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몽골여행기2]몽골제국시절 세계를 호령했던 카라코룸에 실망해
몽골알타이 답사단의 12일간(6.17~6.28)에 걸친 여행기를 연재합니다. 사막과 초원의 바다를 건너 거친 대자연이 어우러진 성스러운 땅 몽골! 척박하고 불편한 땅에 살면서도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유목민들.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기 위해 3000㎞ 이상의 긴 여정을 함께한 34명의 답사단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 기자말
【여행】[몽골여행기①]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아 나서다
몽골알타이 답사단의 12일간(6.17~6.28)에 걸친 여행기를 연재합니다. 사막과 초원의 바다를 건너 거친 대자연이 어우러진 성스러운 땅 몽골! 척박하고 불편한 땅에 살면서도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유목민들.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기 위해 3000㎞ 이상의 긴 여정을 함께한 34명의 답사단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 기자말
【여행】[몽골여행기] 몽골, 중국, 러시아 국경선에 만년설로 덮인 5개 봉우리 품어
몽골에서 가장 높은 산은 타왕복드(Tavan Bogd)이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서쪽으로 1820㎞ 떨어진 산으로 높이가 4374m에 달해 만년설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산이다. 명칭이 타왕복드인 것은 몽골어 타왕이 '5'를 의미하고 '복드'가 산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타왕복드에는 한여름에도 만년설에 둘러싸인 5개의 봉우리가 있다.
【여행】[몽골여행기] 몽골초원에서 배설하기
어릴적 시골 농촌에서 소를 몰고 다니며 풀 베던 필자는 소똥구리가 거꾸로 서서 소똥 굴리는 모습을 수없이 보았다. 그런데 옛날 한국농촌에 흔했던 소똥구리가 사라져 이제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양평곤충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한다.
【여행】[몽골여행기] 초월적 불멸과 행운의 상징 몽골 문양
동북아시아 북방민족 중 가장 유사한 문화형태를 가진 민족이 한국과 몽골이다. 두 나라는 역사, 민속, 언어, 음식, 음악, 의복 등 여러 분야에서 문화적으로 닮은 점이 많다. 13세기 원제국이 고려를 지배할 때 20만 명의 고려 여인들이 원나라 곳곳에 퍼져갔고 고려에서는 원나라 풍습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여행】[몽골여행기] 뜻밖의 난관
몽골에 가보지 않은 분들은 대부분 SNS로 보았던 몽골 풍경을 상상한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에서 유목민들이 기르는 동물들. 특히나 유목민들이 5축(畜)이라 부르는 가축인 소, 말, 양, 염소, 낙타들이 한가로이 풀뜯는 모습에 환상을 갖는다.
【여행】[몽골여행기 8] 태양신화와 관련된 한민족 뿌리가 여기?
몽골알타이 답사단의 12일간(6.17~6.28)에 걸친 여행기를 연재합니다. 사막과 초원의 바다를 건너 거친 대자연이 어우러진 땅 몽골! 척박하고 불편한 땅에 살면서도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유목민들.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기 위해 3000㎞ 이상의 긴 여정을 함께한 34명의 답사단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 기자말
【여행】[몽골 여행기] 초원과 공존하기 위한 삶의 지혜들
몽골은 평균 고도 1580m에 달하는 높은 지대다. 따라서 추운 날씨가 오래 지속되고 강수량이 적어 농사짓기가 힘든 지형이다. 하지만 광활한 초원이 펼쳐져 가축을 기르기에는 안성맞춤이다. 몽골인들이 유목을 선택한 것은 어쩌면 최선의 방안일지도 모른다.
【여행】[몽골여행기3] 한국인이 몽골에서 자동차 정비업을 한다면?
몽골알타이 답사단의 12일간(6.17~6.28)에 걸친 여행기를 연재합니다. 사막과 초원의 바다를 건너 거친 대자연이 어우러진 성스러운 땅 몽골! 척박하고 불편한 땅에 살면서도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유목민들.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기 위해 3000㎞ 이상의 긴 여정을 함께한 34명의 답사단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 기자말
【여행】[몽골여행기] 몽골 알타이 지역에서 만난 암각화
울산 반구대 암각화, 고구려 무용총 수렵도, 경주 천마총 천마도 등은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즉, 우리 선조들은 수렵생활을 하며 살았다는 증거이다. 그런데 이러한 증거를 뒷받침해줄 역사적 근거는 있기나 하나?