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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가     이완근 이학준의 희망의 문학 2019.06.04. 19:42 (2019.06.04. 16:16)

【학습】칭찬여래가(稱讚如來歌)

고려 광종(光宗:재위 949∼975) 때 균여대사(均如大師)가 지은 십구체 향가로 보현보살(普賢菩薩)의 십종원왕(十種願王)에서 뜻을 받아 지은 《보현십원가(普賢十願歌)》 11수 중의 하나로서, 석가여래를 칭찬하기 위한 노래이다.
오늘 모든 무리가 `나무불'이라 부르는 혀에
끝없는 변재의 바다가
한 생각 안에 솟아 나누나.
속세의 허망함이 모시는
공덕의 몸을 다하겠기에
끝없는 덕의 바다를
부처로써 기리고 지고.
아, 비록 한 터럭만큼도
부처님의 덕은 사뢸 수가 없어라.
 

 
오늘 부중(部衆)이
남무불(南无佛)이여 사뢰는 혀에
무진변재(無盡辯才)ㅅ 바다
일념(一念)중에 솟아나거라.
진진허물(塵塵虛物) 뫼시온
공덕신(功德身)을 대하와
갓 가마득한 덕해(德海)를
의왕(醫王)들로 기리옵저.
아아, 반듯하게 일모(一毛) 덕(德)도
못다 사뢴 너여.
 

 

1. 요점정리

• 주제 : 여래(=부처)를 칭송하고 찬양하자는 노래
 

2. 내용 연구

오늘 우리들의 나무불이라고 삶은 혀에 끝없는 변재의 바다는 일념 안에 솟아나거라. 진진의 허공계가 모시는 공덕의 몸을 대하와 끝없는 덕의 바다를 부처님들은 칭찬하고 싶어라. 아아 말로서는 비록 일모의 덕도 다 사뢰지 못하나이다.
 

3. 이해와 감상

고려 광종(光宗:재위 949∼975) 때 균여대사(均如大師)가 지은 십구체 향가로 보현보살(普賢菩薩)의 십종원왕(十種願王)에서 뜻을 받아 지은 《보현십원가(普賢十願歌)》 11수 중의 하나로서, 석가여래를 칭찬하기 위한 노래이다.
 
이두로 표기되었으며, 합천(陜川) 해인사(海印寺)의 장판(藏版)으로 전하는 《균여전(均如傳)》에 실려 있다. 《균여전》에는 균여대사와 같은 시대 사람인 최행귀(崔行歸)의 한역시도 함께 실렸으나, 이 향가의 해독에는 큰 구실을 하지 못하고 참고 자료가 될 뿐이다. 작자가 영남 출생이었던 때문인지 현대의 경상도 방언을 방불케 하는 표현이 눈에 띄는 것도 한 특징이다.
 

4. 심화 자료

【작성】 이완근 이학준의 희망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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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