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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재완의 여행을 떠나요     고재완의 지식창고 2020.05.06. 10:01 (2020.05.06. 09:58)

【여행】인왕산(仁王山)에 오르다(개미마을 ↔정상)

흐린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5/3) 날씨가 좋을 것 같아 오랜만에 인왕산(338m)으로 향했다. 이번에 잘 알려지지 않고 정상에 빠르고 가까운 홍제동 개미 마을(홍제역 1번 출구에서 7번 마을버스 타고 종점)에서 출발해 기차바위를 지나 인왕산 정상(약 800m)에 올랐다가 한양성곽길 따라 내려가다 우측으로 빠져 무악재역 1번 출구 방향의 서부수도 사업소 옆으로 내려왔다. 정상까지 슬렁슬렁 걸어도 1시간도 안 걸리는 짧은 코스에 산행객이 거의 없는 숲속 길은 더워도 걷기에 편한 것 같아 추천한다.
흐린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5/3) 날씨가 좋을 것 같아 오랜만에 인왕산(338m)으로 향했다. 많은 분들이 코로나로 답답하여 인왕산에 오르고 계셨는데, 오르는 코스는 창의문(자하문) 출발, 사직공원 출발, 독립문 출발, 무악재 출발, 세검정 출발 등으로 다양하다. 이번에 잘 알려지지 않고 정상에 빠르고 가까운 홍제동 개미 마을(홍제역 1번 출구에서 7번 마을버스 타고 종점)에서 출발해 기차바위를 지나 인왕산 정상(약 800m)에 올랐다가 한양성곽길 따라 내려가다 우측으로 빠져 무악재역 1번 출구 방향의 서부수도 사업소 옆으로 내려왔다. 정상까지 슬렁슬렁 걸어도 1시간도 안 걸리는 짧은 코스에 산행객이 거의 없는 숲속 길은 더워도 걷기에 편한 것 같아 추천한다.
▼서울의 달동네 개미마을에서 인왕산을 보고 우측으로 가니 철쭉과 황매화가 반겨준다.
 
▼아리수 음수대, 에어 건 구비
 
 
▼팥배나무 꽃("매혹"이 꽃말)과 벌
 
▼중간중간의 계단
 
▼그늘에서 휴식 중인 산행객
 
▼기차바위
 
▼기차바위에서 남산방향
 
▼기차바위에서 북악 방향
 
▼기차바위에서 북한산 방향
 
▼기차바위에서 안산 방향
 
▼기차바위에서 인왕산 방향
 
▼소나무 아래 휴식 중
 
▼인왕산 오르는 계단에서 본 한양성곽, 기차바위, 북한산
 
▼인왕산(338m) 정상
 
▼정상에서 하산길에 본 사직공원 방향 한양 성곽
 
▼아래 성곽에서 인왕산 정상 방향
 
▼ 성곽길 내려가다 우측으로 빠지면 숲속 길(홍인 약수터 방향)
 
 
▼숲속 길
 
 
▼ 족구장에서 서부 수도사업소 방향의 숲길
 
 
▼활짝 핀 등나무 꽃("환영"이 꽃말) 향기가 솔솔 납니다.
 
최단거리로 1시간도 안 돼 인왕산 정상에 올랐다. 생각보다 가족 단위, 커플, 젊은 친구들이 많이 보인다. 그저 즐거운 산행이길 바라면서 하산한다. 보다 많이 걷기 원하시면 정상에서 북악산(창의문으로 연결)이나 안산 방향(무지개다리로 연결)으로 가시면 된다.
한양성곽의 인왕산 구간은 연결되었다. 민가에 가까워지면 성곽길이 연결할 수 없는 구간이 있어 세계문화유산 등록에 어려운 숙제다.
아무튼 인왕산에 편안하게 잘 다녀왔고 일주일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건강한 정신과 몸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마무리한다.
▼걸은 코스
붐비지 않고 호젓하게 걷는 코스를 찾아 걷다.
 
▣인왕산 정보
▶이름 유래
조선 개국 초기에 서산(西山)이라고 하다가 세종 때부터 인왕산이라 불렀다. 인왕이란 불법을 수호하는 금강신(金剛神)의 이름인데, 조선왕조를 수호하려는 뜻에서 산의 이름을 개칭하였다고 한다.
서울의 진산(鎭山) 중 하나로 일제강점기에 인왕산의 표기를 인왕산(仁旺山 : 旺 = 日 + 王)이라 하였으나, 1995년 본래 지명인 인왕산(仁王山)으로 환원되었으며 군사상의 이유로 출입이 통제되다 1993년부터 개방되었다.
▶내 4산(한양성곽을 연결하는 산)에 포함
조선 초기에 도성을 세울 때 북악(北岳)을 주산(主山), 남산(南山)을 안산(案山), 낙산(駱山)을 좌청룡(左靑龍)과 인왕산(仁王山)을 우백호(右白虎)로 궁궐을 조성하였다.

내사산(內四山)

낙산

인왕산

남산(목멱산)

북악(백악)산

외사산(外四山)

용마산

덕양산(행주산성)

관악산

북한(삼각)산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북촌에서 본)
▶치마 바위 전설
중종이 왕비(연산군을 몰아낸 중종반정으로 폐비)를 잊을 수 없어 경회루에 올라 인왕산 기슭을 바라본다는 말을 들은 폐비 신씨가 인왕산 바위에 자기가 입던 치마를 걸쳐 중종에게 보이게 했다는 데서 유래했다.
▼경회루에서 인왕산을 바라보다.
▶인왕산 주변 볼거리
창의문,수성동 계곡등 장동8경,선바위
출처: 민족문화 대백과, 네이버, 구글, 카카오 지도, 문화콘텐츠 닷컴,리움미술관,김영택펜화,서울시, 종로구, 서대문구
★개미마을 둘러보기
https://jawkoh.blog.me/221256409019
★한양도성 따라 걷기(인왕산 구간)
https://jawkoh.blog.me/220364471696
★장동 팔경첩(겸재 정선)
https://jawkoh.blog.me/220486890736
★한양성곽(와룡공원~창의문)
https://jawkoh.blog.me/221369127189
★안산 자락길
https://jawkoh.blog.me/22104855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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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