장충단으로 간 수표교(水標橋)
【--】 어제 장충단 비석에 이어 장충단 공원의 수표교(水標橋)에 대하여 알아본다. 수표교는 청계천의 수위를 잰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다리 이름으로 음력 정월대보름에 다리 밟기하던 곳으로 유명하였다. 1959년 청계천 복개공사를 하면서 이전한 장충동 수표교는 원레 위치에 있지 못하는 문화재중의 하나이며 지금 청계천의 수표교는 원래 수표교를 모방한 석재가 아닌 목재로 복원하였기에 엉성해 보였다.
2016.01.20 " 환구단 " 방문기
【--】 직장생활하던 때 점심시간에 자주 가던 조선호텔 옆에 있는 환구단(圜丘壇, 사적 제157호)을 소개한다. 환구단은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곳이다. 청나라 북경의 천단(天壇)처럼 대한제국에서는 환구단을 황단(皇壇)이라 불렀다.
2016.04.13 장충단 비석
【--】 오늘은 장충단 비석에 대하여 포스팅한다. 4월 10일 옛 직장 동료들과 동대입구역에서 만나 남산을 산책하기로 하였지만 약속시간보다 먼저 도착해 좀 더 일아보고 싶던 장충단 공원을 둘러보았다. 장충단 공원의 장충단 비, 수표교와 실개천, 유정 사명대사 동상, 헤이그 밀사였던 이준 열사 동상, 그리고 벚꽃 등 봄꽃이 나를 반겨주었다.
2018.12.26 팔만대장경의 인물 판각
【--】 해인사의 장경각에 보관중인 팔만대장경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그래서 대장경을 보관중인 해인사를 법보사찰이라 말한다. 지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장경 자료가 전시중이라 볼 수 있다. 그중에 인물을 새긴 목판본이 보여 소개한다.
2016.04.04 조선 소방청 금화도감(禁火都監)
【--】 소방차와 호스가 없던 조선시대에는 어떤 식으로 화재를 진압했는지 궁금하여 조선시대의 소방에 대하여 알아본다.
15 (+1) | 금화 도감
2018.08.24 국보1호 숭례문과 흥인지문(보물 1호) 차이
【--】 처음 예상보다 남하한 강력한 태풍 솔릭의 피해가 최소이었으면 좋겠다. 봄에 냉해, 여름에는 폭염으로 농사는 어렵고 경제도 어려운데 태풍까지 겹치니 설상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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