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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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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고도 경주의 옥산서원(慶州 玉山書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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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2020.01.10. 18:01 (2020.01.10. 18:01)

【문화】천년 고도 경주의 옥산서원(慶州 玉山書院)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조선 중기 이후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 先賢祭享을 위하여 설립된 사설 교육기관)에 대해 적습니다. 영주의 "소수서원"에 이어 오늘은 경주 "옥산서원"에 알아봅니다. 경주 옥산서원은 1572년 세워졌고 1574년 "옥산(玉山)"이란 편액을 받은 사액(賜額,임금으로부터 하사받음)서원으로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1491~1553)을 모시는 서원입니다. 특히 회재가 머물던 독락당은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립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조선 중기 이후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 先賢祭享을 위하여 설립된 사설 교육기관)에 대해 적습니다. 영주의 "소수서원"에 이어 오늘은 경주 "옥산서원"에 알아봅니다. 경주 옥산서원은 1572년 세워졌고 1574년 "옥산(玉山)"이란 편액을 받은 사액(賜額,임금으로부터 하사받음)서원으로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1491~1553)을 모시는 서원입니다. 특히 회재가 머물던 독락당은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립니다.
 
▼개요
 
▼전경
 
▼배움터인 구인당(求仁堂)
구인당 건물 처마의 "옥산서원" 편액은 추사 김정희(秋史 金正喜, 1786~1856), 대청에 걸린 "옥산서원" 편액은 문신인 이산해(李山海, 1539∼1609), "구인당"과 "무변루’" 편액은 명필 한석봉(韓石峯, 1543~1605)의 글씨다.
 
▼추사 김정희(상)와 한석봉(하)이 쓴 편액
 
▼무변루(無邊樓, "배움에 끝이 없다"는 뜻)
☞정면 7칸, 측면 2칸의 맞배(사람 人자 형태)지붕 건물
☞2층 가운데 3칸은 대청이고, 양측은 각각 정면 1칸, 측면 2칸의 온돌방
☞그 밖으로 좌우 각 1칸은 퇴칸처럼 덧붙인 누마루를 만들어 난간 설치
☞무변류는 내부와 외부가 모두 열려 있는 구조로 가변적 경관 개폐방식을 통해 주변 경관을 건물 내부로 보일 수 있는 건물
 
▼세심대(洗心臺)
☞서원 앞 계곡에는 책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듯 넓고 평평한 너럭바위가 막짐
☞자계(紫溪)로 불린 계곡의 5개 바위는 관어대(觀漁臺), 영귀대(詠歸臺), 탁영대(濯纓臺), 징심대(澄心臺), 세심대(洗心臺)로 이중 세심대(洗心臺)는 퇴계 이황(李滉, 1501 ~ 1570)의 글씨로 "마음을 씻고 자연을 벗 삼아 학문을 구하라"는 뜻.
 
▼가을 풍경
오래된 건물과 단풍이 만났다.
 
▼이언적의 업적을 기리는 신도비
 
▼​독락당(獨樂堂, 보물 413호)
회재가 살았던 독락당은 건축학적으로 높이 평가받으며 자연과 하나 된 공간 배치와 구조가 멋스러워 잠시 머물러도 힐링이 된다.
 
▣경주 옥산 서원
① 경주 옥산서원(사적 154호,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은 회재 이언적의 덕행과 학문을 기리고 배향하는 곳이다. 흥선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남은 사액서원이다.
②회재 이언적(李彦迪,1491~1553)
☞김굉필(도동서원), 정여창(남계서원), 이황(도산서원), 조광조와 함께 동방 5현의 성리학자
☞1514년 문과에 급제한 뒤 이조정랑, 밀양부사 등을 거쳐 높은 벼슬에 오르며 승승장구했지만, 두 번이나 정변에 밀려 낙향.
☞'좋아하고 싫어하고 취하고 버리는 것이 의리에 맞고 많은 사람의 정서에 화합하면 반드시 천심과 합치할 것이다 -일강십목소(一綱十目疏,1541년)-
☞낙향후 회재가 택한 곳은 본가가 있는 경주 양동이 아니라 독락당((獨樂堂,"홀로 즐기는 집"이라는 뜻)인데 그가 구상해 지은 독락당에서 약 7년간 기거하며 성리학 연구에 전념
☞사망후 1572년 후손들이 독락당 인근에 옥산서원을 세웠다.
③옥산서원의 주요 건물과 배치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익히니 기쁘지 않겠는가)"
☞정문인 역락문(亦樂門), 무변루(無邊樓, "배움에 끝이 없다"는 뜻)
☞체인문(體仁門,"어질고 착한 일을 실천에 옮겼다"는 뜻)
☞이언적의 위패(돌아 가신 분의 이름을 적은 패)를 모신 체인묘(사당)와 전사청(典祀廰)
☞강당인 구인당(求仁堂)
☞기숙사인 민구재(敏求齋, "민첩하게 진리를 구한다"는 뜻)와 암수재(闇修齋,"드러나지 않게 묵묵히 수양한다"는 뜻)
☞문집 판각과 서적을 보관하는 경각(經閣)
☞이언적의 업적을 기리는 신도비
☞세심천 주변의 세심문(洗心門) 등으로 구성된 전학후묘(前學後廟,앞쪽은 講學 공간이고 뒤쪽은 제향 공간)의 배치
④보유 문화재
☞회재가 벼슬살이하며 받은 교지
☞독락당과 강계에 유배 중이던 시기에 저술한 책
☞국보인 《삼국사기》 본질 9책 50권이 옥산서원 유물관에 있지만, 열람 불가
☞ 《동국이상국전집》등 고서 4000여 권
☞호구단자와 명문, 도록 등 고문서 1156건
☞《회재 선생문집》 책판 1123판 등 무형 유산과 기록 유산 6300여 점.
⑤위치 및 관람시간 : 4월~9월은 9시~18시(동절기는 9시~17시)
⑥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piX8IrVAtI
⑦ 주변 볼거리
회재가 태어난 서백당이 있는 경주 양동마을(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경주 정혜사지 13층 석탑(국보 40호), 안압지, 경주 대릉원 등
▼양동마을 :http://yangdong.invil.org/index.html
 
▼서백당(중요민속자료 제23호)
 
▼경주 정혜사지 13층석탑(국보 40호)
☞독락당에서 북쪽으로 700m쯤
☞정혜사 터에 남은 9세기 통일신라 석탑으로 높이 5.9m
☞불국사 다보탑, 화엄사 4사자 삼층석탑과 더불어 우리나라 이형 석탑의 걸작으로 평가
 
▼경주 안압지
 
▼경주 대릉원
 
⑧음식
물회, 쫄면, 경주 빵, 초콜릿
 
 
출처: 한국 민족문화대백과, 문화유산채널, 구글, 옥산서원, 유튜브,한국의 서원,네이버, 문화재청, 한국 관광공사,연합뉴스,원자력 환경공단.경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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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