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사람들이 함께 기록하는 여수 뉴스
2018-08-11
▣ 다큐먼트 (지식창고)
오문수의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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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 다큐먼트 (저작물)
◈ 최근등록순
◈ 조회순
2022.12.09
【사회】
저출산 방지와 일자리 창출에 나선 ㈜전남산모케어센터
2022.03.07
【역사탐방】
임진왜란 초기 4대 해전에 참전한 경상우수영 수군... 전라도수군의 1/10도 안돼
2022.11.30
【사회】
두달간 진행된 '나를 세우는 글쓰기', 결과물로 작품집도... 전남대 여수캠 글쓰기 특강 참여기
2018.07.03
【여행】
[몽골여행기①]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아 나서다
몽골알타이 답사단의 12일간(6.17~6.28)에 걸친 여행기를 연재합니다. 사막과 초원의 바다를 건너 거친 대자연이 어우러진 성스러운 땅 몽골! 척박하고 불편한 땅에 살면서도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유목민들.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기 위해 3000㎞ 이상의 긴 여정을 함께한 34명의 답사단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 기자말
2022.11.29
【여행】
[동몽골여행 10] 몽골 야생양과 야생염소를 보호하는 '처이르 복드' 산
2019.11.11
【여행】
[몽골여행기] 몽골, 중국, 러시아 국경선에 만년설로 덮인 5개 봉우리 품어
몽골에서 가장 높은 산은 타왕복드(Tavan Bogd)이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서쪽으로 1820㎞ 떨어진 산으로 높이가 4374m에 달해 만년설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산이다. 명칭이 타왕복드인 것은 몽골어 타왕이 '5'를 의미하고 '복드'가 산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타왕복드에는 한여름에도 만년설에 둘러싸인 5개의 봉우리가 있다.
2022.11.23
【여행】
[동몽골여행기9] 몽골 전통 악기 마두금과 영혼의 소리 허어미
2018.07.04
【여행】
[몽골여행기2]몽골제국시절 세계를 호령했던 카라코룸에 실망해
몽골알타이 답사단의 12일간(6.17~6.28)에 걸친 여행기를 연재합니다. 사막과 초원의 바다를 건너 거친 대자연이 어우러진 성스러운 땅 몽골! 척박하고 불편한 땅에 살면서도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유목민들.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기 위해 3000㎞ 이상의 긴 여정을 함께한 34명의 답사단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 기자말
2022.11.12
【여행】
[동몽골여행기8] 봄은 유목민들에게 가장 어려운 시기
2019.08.19
【여행】
[인터뷰] 태극기 사랑의 귀감을 보여준 송은호
2022.11.08
【여행】
지난 주말(11.5~11.6) 산좋고 물좋은 장수의 가을을 맛보기 위해 20여 명의 외지인이 장수를 방문했다.
2022.09.03
【여행】
[몽골여행기17] 몽골에서 네 번째로 큰 하르가스호에서 경험한 낚시
2022.11.02
【여행】
[동몽골여행기7] 늑대 포획엔 실패했지만 몽골인들도 보기 힘든 야생마 확인
2019.11.05
【여행】
[몽골여행기] 몽골초원에서 배설하기
어릴적 시골 농촌에서 소를 몰고 다니며 풀 베던 필자는 소똥구리가 거꾸로 서서 소똥 굴리는 모습을 수없이 보았다. 그런데 옛날 한국농촌에 흔했던 소똥구리가 사라져 이제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양평곤충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한다.
2022.11.01
【여행】
[동몽골여행기6] 오보는 몽골의 대표적 풍물 중 하나. 다리강가 마을에서 1킬로미터쯤 떨어진 뒷산에는 몽골에서 가장 유명한 오보 중 하나인 알탕오보가 있다.
2019.12.02
【여행】
[몽골여행기] 초월적 불멸과 행운의 상징 몽골 문양
동북아시아 북방민족 중 가장 유사한 문화형태를 가진 민족이 한국과 몽골이다. 두 나라는 역사, 민속, 언어, 음식, 음악, 의복 등 여러 분야에서 문화적으로 닮은 점이 많다. 13세기 원제국이 고려를 지배할 때 20만 명의 고려 여인들이 원나라 곳곳에 퍼져갔고 고려에서는 원나라 풍습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2022.10.27
【사회】
[주장] 출신 지역에 유리한 국회에 발의된 '이순신재단 설립 법안'을 보며
2020.02.25
【여행】
의식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몽골의 영향 받아
2022.10.25
【사회】
독도의 날 맞아 여수 여도중학교에서 강의한 안동립 동아지도 대표
2018.02.26
【소식】
"‘시마네현 고시 40호’는 당시 일본 외무성도 모르고 있었던 자작극"
2022.10.21
【여행】
[동몽골여행기] 목이 잘린 석인상... 무관심한 현지인들
2018.05.19
【소식】
두 달전 보수한 장소에 또 다시 발생했다
2022.10.20
【여행】
[동몽골여행기4] 몽골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는 유전지대가 있는 곳
2022.10.07
【여행】
[동몽골여행기2] 일본의 구소련 정복 꿈 깨트린 할힌골 전투
2022.10.13
【여행】
[동몽골여행기3]우리 민족과 관련된 설화가 존재하기도
2022.04.18
【사회】
[인터뷰] 어려운 이들을 돕는 여수YMCA 박원균 이사장
2022.10.07
【여행】
[동몽골여행기2] 일본의 구소련 정복 꿈 깨트린 할힌골 전투
2021.03.22
【뉴스】
소설 '아마존에 이는 바람'과 어른들을 위한 동화집 '뱁새가 황새는 왜 따라가?' 낸 황우상씨
2022.10.05
【여행】
[몽골동부여행기1] 사람의 허벅지뼈로 만든 피리부터 두개골 법구까지
2019.10.31
【여행】
[몽골여행기] 뜻밖의 난관
몽골에 가보지 않은 분들은 대부분 SNS로 보았던 몽골 풍경을 상상한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에서 유목민들이 기르는 동물들. 특히나 유목민들이 5축(畜)이라 부르는 가축인 소, 말, 양, 염소, 낙타들이 한가로이 풀뜯는 모습에 환상을 갖는다.
2022.09.15
【여행】
[몽골여행기20] 공산주의 시절 3만명의 승려가 학살 당하기도
2019.05.15
【여행】
곳곳에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숨결이 묻어나는 바르셀로나
2022.09.13
【여행】
[몽골여행기 19] 몽골 최초의 불교사원, 한때 승려 천 명이 거주했던 곳
2019.03.29
【여행】
정길동-지기심 가족의 이야기
2022.09.06
【여행】
[몽골여행기18] 세 번이나 인연 맺은 캠프장
2019.02.13
【여행】
[남미여행기 19] 설산과 호수, 아름다운 꽃들이 주는 아름다움에 취해
2022.09.03
【여행】
[몽골여행기17] 몽골에서 네 번째로 큰 하르가스호에서 경험한 낚시
2018.05.03
【소식】
고향에서 농장과 펜션사업하며 봉사활동하는 차금옥
2022.08.24
【여행】
[몽골여행기16] 알타이 지역 세계유산 보며 옛 고대인들의 생활상 추정하기도
2022.11.23
【여행】
[동몽골여행기9] 몽골 전통 악기 마두금과 영혼의 소리 허어미
2022.08.18
【여행】
[몽골여행기15] 65~66세 노익장들의 등정기... "힘들었지만 환상적 경험"
2022.09.06
【여행】
[몽골여행기18] 세 번이나 인연 맺은 캠프장
2022.08.16
【여행】
[몽골여행기14] 우리 서낭당과 닮은 오보... 주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신앙물이자 이정표
2022.07.25
【여행】
[몽골여행기9] 여성이 누운 모습을 닮아... 역사적 의미도 있어
2022.08.12
【여행】
[몽골여행기13] 카자흐족이 대부분... 몽골에서 이슬람문화가 살아있는 곳
2022.07.06
【여행】
[몽골여행기 4] 옛 사람들 생활상 엿볼 수 있는 암각화가 널린 델마운틴
2022.08.05
【여행】
[몽골여행기12]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달리는 사람들
2022.02.03
【문화탐방】
한국 자본주의 문제점과 처방이 담긴 곳
2022.08.01
【여행】
[몽골여행기11] 청동기문화를 대표하는 카라수크 문화의 양대 상징 사슴돌과 적석총
2020.01.30
【여행】
[몽골여행기] 사슴돌은 청동기시대로 시간을 되돌리는 고대유물
2022.07.27
【여행】
[몽골여행기10] 쳉헤르 동굴의 구석기 시대 추정 벽화들
2019.12.09
【여행】
[몽골여행기] 한국과 몽골의 장례풍습
2022.07.25
【여행】
[몽골여행기9] 여성이 누운 모습을 닮아... 역사적 의미도 있어
2019.11.17
【여행】
[몽골 여행기] 초원과 공존하기 위한 삶의 지혜들
몽골은 평균 고도 1580m에 달하는 높은 지대다. 따라서 추운 날씨가 오래 지속되고 강수량이 적어 농사짓기가 힘든 지형이다. 하지만 광활한 초원이 펼쳐져 가축을 기르기에는 안성맞춤이다. 몽골인들이 유목을 선택한 것은 어쩌면 최선의 방안일지도 모른다.
2022.07.22
【여행】
여수 여도중학교에서 열린 학생들의 토론... 이렇게 훌륭할 수가
2019.10.14
【여행】
몽골 유목민들의 사유체계가 한 곳에 집약된 복합적인 구조물
2022.07.19
【여행】
[몽골여행기8] 몽골인들의 자연사랑은 칭기즈 칸의 명령
2019.09.04
【여행】
분단의 현장인 백령도에 가다
2022.07.15
【여행】
[몽골여행기7] 몽골 100대 비경 중 하나인 헤르멘차브
2018.05.25
【소식】
한반도 평화 만들기 1000인 은빛순례단 여수순례동행기
2022.07.13
【여행】
[몽골여행기6] 순간 최대속도 21m/sec... 고비사막에 강풍이 부는 이유
2022.11.30
【사회】
두달간 진행된 '나를 세우는 글쓰기', 결과물로 작품집도... 전남대 여수캠 글쓰기 특강 참여기
2022.07.11
【여행】
[몽골여행기5] 쥬라기 공룡이 살았던 고비사막
2022.11.29
【여행】
[동몽골여행 10] 몽골 야생양과 야생염소를 보호하는 '처이르 복드' 산
2022.07.06
【여행】
[몽골여행기 4] 옛 사람들 생활상 엿볼 수 있는 암각화가 널린 델마운틴
2022.10.27
【사회】
[주장] 출신 지역에 유리한 국회에 발의된 '이순신재단 설립 법안'을 보며
2022.07.01
【여행】
[몽골여행기] 몽골 험지에 최적인 군용차량 푸르공
2022.10.05
【여행】
[몽골동부여행기1] 사람의 허벅지뼈로 만든 피리부터 두개골 법구까지
2022.06.29
【여행】
[몽골여행기] 고대 유라시아 알타이 문화권을 지배한 샤마니즘
2022.09.15
【여행】
[몽골여행기20] 공산주의 시절 3만명의 승려가 학살 당하기도
2022.06.28
【여행】
[몽골여행기] 갖은 악재 끝에 도착한 몽골 울란바타르 공항
2022.07.22
【여행】
여수 여도중학교에서 열린 학생들의 토론... 이렇게 훌륭할 수가
2022.05.17
【여행】
제주를 사랑한 예술가, 백운철이 제주돌문화공원을 만들기까지
2022.03.23
【역사탐방】
절이도 해전에서 승리했지만 힘없는 나라의 서러움 느껴
2022.05.01
【여행】
해양탐험가 이효웅씨 "해식동굴 탐사 하려거든 연도로 가세요"
2022.03.20
【역사탐방】
고흥 수군진 중 전라좌수영에서 가장 가까운 수군진이었던 여도진
2022.04.28
【여행】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을 주제로 한 제주 돌문화공원
2022.02.21
【사회】
'멈춤'은 내 안의 끼를 발견하고 개성을 살려 공동체와 함께 가는 길
2022.04.27
【여행】
제주 구좌읍 비자림을 방문하다
2022.02.16
【역사탐방】
지난 9일(수), 지리산 뱀사골에 있는 와운마을에 다녀오던 중 뱀사골 계곡 옆 길가에 있는 석실을 방문했다. '돌로 된 방'이란 뜻을 가진 '석실(石室)'은 지리산에서 활동하던 빨치산들이 선전물인 삐라를 제작하던 곳이다.
2022.04.25
【여행】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 가다... 기후변화로 주산물인 톳과 미역 채취도 어려워져
2021.12.25
【사회】
[인터뷰] 자연사랑 문예창작 교실 운영하는 이민숙. 지난 21일 여수시립 환경도서관에서 자연사랑 문예창작 교실을 운영하는 이민숙씨를 만나 문예 창작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었다.
2022.04.18
【사회】
[인터뷰] 어려운 이들을 돕는 여수YMCA 박원균 이사장
2021.09.06
【문화】
[서평] 고종환 교사가 쓴 '너도 처음부터 꽃이었구나'를 읽고
2022.04.14
【역사탐방】
조선 수군이 탄 배에 달린 태극 모양 깃발에 '눈길'
2020.07.30
【뉴스】
[현장]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 교사들, 학생과 교사의 학습권과 건강권 보장 요구
2022.04.13
【문화】
사진작가 박근세, 29일까지 '백도의 비경' 전시회 열어... "무관심한 시민들에게 경각심 주려"
2020.06.27
【여행】
아기자기한 담장 벽화와 조형물이 예쁜 섬, 연홍도에 가다
2022.04.03
【여행】
승월마을... 인근에는 수천 그루 대나무와 편백이 자라는 산책 명소도 있어
2020.02.25
【여행】
현대사의 아픔 간직한 화순 백아산에 가다
2022.03.24
【역사탐방】
고려말 왜구 침탈에 시달렸던 조선왕조는 건국 초기에 중앙집권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구역을 개편했다. 행정구역 개편에 나선 고흥이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왜구 방어였다.
2020.01.25
【여행】
[몽골여행기]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벗어나 볼강으로
2022.03.23
【역사탐방】
절이도 해전에서 승리했지만 힘없는 나라의 서러움 느껴
2019.11.26
【여행】
[몽골여행기] 환경보호 활동의 승리
2022.03.22
【역사탐방】
발포만호 이순신... 지휘관이 지녀야 할 식견 획득, 목민관 자질 연마, 관료사회 명망 고양
2019.11.20
【여행】
[몽골여행기] 몽골 알타이 지역에서 만난 암각화
울산 반구대 암각화, 고구려 무용총 수렵도, 경주 천마총 천마도 등은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즉, 우리 선조들은 수렵생활을 하며 살았다는 증거이다. 그런데 이러한 증거를 뒷받침해줄 역사적 근거는 있기나 하나?
2022.03.20
【역사탐방】
고흥지역 수군진 관할하는 첨사진이었지만 사라져버린 유적들에 아쉬움 가득
2019.10.07
【여행】
몽골초원 최강의 포식자이자 강인한 몽골인 상징
2022.03.20
【역사탐방】
고흥 수군진 중 전라좌수영에서 가장 가까운 수군진이었던 여도진
2019.08.22
【여행】
정복자, 전략가, 위대한 법 제정자 등 다양한 평가를 받는 칭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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